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무섭노는 “대체 뭐가 무서워”랑 비슷한 뉘앙스의 남한테 하는 질문이고.. 무섭노 는 “아유 무서워” 느낌의 혼자 하는 감탄산데 일베스럽게 느껴진다는게 무슨말이야 쓰임이 달러 경상에 일베많은것도 알고 시작도 아마 경상이겠지만 이래나 저래나 사투리 역사가 더 길고 뒤에 일베가 나온거임 일베가 사투리를 쓰는거지 사투리가 일베화된게 아녀
@매기심슨나도 속상하지 당연..일베가 쓰는 노체가 의문사가 있든 없든 무조건 노를 쓰는 용법이어서 '일베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고 말한 거지 90년대생이 일베화됐다는 게 아냐..이번에 리센느 이슈 이전에도 이 논쟁이 종종 있었고 그때마다 대체로 일베 등장 이전부터 써왔다고 말하는 세대는 90년대생이 많았음 이전 세대는 무섭노만 단독으로 쓰는 경우는 적어서 좀 어색해 하는 듯해
의문사 붙여서 무섭노 하는 건 질문형이고 와 무섭노..는 감탄형이라고 봐야하지 않나? 용법 자체가 다른 것 같은데(와.. 무섭디, 무섭데이, 무섭다) 의문사가 붙은 뭐가 무섭노는 질문 아니야? 뭐가 무섭노?(!) 굳이 따지자면 의문형인데 답이 정해져있는 의문형인거지 문학으로 치면 설의적 표현 같은 거
이런 결과가 일베가 원했던 거임 뭐가 진짜 사투리고 어떤게 비하인지 구분도 못할정도로 혐오가 일상화 되는게 그들이 원했던 건데 일베를 방치하고 혐오문화를 국가가 해결 못하니까 애먼 여돌이나 경상도 사람만 싸잡혀서 욕먹는거지 무섭노가 사투리가 맞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님 이걸 논란화하고 가중시키려는 것들도 경상도, 전라도 어느쪽도 아니고 전혀 상관 없는 지역 특히 서울쪽 사람이거나 일베하는 애들일걸. 이게 논란될수록 진짜 혐오표현인것도 사투리인척 묻어갈 수 있고 자기들 계획대로 되는거니까
첫댓글 잘 쓰던 사투리에 일베 묻어서 이게 뭐노 일베를 패야지 왜 지역 사투리가지고 난리;
이 논란 ㅈㄴ어이없음 아 존나 무섭노
사투리쓰는것도 일베임? 진짜 작작해라
무섭노가 왜..? 나도 부산출신인데
무섭나 <- 의문형 (이 영화 무섭나?)
무섭노 <-종결형 (이 영화 무섭네)
덥나 <- 밖에 더워?
덥노 <- 밖에 덥다
거제 토박이집안에 나도 거제 사람인데 무섭노 존나 많이 씀
무섭노ㅠ 약간 혼잣말하듯이 표현하는건데
슨상님때 같음 일베가 전라도 조롱할 때 전라도에선 그런 사투리 안쓰니까 비하하지마라 하니 어르신들 쓰던데 그게 왜 비하야?하던... 일베를 패야지 애꿎은 사투리를 잡고 늘어지면 어떡함
ㅇㅂ새끼들 분란만 만드네 ㅉ
무섭노 존나 잘쓰고 울 할매도 쓰는데 뭔 일베 ㅋㅋ
무서워서 밖에서 말이나 하겠나ㅋㅋ걍 사투리 쓰면 입 잡아꼬맨다하지 왜 ㅋㅋ일베는 못패고
어이없노
개황당하노 서울가서 마이 써줄게
내 사투리 뺏지마 뭔 말도 못 하겠노
어디까지 해명해야하노ㅋㅋ초딩 때부터 써오던 무섭노를ㅋㅋ
사투리의 ㅅ도 모름시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노... 낸주 두고보입시다
서부경남쪽으로 가면 노 진짜 많이 쓰는데 … 니 머라해쌌노 무섭노 겁나노 배고프노 뭐하노 등등
머라노 ㄹㅇ
뭐라노 무섭노 배고프노
일베를 패라 사투리를 패지말고
진짜 이 상황이 존나무섭노ㅋㅋㅋㅋㅋㅋ대구사람인데 내 하는말 갖고 일베로 몰라가면 억울해가 우애사노;
미칫나-너 미쳤니? 미칫노-미쳣네 무습나-너 무섭니? 무습노-무섭네 웃기나-웃기니? 웃기노-웃기네 느낌? 사투리잘모름
일베 초기부터 잘 패고 폐쇄했어야 하는건데 초장에 못 잡아서 사투리가 잡도리 당하네
대체로 뭐가 무섭노 라고 쓰는 것 같은데.. 어르신들은 뭐가를 떼고 쓰는 경우가 거의 없는 듯 뭐 왜 등 의문사 떼는 건 90년대생부터 많이 쓰는 듯함 이런 버릇이 일베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음
