딩크 = 아기 안좋아함 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엄청 많던데 나도 누구보다 아이 좋아하고, 행복한 가정 안에서 사랑으로 키운 아이의 모습을 꿈꿔오기도 했던 사람으로써 너무 공감돼서 가지고 와봤어 이런 불안정한 시대에 작은 행복에도 목말라있는 내가 아이를 낳는건 너무나 이기적이라는 생각에 마냥 꽃길만을 떠올리기엔 이미 늦은듯해서 딩크를 선택하게 된거임... 이런 세상에 가장 사랑하는 존재를 등떠밀어 내보내는게 과연 맞는 일인가?
나는 임신출산 이런 거는 다 감당 가능하고, 직종 특성상 육아병행하기 좋기도 하고 이직이 쉬워서 경단걱정 안해도 됨 사람들이 말하는 그 행복감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너무 예뻐죽겠다 일단 10년이라고 치고, 그 뒤에 내가 컨트롤하지못하는 인격체로 인한 스트레스가 훨씬 더 오래 나를 힘들게 할 것 같음 나는 나 하나도 컨트롤하지못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나도 내 의지대로 안되는 거에 빡치는데 당연히 다른 인격체는 절대 내 마음대로 의지대로 흘러가지않겠지? 그게 너무스트레스받아 벌 써 솔직히 본문처럼 태어나지않은 아이마저 사랑해서 어쩌고 이런마음은 아니고 그냥 나는 나 하나가 너무 소중해서 나한테 스트레스를 주고싶지가 않아...
난 진짜 애기너무좋아하고 조카도 내자식처럼 예뻐해서 주변에서 무조건 애기낳을거 같다고함 근데 걍..모든 희생이나한테 몰리는게 싫어ㅠ 아무리 같이키운다해도 어쨋든 낳는건 온전히 내몫이고 그리고 낳아서도 걔가 살아갈 세상이 좋을지도 모르겠고 걍 이래저래 낳고싶지않은 이유가 너무 많음
졸라 신기하네 살면서 단 한번도 애 낳고 싶었던 적 없음 안귀여워
난 키우는건 ㄱㅊ을 것 같은데 10달 배아파서 회음부 째가면서 낳는 게 진짜 끔찍함 몸 다 갈아야 되잖아.... 나도 기분만 내면 누가 나 닮은 딸내미 낳아온다 그러면 둘셋도 키우겠음
222222 제왕절개는 어떻고 배를 7꼅 째는건데
그것도 정확히 두부 자르듯이 자르는 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째서 장 유착 자궁유착 되서
고생하는 사람들 수두룩인데
근데 진짜 살면서 애낳고싶다 생각한적 1번도 없어... 남친이 있던 시절에도 결혼 생각해본적없고 닮은 애를 생각해본적도 없어.. 난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인가봐
애가없는게 디폴트값인데....굳이 그상황을 깨고싶지않아 난
나는 임신출산 이런 거는 다 감당 가능하고, 직종 특성상 육아병행하기 좋기도 하고 이직이 쉬워서 경단걱정 안해도 됨 사람들이 말하는 그 행복감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너무 예뻐죽겠다 일단 10년이라고 치고, 그 뒤에 내가 컨트롤하지못하는 인격체로 인한 스트레스가 훨씬 더 오래 나를 힘들게 할 것 같음 나는 나 하나도 컨트롤하지못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나도 내 의지대로 안되는 거에 빡치는데 당연히 다른 인격체는 절대 내 마음대로 의지대로 흘러가지않겠지? 그게 너무스트레스받아 벌 써 솔직히 본문처럼 태어나지않은 아이마저 사랑해서 어쩌고 이런마음은 아니고 그냥 나는 나 하나가 너무 소중해서 나한테 스트레스를 주고싶지가 않아...
