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제약, 국내 최초 '필름형 먹는 PDRN' 출시
고순도 PDRN 국내 최대 함량
HLB제약이 국내 최초로 구강용해필름 제형의 먹는 PDRN '나티아 PDRN 다이렉트'를 출시했습니다.
지난 18일 회사에 따르면 '나티아 다이렉트'는 고순도 PDRN을 국내 최대 용량으로 함유했습니다.
100% 수용성 PDRN으로 체내 흡수가 빠릅니다.
빠르고 효과적인 성분 전달을 위해 구강용해필름 제형으로 개발 됐습니다.
위장을 거치지 않고 모세혈관이 밀집된 구강 점막에서 직접 흡수되기 때문에 체내 전달 효율이 뛰어납니다.
특허받은 기술력을 적용해 물에 완전히 용해되는 100% 수용성 PDRN을 사용해 흡수 속도까지 높였습니다.
특히 1mm 두께의 얇은 필름 한 장에 PDRN 100mg을 담아, 기존 제품 대비 10배 고농축된 함량을
구현했습니다.
사람과 95% 이상 유사한 DNA를 지닌 연어 이리에서 추출한 PDRN을 사용했으며 86% 이상의
고순도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원료만을 엄선했습니다.
핵심 성분 PDRN에 더해 콜라겐, 리포좀 L-글리타치온, 히알루론산 등 이너뷰티에 최적화된 부원료들을
배합해 복합적인 시너지 효과를 강화했습니다.
홍준기 HLB제약 컨슈머헬스케어본부 이사는 "PDRN은 콜라겐과 글루타치온에 이어 이너뷰티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성분이다. 일부 시판 제품은 부원료의 함량이 더 높은 경우가 많은 반면 '나티아 PDRN
다이렉트'는 고순도 PDRN을 아낌없이 담아내 앞으로 시장을 선도할 제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데일리팜>
대원제약, 짜 먹는 진통제 '파인큐나프록센'출시
국내 유일의 짜 먹는 나프록센 진통제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국내 유일의 짜 먹는 나프록센 진통제인 '파인큐나프록센현탁액 (이하 파인큐나프록센)'을 출시했다고 지난 7일 밝혔습니다.
파인큐나프록센(나프록센 250mg)은 '파인큐' 시리즈의 세 번째 짜 먹는 진통제입니다.
소염진통제인 파인큐나프록센이 '파인큐' 시리즈에 추가되며, 해열 진통제 파인큐아세트펜(아세트아미노펜
640mg), 해열/소염 진통제 파인큐이부펜(이부프로펜 400mg)과 함께 진통제 라인업이 더욱 탄탄해졌습니다.
나프록센 성분은 편두통, 치통, 근육통 등 일반적인 통증은 물론 염증 완화에도 효과적인 의약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나프록센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중 진통 및 함염 효과가 비교적 오래 지속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시중에는 나프록센 성분이 정제나 연질 캡슐 형태로만 유통됐지만, 이번 스틱형 파우치 제형 출시로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어지는 것은 물론 편의성 또한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원제약은 이미 짜 먹는 감기약인 '콜대원'등을 통해, 휴대가 간편하고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하다는 스틱형
파우치 제품의 강점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알린 바 있습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파인큐아세트펜, 파인큐이부펜에 이어 파인 큐나프록센을 출시함으로써 짜 먹는 진통제
라인업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했다"며 "짜 먹는 나프록센은 기존에 없던 제형인 만큼 환자들의 선택지가
많아지고 편의성도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데일리팜>
<참조:월간포장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