뭐가 무섭노는 “대체 뭐가 무서워”랑 비슷한 뉘앙스의 남한테 하는 질문이고.. 무섭노 는 “아유 무서워” 느낌의 혼자 하는 감탄산데 일베스럽게 느껴진다는게 무슨말이야 쓰임이 달러 경상에 일베많은것도 알고 시작도 아마 경상이겠지만 이래나 저래나 사투리 역사가 더 길고 뒤에 일베가 나온거임 일베가 사투리를 쓰는거지 사투리가 일베화된게 아녀
@매기심슨 아니 캡처 보고 하는 말이야 어른들한테 무섭노 많이 쓰냐고 하니 쓴다고 하면서 뭐가 무섭노라고 용법을 말하잖아 그리고 뭐가 무섭노도 질문 아니고 감탄사야 보통 그게 뭐가 무섭노! 하고 씀
그리고 일베스럽게 느껴진다고 했지 일베라고 한 적 없어 말 곡해하지 마
@independ 그래 그러니까 그말이 그말임 뭐가 무섭노! 는 남한테 하는말이고 무섭노~ 는 혼자 하는 감탄사야 여시도 사투리 쓰는사람인가본데 우리 말투가 일베스럽게 느껴진다 라는게 기분나쁘지않아? 난 좀 속상해 그 개새끼들을 초장에 못잡아서 꼬리표처럼 달린게
일상적인 말인데 일베스럽게 느껴진다고 하니까 대댓이 달리지 여샤
@매기심슨 나도 속상하지 당연..일베가 쓰는 노체가 의문사가 있든 없든 무조건 노를 쓰는 용법이어서 '일베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고 말한 거지 90년대생이 일베화됐다는 게 아냐..이번에 리센느 이슈 이전에도 이 논쟁이 종종 있었고 그때마다 대체로 일베 등장 이전부터 써왔다고 말하는 세대는 90년대생이 많았음 이전 세대는 무섭노만 단독으로 쓰는 경우는 적어서 좀 어색해 하는 듯해
의문사 붙여서 무섭노 하는 건 질문형이고
와 무섭노..는 감탄형이라고 봐야하지 않나? 용법 자체가 다른 것 같은데(와.. 무섭디, 무섭데이, 무섭다)
의문사가 붙은 뭐가 무섭노는 질문 아니야? 뭐가 무섭노?(!) 굳이 따지자면 의문형인데 답이 정해져있는 의문형인거지 문학으로 치면 설의적 표현 같은 거
@매기심슨 ㅈㄴㄱㄷ 일베 시작은 경상 아니고 서울임 야갤에서도 엘지트윈스갤이 일베의 시작이야 ㅉㄹ에도 글 많음
경상도는 말 짧게하고 앞뒤 잘라먹고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르신들도 떼고 많이 써 당장에 우리 할머니 큰아빠 이모 삼촌 다 쓰는데..
아니 ㅇㅂ새끼들때문에 원래 쓰던말도
못써야되나
걍 무섭노 이렇게 자주 쓰지 않나 혼자 감탄사처럼 쓰거나 아니면 친구한테 무섭노... 이렇게도 자주 쓰는데??
경남안에서도 경북에가까운 경남 전남에가까운경남 울산 진해 창원 마산 부산 다 사투리 조금씩 차이나는데 말도못하게하네
웃기노 무섭노 직이노 춥노 덥노 열받노
걍 다쓴다고 제발
무서워, 무섭네, 무섭다 = 무섭노
뭐가 문제람
일베애들은 진짜 되도 않는 말에 노 붙이잖아 예를들면 과자노? 단어 뒤에 갑자기 노 붙이는 식으로;; 무섭노랑은 다르지..
(와이래)무섭노 줄임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대구토박인데 이게왜 일베..? 무섭노;
억지로 쓰는거 아니고 걍 사투리임
나 어제 친구랑 대화하다 노 썼다가 아차함 스스로 검열하게 되더라,,, 작작해라
(뭐가) 무섭노
(와이래) 무섭노
둘 다 다 쓴다고 걍 다 쓴다고 진짜 쓴다고
사투리에 사짜도 모르는것들이 노가지고 타령질이야 하여튼 일베새끼들 진쩌 사회악이다 병신들때문에 사투리쓰는 사람들만 애꿎게 검열당하네
무섭노 개무섭노.. 존나무섭노.. 등으로 쓴다고요 쌉자연스러운 사투리라고요..
말같지도않은 얘기를하노
마지막이 진짜 맞말 갱상도인들 걍 입닫고 살라는거네
이런 결과가 일베가 원했던 거임
뭐가 진짜 사투리고 어떤게 비하인지 구분도 못할정도로 혐오가 일상화 되는게 그들이 원했던 건데 일베를 방치하고 혐오문화를 국가가 해결 못하니까 애먼 여돌이나 경상도 사람만 싸잡혀서 욕먹는거지
무섭노가 사투리가 맞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님
이걸 논란화하고 가중시키려는 것들도 경상도, 전라도 어느쪽도 아니고 전혀 상관 없는 지역 특히 서울쪽 사람이거나 일베하는 애들일걸. 이게 논란될수록 진짜 혐오표현인것도 사투리인척 묻어갈 수 있고 자기들 계획대로 되는거니까
진짜맞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