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치매의 진단과 치료 그리고 관리
노화 현상은 막을 수 없지만
적절하게 잘 대처를 한다면 얼마든지 지연 시킬 수 있습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점진적으로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퇴행성 뇌 질환으로, 아직 완치법은 없지만 약물 및 비약물 치료와 적절한 관리를 통해 증상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1. 약물 치료
알츠하이머 치매의 약물 치료는 주로 인지 기능 개선과 행동 증상 조절에 초점을 맞춥니다.
아세틸콜린 분해효소 억제제:
뇌 내 아세틸콜린 농도를 높여 인지 기능 저하를 억제합니다.
도네페질 (Donepezil, 아리셉트):
경도에서 중증 알츠하이머병에 사용됩니다. 1일 1회 복용합니다.
리바스티그민 (Rivastigmine, 엑셀론):
경도에서 중증 알츠하이머병 및 파킨슨병 관련 치매에 사용됩니다. 경구 복용(1일 2회) 또는 패치(1일 1회)로 투여할 수 있습니다.
갈란타민 (Galantamine, 레미닐):
경도에서 중등도 알츠하이머병에 사용됩니다. 1일 1회 복용합니다.
NMDA 수용체 길항제:
뇌 신경세포의 과도한 자극을 줄여 신경 손상을 예방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합니다.
메만틴 (Memantine, 에빅사):
중등도에서 중증 알츠하이머병에 사용됩니다. 1일 2회 복용합니다.
신약 개발 동향:
최근에는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제거하는 항체 치료제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레켐비 (Leqembi):
조기 알츠하이머병(초기 치매 단계)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약으로,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제거하여 질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임상시험 결과 인지 저하 진행을 약 27% 늦추는 것으로 관찰되었으나, 뇌 부종이나 출혈 등의 부작용이 보고될 수 있어 의료진과의 상담이 필수적입니다.
기타 약물:
항산화제, 은행잎 추출물, 신경보호제 등도 인지 기능 개선제로 거론되지만, 위에 언급된 약물들에 비해 효과가 미미하거나 완전히 검증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2. 비약물 치료 및 관리
약물 치료와 병행하여 비약물 치료는 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 및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지 훈련 및 재활:
인지 훈련, 인지 재활, 회상 요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인지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억력, 집중력, 시공간 능력, 실행 능력 등 각 영역에 초점을 맞춘 표준화된 과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실인식훈련은 환자가 현재 자신과 주변 환경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을 인식하도록 돕습니다.
운동 요법: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걷기, 자전거 타기 등)은 뇌 혈류를 개선하고 뇌 세포 활동을 촉진하여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주 3회 이상 30분 이상의 중강도 운동이 권장됩니다.
치매 환자의 운동능력 감소는 일상생활 안전에 위협이 되므로, 안전한 범위 내에서 꾸준한 운동이 중요합니다.
예술 및 감각 자극 치료:
음악 치료, 미술 치료, 원예 치료, 작업 치료, 아로마 치료 등은 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감각 자극에 도움을 줍니다.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회상 요법도 효과적입니다.
생활 습관 관리:
균형 잡힌 식사:
생선, 채소, 과일, 우유 등을 골고루 섭취하고, 지중해식 식단은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합니다.
두뇌 활동:
독서, 낱말 맞추기, 편지 쓰기, 영화/공연 관람 등 뇌 세포를 지속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면:
수면 패턴의 변화는 치매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회 활동 참여:
사회적 교류와 활동은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우울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위험 요인 관리:
고혈압, 당뇨, 비만, 흡연, 과도한 음주, 과도한 소음 노출, 머리 손상 등은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3. 환자 및 보호자 관리
알츠하이머 치매는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부담을 주므로, 환자와 보호자 모두를 위한 통합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안전한 환경 조성:
낙상 예방을 위해 집 안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미끄럼 방지 매트를 설치하는 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합니다.환자가 길을 잃거나 배회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팔찌를 착용시키거나, 위치 추적 장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화재나 사고 위험이 있는 주방 기구, 전열기구 등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감독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유지:
규칙적인 일상생활은 환자의 혼란을 줄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의사소통 및 정서적 지지:
환자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차분하고 명확하게 의사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가 좌절하거나 불안해할 때 비난하기보다 안심시키고 지지해줍니다.
반복적인 질문이나 행동에는 인내심을 갖고 대처하며, 다른 활동으로 주의를 전환시켜 줍니다.
보호자 지원:
- 치매 환자 돌봄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 수 있으므로 보호자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치매안심센터의 가족교실, 자조모임 등에 참여하여 정확한 정보와 정서적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 필요한 경우 치매가족휴가제 등 국가 지원 서비스를 활용하여 휴식을 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재정 문제나 법률 문제 등 장기적인 계획을 미리 세워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알츠하이머 치매는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한 질환입니다.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 신경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NOTE:
모든 질병이 두려운 존재 입니다, 하지만 가장 피하고 싶은 질병은 알츠하이머 치매라고 많이들 언급 합니다, 그 이유는 가족을 알아보지 못하거나 기억에 문제가 생겨 지난 과거를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인지 기능이나 판단력등이 사라지기 때문에 삶의 질이 한꺼번에 무너져 버리는 것 입니다,
그래서, 노화로 인한 질병은 누구도 피해 갈수 없고 막을수는 없지만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를 하고 관리를 한다면 얼마든지 증상을 지연시키거나 호전 시킬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것은 병원에서 제공하는 의료적 치료만 받고 더 이상은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병원에서 치료는 것보다 뛰어난 것은 아닐지라도 보조적 혹은 보완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의학적 치료들도 존재하기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를 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면 합니다,
일단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처방을 받은 다음 보호자와 가족이 대처하여야 하는부분들이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공부하고 습득하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는 기능의학적으로 진료하는 의사를 만나 추가적으로 중금속 검사, 혈액 검사 등을 통하여 각종 수치를 분석하여 의사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현대의학적 표준치료는 교과서 방식대로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 주된 치료이지만 기능의학은 질병의 원인을 파악하여 제거하고자 하는데 많은 부분 할애를 하기에 병행 한다고 손해 나거나 부작용 같은 것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비타민C 정맥주사를 통하여 꾸준하게 혈중 비타민C 농도를 높여주고 인체네 활성산소 수치를 감소시켜 줄 수 있는 강력한 항산화제 주사를 맞거나 경구 복용도 하게 됩니다, 또 부족한 미네랄 성분이 있는지도 체크하고 중금속 검사를 통하여 과도하게 유지되는 수치는 해독 치료를 통하여 조절하게 됩니다, 실제로 기능의학적 치료를 병행하는 환자중에 많은 도움이 되는 사례를 확인하는 사례도 있기에 환자와 보호자께서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현대의학 자연의학] 네이버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
http://band.us/@can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