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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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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1976년에 대전에서 납치 당해서 미국으로 간 입양 남성
로또여내게로오라 추천 0 조회 14,395 26.07.10 18:38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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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0 18:41

    첫댓글 아 맘아파ㅠ
    부모님 가슴 찢어질듯
    잃어버린 세월과 아픔은 누가 보상해준단 말이야

  • 26.07.10 18:42

    ㅁㅊ

  • 26.07.10 18:43

    아 존나 속상하다 ㅅㅂ ㅜㅜㅜ 제발 가족 찾았으면 좋겠어ㅜㅠㅠ

  • 26.07.10 18:43

    아 너무 속상하다 가족 꼭 찾으셨으면ㅜㅜ...

  • 하..꼭 가족 찾을 수 있길ㅠㅠ

  • 26.07.10 18:45

    아이고ㅠㅠ

  • 26.07.10 18:46

    하.. 타지에서 얼마나 고생하셨을까ㅠㅠㅠㅠ 꼭 가족 만나셨으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10 18:48

    그러게 생각해보니 이상타.
    자기 집이나 부모에 대한 정보를 말 못할 아주 어린 나이들도 아닌거 같은데

  • 26.07.10 18:51

    저당시 수사력도 지금 같지 않고 애들 7살도 자기 주소 모르는 경우도 많을거고 또 한통속인 점도 있었을둣...

  • 26.07.10 18:54

    입양할때 돈내니까 그걸로 돈번거지

  • 26.07.10 18:57

    그렇게 따지면 수많은 아동 유괴 사건도 레파토리 다 똑같음… 하교길에 혼자 있는 애들 뭐 이런 식으로… 무슨 말을 하고 싶은 댓인지 잘 모르겠어

  • 26.07.10 19:00

    이거 꼬꼬무였나 암튼 티비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다뤘는데 수당탓이 제일 커 복지시설에서 작정하고 숨기고 입양시키고 그랬음 홀트아동복지회도 이거 관련됐다고 기억하는데.. 정부에서도 입양으로 외화 벌려고 혈안돼있었고 좀 다르지만 형제복지원같은 경우도 경찰들이 납치 주도한거라 정부+경찰+시설 콤보면 시민들이 막을 도리가 없었을 듯ㅠ 그래서 비슷한 경험이 많은 것 같아

  • 26.07.10 19:03

    그런상황에 놓인애들이 납치하기 쉬우니까...

  • 26.07.10 19:03

    @강화유리멘탈 wow...

  • @강화유리멘탈 ㅋㅋㅋㅋㅋㄱ그때 애들이 부모이름 말하고 집주소 말해도 걍 무시하고 입양보냈다는 증언 개많아 ㅋㅋ입양 보낸다음 부모가 찾아내서 기관 뒤집어도 입양갔는데 어쩔거냔 식으로 나와서 그 당시에도 기사도 났었음 생각을 해도 이상하면 더 생각을 해보자

  • 26.07.10 19:09

    아동 수출한거임
    전후때 지나고 보호자없는 애들 없어지니
    납치해다 판거고

  • 26.07.10 19:13

    실제로 한국에서 외국으로 아동 납치로 애들 갖다팔았음 다큐도 있어 혼자 있던 애들 데려가서 보육원 옮기며 서류 유실 -> 외국으로 입양
    즈그나라에선 입양 못하는 사람들이 한국아동 입양한거라 환경안좋을 확률이 다수였음

  • 26.07.10 19:13

    @먼곳에서벗이찾아왔으니기쁘지아니한 ? 아니 뭐 이 글이 잘못됐단 것도 아니고 뭔가 다른 의견 제기한 댓글도 아니고, 왜 이렇게 다들 화가 났어... 저 사람이 거짓말하거나 뭔가 다른 속셈이 있다고 한 것도 아니잖아... 당연히 조직적으로 아동 납치 후 해외 입양을 보냈으면 뭔가 이상한 점이 있게 느껴지는 게 당연하지 않아? 이렇게 말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 26.07.10 19:14

    @거지적선해줌 저렇게 유괴된 경험 있는 분들이 거짓말 한다는 댓글 단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비꽈~ 참...

