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지베르니 정원오후2시에 리지외를 출발하여 오후3시40분쯤 지베르니 도착. 프랑스 인상파 화가 끌로드 모네가 말년의 삶을 보내며 수련 연작 등 대표작들을 남긴 곳이다. 몽생미셀에서 다시 파리로 돌아오는 여정에 꼭 넣어 달라고 여행사에 부탁했었다. 물의 정원과 꽃의 정원으로 나누어져 있다. 파란 하늘과 흰구름이 연못의 수면에 반사된 풍경이 아름답기 그지 없다.글, 풍경사진 제공 : 박정우 후고 주임신부님인물사진 제공 : 정혜정 아녜스
첫댓글 새소리와 바람 소리, 발풀 밟는 소리만이 정적을 채우고, 정원 곳곳에 마련된 벤치에 앉아 가만히 숨을 고르는 것만으로도 온전한 '쉼'과 '치유(Healin)을 느낄 수있다. 물속에 비친 그림자가 아름다운 풍광이 된다. 지베르니정원관람은 이 사진만으로도 느낄 수 있다.
'물의 정원' 그림속으로 들어와 걷고 있다. 흐르는 시간을 잡고 머물고 싶었던 벤치....... 걷고 느끼고, 눈속에 담았던 그곳이 그립다
첫댓글 새소리와 바람 소리, 발풀 밟는 소리만이 정적을 채우고, 정원 곳곳에 마련된 벤치에 앉아 가만히 숨을 고르는 것만으로도 온전한 '쉼'과 '치유(Healin)을 느낄 수있다. 물속에 비친 그림자가 아름다운 풍광이 된다. 지베르니정원관람은 이 사진만으로도 느낄 수 있다.
'물의 정원' 그림속으로 들어와 걷고 있다. 흐르는 시간을 잡고 머물고 싶었던 벤치....... 걷고 느끼고, 눈속에 담았던 그곳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