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삼겹살 파티를 했습니다!
대현이네와 다빈이네, 시훈이와쌍둥이네에서
프라이팬과 휴대용가스렌지를 빌려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삼겹살이라고 하자 좋아하며 빨리 점심시간이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너무 배고프다며 배추를 먹고있는 시영, 시원 형제!
고기가 빨리 익길 바라는 아이들~
아이들 모두 좋아하고 즐거워해서 저희도 좋았습니다.
첫댓글 맛있겠어요. ^^ / 어떤 활동중에 나온 프로그램인가요? ^^
22일에도 경원선생님의 세계여행 프로그램을 했었어요~그때 점심으로 삼겹살 파티를 했었어요.
목사님 여전하시네요.
ㅎㅎㅎ사진과 다른 모습이 없으세요~ㅎㅎ
첫댓글 맛있겠어요. ^^ / 어떤 활동중에 나온 프로그램인가요? ^^
22일에도 경원선생님의 세계여행 프로그램을 했었어요~
그때 점심으로 삼겹살 파티를 했었어요.
목사님 여전하시네요.
ㅎㅎㅎ사진과 다른 모습이 없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