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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순위 / 여행지 / 추천 / 비추천 / 순추천 점수 / 추천률 / 종합 평가요약
| 1 | 스페인 | 227 | 21 | +206 | 91.5% | 음식·날씨·관광·휴양을 모두 갖췄다는 압도적 호평. 바르셀로나와 세비야가 특히 인기이며, 단점은 한여름 폭염과 일부 소매치기·인종차별. |
| 2 | 방콕 | 190 | 37 | +153 | 83.7% | 호텔·마사지·음식·쇼핑의 가성비가 뛰어나 재방문 의견이 많음. 교통체증·매연·더위·위생은 감수해야 함. |
| 3 | 이탈리아 | 182 | 34 | +148 | 84.3% | 도시마다 역사·건축·예술·음식의 개성이 뚜렷함. 여러 도시를 묶어 여행하면 만족도가 높지만 여름 더위와 인파가 심함. |
| 4 | 발리 | 155 | 35 | +120 | 81.6% | 우붓의 자연, 서핑·요가·휴양과 장기 체류에 강점. 교통체증과 위생 문제, 관광지화된 물가에는 호불호가 있음. |
| 5 | 치앙마이 | 146 | 40 | +106 | 78.5% | 카페·야시장·소품숍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인기. 오래 머물수록 좋다는 평이 많지만 미세먼지 철과 심심함은 단점. |
| 6 | 대만 | 206 | 105 | +101 | 66.2% | 추천수 자체는 매우 많지만 부정평도 가장 많아 6위. 음식·근교·편리함은 호평, 향신료와 여름 습도, 약한 이국성은 강한 호불호 요소. |
| 7 | 나트랑 | 127 | 30 | +97 | 80.9% | 저렴한 고급 리조트와 마사지, 가족 호캉스에 적합. 리조트 밖의 관광거리가 부족하고 날씨·바다 상태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짐. |
| 8 | 포르투갈 | 109 | 22 | +87 | 83.2% | 포르투·리스본의 낭만적인 풍경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인기. 언덕과 이동 불편, 도시가 다소 조용하다는 평이 일부 있음. |
| 9 | 튀르키예 | 98 | 11 | +87 | 89.9% | 이스탄불·카파도키아·페티예 등 지역별 매력이 강하고 음식·풍경·물가가 고르게 호평. 관광지의 소매치기와 호객은 주의 필요. |
| 10 | 파리 | 121 | 36 | +85 | 77.1% | 미술관·건축·빵·쇼핑과 파리 특유의 감성이 높은 평가. 소매치기, 거리 위생과 냄새, 지하철 때문에 호불호가 큼. |
| 11 | 뉴욕 | 107 | 24 | +83 | 81.7% | 뮤지컬·미술관·쇼핑 등 할 거리가 매우 많아 도시여행 선호자에게 강력 추천. 숙박비와 물가, 교통·청결 상태는 단점. |
| 12 | 스위스 | 108 | 27 | +81 | 80.0% | 알프스와 융프라우 등 자연경관은 압도적. 하이킹·액티비티 여행에 최적이지만 물가와 교통비, 음식 만족도가 낮음. |
| 13 | 시드니 | 89 | 11 | +78 | 89.0% | 해변과 도심, 공원을 함께 즐기는 여유로운 여행지. 날씨와 자연환경이 호평이며, 자극적인 관광을 원하면 심심할 수 있음. |
| 14 | 상하이 | 100 | 23 | +77 | 81.3% | 화려한 야경·쇼핑·음식·디즈니랜드가 장점. 여름 더위와 습도, 흡연·인파, 기대보다 약한 이국성은 단점. |
| 15 | 보홀 | 93 | 20 | +73 | 82.3% | 스노클링·다이빙과 바닷속 환경이 특히 높은 평가. 물놀이를 하지 않으면 즐길 거리가 제한되고 육상 관광은 부족함. |
| 16 | 체코 | 84 | 16 | +68 | 84.0% | 프라하·체스키크룸로프의 동화 같은 풍경과 비교적 저렴한 물가가 강점. 도시는 작아 장기간 관광에는 심심할 수 있음. |
| 17 | 하와이 | 68 | 9 | +59 | 88.3% | 높은 물가에도 자연·날씨·해변·섬 투어 만족도가 매우 높음. “천국”, “인생 여행지”라는 표현이 많고 재방문 충성도가 강함. |
| 18 | 오스트리아 | 69 | 13 | +56 | 84.1% | 빈의 미술관·궁전과 잘츠부르크·할슈타트의 풍경이 호평. 물가가 높고 도시에 따라 다소 차분하고 심심하다는 의견이 있음. |