안 낳는게 내 모성애임.. 모성애란 단어도 일종의 마케팅 문구같음…. 그냥 이 굴레를 끊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음…
난 진짜 애기너무좋아하고 조카도 내자식처럼 예뻐해서 주변에서 무조건 애기낳을거 같다고함 근데 걍..모든 희생이나한테 몰리는게 싫어ㅠ 아무리 같이키운다해도 어쨋든 낳는건 온전히 내몫이고 그리고 낳아서도 걔가 살아갈 세상이 좋을지도 모르겠고 걍 이래저래 낳고싶지않은 이유가 너무 많음
지금 이런 교육환경+세상분위기에 낳는거면ㅋㅋㅋ시작부터 애한테 죄짓는거임
낳았는데 한남이면 나라에 죄짓는거임ㅋㅋㅋ
난 성숙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라서 안낳으려고 낳으면 애 방임하거나 학대할거같음....
난 진짜 게으르고 애한테 투자하는 돈이 아까워서 못낳을거같음..그 돈이면 내가 더 맛있는거먹고 놀러다니고 나를위해 투자할수있는건데ㅠㅠ
난 불안성향이 높고 예민해서 낳을 생각이 없음 나도 불행하고 애도 불행할게 뻔해서
난 애키우면 진짜 지옥일거같아..
난 아예 낳고싶은생각자체가없어 그래서 난자얼릴생각도 안해봄 당연함
나도 아예 생각 없고...얼릴 생각 자체를 아예 안해봄... 그리고 딴말인데 내가 엄청 늦둥이인데 ..제발 ㅠ 40중후 넘으면 아이 낳는거 잘 생각해봤음 좋겠어...애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야지..
애를 정말로 좋아한다면 지금 시대에 낳을 수 없지않을까.. 난 일단 육아부터가 지옥일것같아서 싫움
나도 정말 애기 좋아하거든 근데 자신이 없어서 낳겠다는 생각이 없어 애기의 일평생을 내가 책임해줘야한다는 것, 키울 환경이 점점 안되고 있다는것 다 맞는말이야
나도 취업길이 힘든데 낳아봤자 노답인 사람 2명 되는거지....
난 아예 니즈가 없는 편이야
거기에 +로 통제력이 강해서, 감당안될것같아 ㅠㅠ
난 키우는건 좋은데 생살 찢어서 낳는게...........그렇다고 무조건 회복된다는 보장도 없고
난 걍 애기 자체가 별로.. 전혀 안갖고싶어 내 핏줄 이런거 굳이? 내가 엄청 뛰어난 유전자도 아니고 자식 남겨서 머함ㅎ
유전질환 어절거야 나도 지금 이렇게 힘든데..
난 나 닮은 애 키우고는 싶은데 내 몸 버려가며 낳긴 싫아
책임감이 너무 무겁고 무서워 만나면 헤어지고 싫으면 이혼하면 되는데 애는 다시 못집어넣잖아 누가 책임지든 내 자식이고 나에겐 단순히 진짜 큰 행복정도로 가볍지가않음
그냥 싫어 내인생에 애 생기는거 자체가 별로야 누구 엄마가 되기가 싫어 ㅋ
난 반반인뎅.. 울엄마가 나같은 딸 낳아서 엄마가 행복한걸 나도 느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 근데 딸을 낳는다는 보장이 없어서 패쓰~!ㅋㅋㅋ한남 낳는 상상하면 토나옴
내가 낳는건 싫고 입양은 고려해볼수도 있을듯 싶음~~
아니 난 낳고싶다는 욕구가 없다고 걍...
애를 위해 희생하는건 둘째치고 걍 낳고싶은 마음 자체가 없음 해보고싶은 마음도
난 애 자체를 싫어해 내 애도 귀찮을듯 지금도 눕고 싶은데 애를 키워?
극통제형이라..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모든 게 바뀐다는게 공포스러움 애낳으면 무르지도 못하잖아 그냥 책임감이 존나강해서 차마 도전하지않는거임
애를 싫어해서 비출산임
엥 아니 안낳고싶은데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