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은 「Roberta Flack」
4집 앨범 '첫 싱글로 1973년 1월 발매되어 대박 히트를 친 곡입니다.
이 곡을 작곡한 'Lori Lieberman'에 의하면 곡에 나오는 그의
목소리의 주인공은 "Vincent", "American Pie"를 부른
'Don Mclean'(1945년생)이라고 합니다
1970년대 전성기를 구가했던「Roberta Flack」이 1973년 5주 동안
빌 보드 차트 정상을 지킨 이 곡은 2년 연속 Grammy Awards '올해의
레코드' 를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고, '최우수 여자 가수 부문' 도 수상
했던 명곡 중의 명곡 입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클럽 대표 윤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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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그는 내 고통을 어루만지듯
내 삶을 얘기하듯 노래해요
난 부드러운 그의 노래에 매료 되었죠
그가 부르는 노래에는
내가 살아온 인생이 담겨 있어요
날 매료 시키는 그의 부드러운 노래...
I heard he sang a good song
I heard he had a style.
And so I came to see him
and listened for a while
And there he was this young boy
A stranger to my eyes
그가 노래를 잘하고
특유의 스타일이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을 보러 가서
한동안 노래를 들었는데,
거기 있는 젊은 이는 내가 보기에
낯선 사람처럼 보였어요
I felt all flushed with fever
embarrassed by the crowd
I felt he found my letters
And read each one out loud
Afraid that he would finish
But he just kept right on
청중들 때문에 당황하여
난 얼굴이 달아 올랐어요
내가 쓴 메모를 그가 발견한 것 같았는데
그는 크게 소리 내어 읽었어요
그가 노래를 그만 부를까 걱정했는데,
계속 노랠 불러 주었어요
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그는 내 고통을 어루만지듯
내 삶을 얘기하듯 노래해요
난 부드러운 그의 노래에 매료 되었죠
그가 부르는 노래에는
내가 살아온 인생이 담겨 있어요
날 매료 시키는 그의 부드러운 노래...
https://youtu.be/Dx1XtKbEtfE?si=7BJAG-5k6fNbQA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