| 19 | 런던 | 80 | 29 | +51 | 73.4% | 박물관·뮤지컬·랜드마크와 영국 문화 팬들에게 높은 만족도. 비싼 물가, 흐린 날씨와 음식에 대한 호불호가 감점 요소. |
| 20 | 다낭 | 79 | 31 | +48 | 71.8% | 리조트·마사지와 호이안을 함께 즐기는 부모님 동반 휴양여행으로 인기. 다낭 시내만 보면 특색과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평이 많음. |
특히 추천이 많았던 여행지·시기
여행지 / 추천 시기 / 추천 강도 /댓글에서 반복된 이유
| 스페인 | 4~5월, 9~10월 | 매우 강함 | 덥지 않고 맑으며 관광·식도락·도시 이동에 적합. 특히 10월 스페인은 “딱 좋다”, “개강추”라는 반응이 반복됨. |
| 이탈리아 | 5~6월, 9월 중순~10월 중순 | 매우 강함 | 따뜻하지만 한여름만큼 뜨겁지 않고 도시 관광하기 좋음. 5~6월 체코·헝가리와 묶은 일정도 호평. |
| 스위스 | 6월 말~9월, 특히 7~8월 | 매우 강함 | 초록색 알프스와 하이킹·패러글라이딩을 즐기기 가장 좋음. “스위스는 여름에 가달라”는 의견이 반복됨. |
| 체코·헝가리 | 5~6월, 가을 | 강함 | 날씨가 선선하고 도시 풍경이 아름다움. 프라하·부다페스트 도보 관광에 적합하며 물가 부담도 비교적 덜하다는 평가. |
| 런던·파리 | 5~6월, 9~10월 | 강함 | 해가 길고 걷기 좋으며, 한여름 폭염과 한겨울의 짧은 해를 모두 피할 수 있음. 런던은 7~8월도 선선해 좋았다는 의견이 있음. |
| LA·미국 서부 | 4~5월, 9월 | 강함 | 맑고 건조하며 더위가 지나치지 않음. 특히 9월 중순 LA는 “날씨 극락”이라는 평가가 반복됨. |
| 발리 | 5~9월 건기, 특히 7~8월 | 강함 | 비가 적고 서핑·수영·우붓 관광을 함께 하기 좋음. 5월 초와 8월에 갔다는 댓글들의 만족도가 높았음. |
| 치앙마이 | 11~2월, 특히 12~1월 | 매우 강함 | 비교적 선선하고 야시장·카페·사원 산책에 좋음. 한달살기나 장기 체류 시기로도 호평. |
| 태국·방콕 | 11~2월, 특히 2월 | 강함 | 더위와 비가 상대적으로 적어 관광하기 편함. 실제로 “2월 방콕은 적기”라는 표현이 등장함. |
| 홍콩 | 2~3월 또는 10월 중순 이후 | 중간~강함 | 한여름보다 덜 덥고 야경·음식·도시 산책을 즐기기 좋음. 다만 10월 초까지는 여전히 덥고 습하다는 반론도 있음. |
| 대만 | 9~11월, 특히 9~10월 | 중간~강함 | 여름 폭염과 태풍을 피하면서 야시장·근교여행을 하기 좋음. 겨울보다 9~10월이 낫다는 의견이 여러 차례 등장. |
| 캐나다 로키·밴쿠버 | 6~8월 | 강함 | 해가 길고 호수·국립공원·하이킹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음. “로키와 밴쿠버는 무조건 여름”이라는 의견이 두드러짐. |
| 몽골 | 6~8월 | 강함 | 초원과 은하수를 보기 좋고 한겨울보다 숙박 난도가 낮음. 6월은 선선하고 7~8월은 초원 풍경이 좋다는 평가. |
| 아이슬란드 | 9~10월 | 강함 | 오로라 관측 가능성이 생기면서 한겨울보다는 도로 상황이 나음. 3월 말에는 눈·바람 때문에 일정이 취소됐다는 사례가 있음. |
| 호주·뉴질랜드 | 11~2월 | 강함 | 현지 여름이라 해가 길고 자연·해변·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음. 시드니는 1월이 좋다는 평가가 많지만 더위에 대한 반론도 일부 있음. |
| 이집트 | 관광 11~2월 | 매우 강함 | 유적지 관광 시 한여름의 극심한 더위를 피할 수 있음. 수영·휴양은 7~9월도 가능하지만 일반 관광에는 부적합하다는 평가. |
특히 비추천이 집중된 여행지·시기
여행지 / 추천 시기 / 비추천 강도 / 댓글에서 반복된 이유
| 홍콩 | 7~8월·한여름 | 매우 강함 | “물속에 사는 것 같은 습도”, “숙소를 나가자마자 땀”, “더위 먹었다”는 반응이 반복됨. 계절 비추천 중 가장 명확한 조합. |
| 대만 | 6~8월·한여름 | 매우 강함 | 높은 온도와 습도, 태풍 가능성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큼. 4~5월부터 이미 덥고 습하다는 의견도 상당수. |
