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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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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딩크인 여성들이 많이 하고있을 생각
자산두배됩미다 추천 0 조회 12,977 26.07.10 12:15 댓글 8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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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0 13:17

    졸라 신기하네 살면서 단 한번도 애 낳고 싶었던 적 없음 안귀여워

  • 26.07.10 13:24

    난 키우는건 ㄱㅊ을 것 같은데 10달 배아파서 회음부 째가면서 낳는 게 진짜 끔찍함 몸 다 갈아야 되잖아.... 나도 기분만 내면 누가 나 닮은 딸내미 낳아온다 그러면 둘셋도 키우겠음

  • 26.07.10 13:28

    222222 제왕절개는 어떻고 배를 7꼅 째는건데
    그것도 정확히 두부 자르듯이 자르는 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째서 장 유착 자궁유착 되서
    고생하는 사람들 수두룩인데

  • 26.07.10 13:24

    근데 진짜 살면서 애낳고싶다 생각한적 1번도 없어... 남친이 있던 시절에도 결혼 생각해본적없고 닮은 애를 생각해본적도 없어.. 난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인가봐

  • 26.07.10 13:26

    애가없는게 디폴트값인데....굳이 그상황을 깨고싶지않아 난

  • 26.07.10 13:52

    나는 임신출산 이런 거는 다 감당 가능하고, 직종 특성상 육아병행하기 좋기도 하고 이직이 쉬워서 경단걱정 안해도 됨 사람들이 말하는 그 행복감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너무 예뻐죽겠다 일단 10년이라고 치고, 그 뒤에 내가 컨트롤하지못하는 인격체로 인한 스트레스가 훨씬 더 오래 나를 힘들게 할 것 같음 나는 나 하나도 컨트롤하지못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나도 내 의지대로 안되는 거에 빡치는데 당연히 다른 인격체는 절대 내 마음대로 의지대로 흘러가지않겠지? 그게 너무스트레스받아 벌 써 솔직히 본문처럼 태어나지않은 아이마저 사랑해서 어쩌고 이런마음은 아니고 그냥 나는 나 하나가 너무 소중해서 나한테 스트레스를 주고싶지가 않아...

  • 26.07.10 13:53

    안 낳는게 내 모성애임.. 모성애란 단어도 일종의 마케팅 문구같음…. 그냥 이 굴레를 끊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음…

  • 26.07.10 13:53

    난 진짜 애기너무좋아하고 조카도 내자식처럼 예뻐해서 주변에서 무조건 애기낳을거 같다고함 근데 걍..모든 희생이나한테 몰리는게 싫어ㅠ 아무리 같이키운다해도 어쨋든 낳는건 온전히 내몫이고 그리고 낳아서도 걔가 살아갈 세상이 좋을지도 모르겠고 걍 이래저래 낳고싶지않은 이유가 너무 많음

  • 26.07.10 13:55

    지금 이런 교육환경+세상분위기에 낳는거면ㅋㅋㅋ시작부터 애한테 죄짓는거임
    낳았는데 한남이면 나라에 죄짓는거임ㅋㅋㅋ

  • 26.07.10 13:56

    난 성숙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라서 안낳으려고 낳으면 애 방임하거나 학대할거같음....

  • 26.07.10 14:00

    난 진짜 게으르고 애한테 투자하는 돈이 아까워서 못낳을거같음..그 돈이면 내가 더 맛있는거먹고 놀러다니고 나를위해 투자할수있는건데ㅠㅠ

  • 26.07.10 14:10

    난 불안성향이 높고 예민해서 낳을 생각이 없음 나도 불행하고 애도 불행할게 뻔해서

  • 26.07.10 14:14

    난 애키우면 진짜 지옥일거같아..

  • 26.07.10 14:15

    난 아예 낳고싶은생각자체가없어 그래서 난자얼릴생각도 안해봄 당연함

  • 26.07.10 14:20

    나도 아예 생각 없고...얼릴 생각 자체를 아예 안해봄... 그리고 딴말인데 내가 엄청 늦둥이인데 ..제발 ㅠ 40중후 넘으면 아이 낳는거 잘 생각해봤음 좋겠어...애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야지..

  • 26.07.10 14:48

    애를 정말로 좋아한다면 지금 시대에 낳을 수 없지않을까.. 난 일단 육아부터가 지옥일것같아서 싫움

  • 26.07.10 14:52

    나도 정말 애기 좋아하거든 근데 자신이 없어서 낳겠다는 생각이 없어 애기의 일평생을 내가 책임해줘야한다는 것, 키울 환경이 점점 안되고 있다는것 다 맞는말이야

  • 26.07.10 14:53

    나도 취업길이 힘든데 낳아봤자 노답인 사람 2명 되는거지....

  • 26.07.10 14:55

    난 아예 니즈가 없는 편이야
    거기에 +로 통제력이 강해서, 감당안될것같아 ㅠㅠ

  • 26.07.10 15:03

    난 키우는건 좋은데 생살 찢어서 낳는게...........그렇다고 무조건 회복된다는 보장도 없고

  • 26.07.10 15:08

    난 걍 애기 자체가 별로.. 전혀 안갖고싶어 내 핏줄 이런거 굳이? 내가 엄청 뛰어난 유전자도 아니고 자식 남겨서 머함ㅎ

  • 26.07.10 15:24

    유전질환 어절거야 나도 지금 이렇게 힘든데..

  • 26.07.10 15:44

    난 나 닮은 애 키우고는 싶은데 내 몸 버려가며 낳긴 싫아

  • 26.07.10 15:55

    책임감이 너무 무겁고 무서워 만나면 헤어지고 싫으면 이혼하면 되는데 애는 다시 못집어넣잖아 누가 책임지든 내 자식이고 나에겐 단순히 진짜 큰 행복정도로 가볍지가않음

  • 26.07.10 16:23

    그냥 싫어 내인생에 애 생기는거 자체가 별로야 누구 엄마가 되기가 싫어 ㅋ

  • 26.07.10 16:47

    난 반반인뎅.. 울엄마가 나같은 딸 낳아서 엄마가 행복한걸 나도 느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 근데 딸을 낳는다는 보장이 없어서 패쓰~!ㅋㅋㅋ한남 낳는 상상하면 토나옴

  • 26.07.10 17:19

    내가 낳는건 싫고 입양은 고려해볼수도 있을듯 싶음~~

  • 아니 난 낳고싶다는 욕구가 없다고 걍...
    애를 위해 희생하는건 둘째치고 걍 낳고싶은 마음 자체가 없음 해보고싶은 마음도

  • 26.07.10 17:47

    난 애 자체를 싫어해 내 애도 귀찮을듯 지금도 눕고 싶은데 애를 키워?

  • 26.07.10 18:12

    극통제형이라..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모든 게 바뀐다는게 공포스러움 애낳으면 무르지도 못하잖아 그냥 책임감이 존나강해서 차마 도전하지않는거임

  • 26.07.11 00:26

    애를 싫어해서 비출산임

  • 26.07.17 10:17

    엥 아니 안낳고싶은데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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