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나도 간만에 버스타고 일찍 병원갔다가 집바로가려고 버스탔는데 환승 되는줄도 모르고(토요일이라 항상 오래 진료 대기했아서 안찍고내림) 환승 안내멘트나오길래 다시 한번 더 찍으려니까 왜 환승 안찍고 내렸냐고 아침부터 나한테 개지랄하길래 존나빡치지만 참고 환승 되는줄 몰랐다 하고 다시 찍고 바로 뒷자리에 앉았거든 계속 씨부렁거리길래 아저씨 적당히하세요 몰랐다고요 그만 씨부리세요 하니까 입쳐다뭄 그리고 바로 버스회사 전화함 근데 거기서도 노조가 힘이 세서 지네들이 뭐어떻게 못한다고 자기가 대신 사과한더고하더라ㅋㅋㅋ
택시 불렀는데 지가 위치 못 찾고 빙빙 돌다가 못 찾겠다고 짜증내면서 전화하길래 오지 말라고 하고 끊었거든(이때까진 참음) 근데 1분 지나서 내가 취소하면 패널티 먹는단 말야 그래서 가만히 있었더니 다시 전화해서는 취소하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거야ㅋㅋ 지 잘못이면서 그래서 니 잘못인데 니가 취소하라고 왜 소리지르냐고 나도 존나 소리지르고 끊음ㅋㅋ 처음으로 대응해본건데 속 후련하더라.. 다음부턴 안 참아
난 이제 에??????? 머라고요??????? 하고 귀청 터지게 소리지름
아저씨 민폐로 하차벨꼬인거 아저씨한텐 찍소리도 못하고 다음에 내리는 나한테 소리질러서 빡쳐서 같이 소리지른적 있음; 여자는 화 안낸다고 생각하고 ㅈㄹ하는거같아서 더 호통쳤음
나도 안 참음^^
약자 포지션이면 아주 개꼽주고 난리도 아님 외노자 여성한테 개지랄하고 소리지르고 그분은 현금밖에 없다고 당황하길래 내가 대신 카드 찍어줬더니 닥치더라 업무하면서 지 꼴리는대로 승질내는거 투탑이 버스기사 택시기사야 ㅅㅂ
신고가 답임
난 절대 안참아
존나웃긴게 무료로 버스탑승해주더라 김포가는800번버스 ㅈㄴ여자들같았으면 안태울꺼면서 ㅅㅂ돈내고타
이거진짜임 열받아
나도 중딩 때 엄마랑 버스탔는데 시발 거스름돈을 안 주는 거야ㅋㅋ 그래서 우리 엄마가 거스름돈 달라고 몇 번 말하니까 존나 짜증내면서 나중에 오라길래 내가 도둑새끼냐고 욕하면서 기사 얼굴 사진 찍고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돈 줌
성인 되고는 앞문에서 내 카드가 안 찍혀서 다른 사람들 다 찍고 들어가길 기다렸다가 또 찍어보려니까 뒤에 가서 찍어! 이 지랄을 하는 거야ㅋㅋ 그래서 야 너 지금 나한테 반말한 거야? 이러니까 아무 소리 안 하더라ㅋㅋ 나이무관 한남충들이 날 미친 인간으로 만듦
저래서 맞대응 소리지르기만 늘었어
저런놈들 한정 분노조절장애야
택시는 요즘은 앱에 정보뜨지만 예전에 안뜰때는 영수증처리해야한다고 받아서 신고해버림
요즘에는 없지만 예전에는 카드하면 지랄지랄했음.. 안경썼다고 뭐라하고 마수걸이 어쩌고 유턴어쩌고... 맨날 내릴까요? 하면 아닥하면서 버스도 존나 지랄해 나도 만나면 걍 스트레스푼다생각하고 같이화냄 내가 왜 내 돈내고 화내야하는지모르겠음.
ㅈㄹ하는거 받아치잖아? 그럴때마다 듣는 얘기가 아가씨 성격 이상하네 임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같이 짠것도 아니고
아맞아 진짜어이없음 입막음시켜
같이 싸워줘야 함 그럼 아무말도 못함
요즘 젊은 한남 버스기사 많아졌는데 앞차 조금만 늦게가도 빵빵거리고 욕하고 운전대집고 개지랄하드라.진짜 한남은 갱생불가
버스새끼 나랑 눈 마주치고 있었으면서 문안열어주고 그냥 가길래 바로 폰들어서 버스 번호판 사진 찍고 신고했음ㅇㅇ
여시들도 당하면 신고 ㄱㄱ
그런거 어디에 신고해?
아 어제도 당했는데 신고해야겠다
택시가 ㄹㅈㄷ임 골목에서 탔다고 ㅈㄹ 반대쪽인데 여기서 탔다고 ㅈㄹ 내가 길알면 비싼돈주고 택시 탔겠냐고 ㅋ.. 같이 뭐라하고 난리치면 입꾹닫하고 감 걍 꼭같이 지랄해줘야돼
가만히 있으면 더 우습게 봐 싸가지없는 새끼들
나도 당해봄 족같은 것들 지금 그랬음 안참는데 어렸다ㅠㅠ
내릴역 좀만 늦게 일어나도 아저씨가 문열어달라하면 바로 째깍 열어주는데 여자가 열어달라고 하면 가만있다가 두번세번 애원해야 열어줌 ㅋㅋㅋ
ㄹㅇㅋㅋ존나꿍얼대
받아치면 찍소리도 못함ㅋㅋ병1신들
ㅅㅂ 나도 간만에 버스타고 일찍 병원갔다가 집바로가려고 버스탔는데 환승 되는줄도 모르고(토요일이라 항상 오래 진료 대기했아서 안찍고내림) 환승 안내멘트나오길래 다시 한번 더 찍으려니까 왜 환승 안찍고 내렸냐고 아침부터 나한테 개지랄하길래 존나빡치지만 참고 환승 되는줄 몰랐다 하고 다시 찍고 바로 뒷자리에 앉았거든 계속 씨부렁거리길래 아저씨 적당히하세요 몰랐다고요 그만 씨부리세요 하니까 입쳐다뭄 그리고 바로 버스회사 전화함 근데 거기서도 노조가 힘이 세서 지네들이 뭐어떻게 못한다고 자기가 대신 사과한더고하더라ㅋㅋㅋ
별것도 아닌데 왜 지랄이야??? 지가 손해보는거야? 진심 개열받앜ㅋ
택시 불렀는데 지가 위치 못 찾고 빙빙 돌다가 못 찾겠다고 짜증내면서 전화하길래 오지 말라고 하고 끊었거든(이때까진 참음) 근데 1분 지나서 내가 취소하면 패널티 먹는단 말야 그래서 가만히 있었더니 다시 전화해서는 취소하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거야ㅋㅋ 지 잘못이면서
그래서 니 잘못인데 니가 취소하라고 왜 소리지르냐고 나도 존나 소리지르고 끊음ㅋㅋ
처음으로 대응해본건데 속 후련하더라.. 다음부턴 안 참아
이거맞다 서구권처럼 여성을 무시하는 행위가 야만적이고 잔인한걸로 간주돼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걸릴듯
나도 받아침 안그럼 열불나서 밤에 잠 못자고 민원 씀
중년여성이 버스 타기전에 기사한테 이거oo가요? 하면 들어놓고도 아무말도안함 고갯짓도 안함 걍 멀뚱히있음 그래서 내가 간다고 말해주고 탐
이게 한두번이 아니야..
나는 시청에 불편한점 신고 한적 있음 버스회사 신고 하지 말고 시청에 신고해
개싫어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