| 태국·방콕 | 3월 말~6월, 특히 4월 | 매우 강함 | “타 죽는 줄 알았다”, “불지옥”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극심한 더위가 지적됨. |
| 스페인 남부 | 7~8월 | 매우 강함 | 세비야·그라나다·마드리드 등에서 낮 관광이 힘들 정도의 폭염. 바르셀로나도 가우디 투어 중 더위를 먹었다는 사례가 있음. |
| 이탈리아 | 7~8월 | 강함 | 폭염과 극성수기 인파가 겹쳐 도시 이동과 야외 관광이 힘듦. 다만 더위를 잘 견디는 사람은 좋았다는 의견도 일부 존재. |
| 시카고·미국 동부 | 12~3월, 특히 1월 | 매우 강함 | 강추위·바람·폭설과 짧은 일조시간. “시카고는 제발 여름에 가라”, “1월은 고생 예약”이라는 반응. |
| 런던·파리·북유럽 도시 | 11~2월 | 강함 | 오후 3~4시면 어두워지고 비·바람·흐린 날씨가 잦음. 실내 박물관이나 크리스마스 목적이 아니면 여행 효율이 떨어진다는 평가. |
| 몽골 | 10월~겨울 | 매우 강함 | 10월부터 사실상 겨울로 느껴질 만큼 춥고, 게르 숙박·화장실·샤워의 불편함이 크게 증가함. |
| 호주 남부·시드니·멜버른 | 6~8월 | 강함 | 현지 겨울이라 춥고 흐리거나 비가 잦음. 해변·야외활동을 기대하면 호주의 매력이 감소한다는 평가. |
| 스위스 | 3월·5월 초·11월 | 중간~강함 | 눈이 덜 녹거나 날씨가 애매하고, 하이킹 코스와 케이블카가 닫힐 가능성이 있음. 스키 목적이 아니라면 여름이 훨씬 낫다는 의견. |
| 발리 | 11~3월 우기 | 강함 | 갑작스러운 폭우와 높은 습도, 바다 상태 때문에 서핑·해변 일정이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 괌·필리핀 휴양지 | 8~10월 태풍 시기 | 중간~강함 | 우기 자체보다 태풍으로 인한 항공편·투어 취소 위험이 지적됨. 날씨만 좋으면 만족도가 높아 의견은 다소 갈림. |
| 다낭 | 12월 전후 | 중간~강함 | 비가 잦고 바람이 불며 수영하기에는 쌀쌀하다는 의견. 다낭은 지역 특성상 한겨울 휴양 기대와 실제 날씨의 차이가 큼. |
| 아이슬란드 | 3월 말·한겨울 자유운전 | 중간 | 눈과 강풍으로 도로가 막히거나 투어가 취소될 수 있음. 겨울 풍경과 오로라는 호평이므로 여행지 자체보다 운전·일정 안정성의 문제. |
| 이집트 | 7~9월 유적 관광 | 매우 강함 | 수영은 가능하지만 사막과 유적지를 걷는 관광은 사실상 어렵다는 평가. “관광 불가, 수영은 괜찮다”는 구분이 명확함. |
역시 스페인
첫댓글 정리된거 너무 좋다!
태국 2월 좋드라 근데 수영장 물 차가움
와 진짜 정성스러운 글이다
대박 너무 정성이야 너무 좋다!!
공지감이야 !!
태국 짱임 환율만 떨어진다면 한달 살고 싶은 나라ㅜㅜㅜㅜㅜ
와 너무 좋다 절대 지우지말아줘 고마워
우와 고마워
진짜 미쳤다 정리 고마워!! 이것만 보고도 해외여행 갈때 편할듯
우와 정성글이다 고마워!
스크랩 완
와 대박
정성글이다ㅜㅜ
와 정성글 고마워 참고할게!!
유용해!!!!
5위 안에서 발리만 안가봤는데 궁금하다 상위권에서 내가 가본곳은 다 공감돼! 유럽에선 스페인이 가장 좋았고 아시아에선 태국이랑 대만이 최애 여행지라죠
정성미쳣다 ㄷㄷㄷㄷ 그리고 치앙마이 넘 좋았어 나두
와 정성 대박 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
와 이거 어케함 쩐다 ! 정성글!!!
미쳤어진짜 정성
재밌다ㅋㅋㅋㅋㅋㅋ스페인+포르투갈 진짜 강추야 한국인이 안사랑할수없는곳
스페인 세비야가 인생 여행지입니다.
근데 정성 미쳤다,,,, 고생했어!!
나도오오오
고마워
스페인 진짜 좋음 ㅋㅋ 추천
역시 스페인 순위 높네 스페인 정말 최고의 여행이엿음
와 글 정성좀 봐!!!
스페인 포르투갈 사랑해
스페인 음식 개맛도리
고마워 여행 좋아하는데 이거 보고 가야겠어❤️
스페인 10월이 찐이야 봄부터 가을까지 다 있어
우와 ㄷㄷ
스페인 행복했다
아 발리갈말 고민중인데 ㅠ 상위권이네
스페인 좋앟어.. 음식도 입에 맞고
여행가고싶다 ㅠㅠㅠㅠㅠ
정성 대박 ㅜㅠ. 고마워!! 참고할게
스페인 진짜 살고싶음
나도 스페인 좋았어ㅜㅜㅜ 이탈리아랑
와 나도 스페인 특히 바르셀로나 개미친 도시.. 런던 개별로였고 ㅋ
스페인 가봐야겟다
오 정보 고마유ㅓ
정보 감삼다
와 너무좋은정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