  • 26.07.10 19:14

    @강화유리멘탈 zzzzㅋㅋㅋㅋㅋ

  • 26.07.10 20:01

    @강화유리멘탈 우리 역사이기도 한데 저 시절에 아이들 납치해서 많이 저랬어 부모님 있다고 주소까지 말해도 안 보내줬고 아이 하나당 정부에서 돈을 줬거든
    정말 많은 시사프로그램에서 다룬 내용이여 학교에서도 알려주고 시사프로그램에서 하도 다룬 이야기라 모르는 게 좀 신기하긴 해
    아이가 정보를 알 나이고 뭐고는 상관없어 길만 지나도 납치해 팔았어
    어른들도 부랑자라고 납치해서 노역시키던 시대잖어

  • 26.07.10 18:48

    아들이 저런 이유로 타지 가서 고통스러운 시간 보낸 거 부모님이 알면 진짜 억장 무너질 거 같아...

  • 26.07.10 18:48

    헐..이게 말이 되는 일이냐구ㅜㅜㅜㅜ너무 안타까워

  • 26.07.10 18:52

    국가단위로 돈받고 해외입양 보내면서 외화벌이했다고 하잖아...괜히 고아수출국소리 들은게 아님... 저런 납치입양이 얼마나 많았을지ㅠ

  • 26.07.10 19:53

    ㅁㅈ 멀쩡히 있는 가족인데 길에 어린애끼리만 나와있으면 납치해서 형제복지원으로 보내버린 경우도 많고...70년대까지 국가가 시민 납치해서 팔아버린 건 흔했던 일

  • 26.07.10 18:55

    아휴ㅠ

  • 26.07.10 18:59

    복지시설에서 납치해서 입양 많이 보냈잖아 국가차원에서 아이들 팔아서 돈 벌고

  • 26.07.10 18:59

    번역인지 모르겠지만 한국말도 아주 잘하시고 잊지않고 사셨네ㅜ 가족 꼭 찾으셨으면

  • 작성자 26.07.10 19:03

    한국어 못하신다고 하더라고ㅠㅠ 번역기 같음

  • 26.07.10 19:03

    엄마아빠 뻔히 있는애들도 고아로 호적 새로 만들어서 입양시켜서 나중에 친부모 찾는데도 어려움이 많다함
    자기 신원에 대한 문서가 다 가짜니까

  • 26.07.10 19:09

    마음아프다…..

  • 26.07.10 19:12

    이정원이라는 이름도 원래이름 아니겠지? 사진보니 자기 이름이랑 나이는 기억할 나이같은데.. 본인 이름이나 가족친척 중 하나라도 알아도 동사무소에서 어떻게 집성촌이라도 찾을 수 있을거같은데ㅠㅠ

  • 26.07.10 19:13

    헐 아동 납치해서 인신매매한거나 마찬가지네

  • 미친ㅜㅜ하

  • 26.07.10 19:26

    아이 잃어버린 엄마는 제정신으로 사셨을까
    아..

  • 26.07.10 19:58

    하 미친 애기때사진 ㅠㅠㅠ 가슴아프다

  • 26.07.10 20:00

    HOT노래중에 Korean pride라고 있는데 거기 가사중에 "우리나라 반도체 세계 최대 너무 자랑스럽지 그냥 이대로도 하지만도 최다수출품도 우리 아이들" 이거든? 들을때마다 애를 판다는게 무슨말인가 했는데 이젠 이해함

  • 26.07.10 22:36

    22..나 이노래 좋아하는데 이런뜻이였구나 ㅜㅜ

  • 26.07.10 22:44

    헐 나 첨 알았어...

  • 26.07.10 20:33

    어떡해..ㅠㅠㅠㅠ

  • 26.07.10 20:58

    꼭 가족 찾으셨음 좋겠다ㅜㅜ

  • 26.07.10 21:08

    국가가 사죄해라 진짜 하

  • 26.07.10 21:22

    그럼 70년생정도 될텐데... 부모들도 너무 나이 드셨겠다
    아우 돌아가시기 전에 만나야 할텐데ㅠㅠㅠ

  • 26.07.10 22:51

    아......어머니는 평생을 지옥속에서 사셨겠네 ㅠㅠ

  • 26.07.10 22:55

    가족찾으셨음좋겠다..

  • 26.07.10 23:26

    너무 화나............

  • 26.07.11 02:27

    미치겟다..진짜 힘드셧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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