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꾸득꾸득
미국 난임센터 아이동반 불가
일본도 불가능한 곳 많음
유럽도 금지한 곳 많음호르몬 주사 몇개씩 맞으며 심신 모두 지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어느정도는 배려하자는 문화가 전세계적으로도 있다는게 신기해서 가져옴
내 애는 갖고싶은데 남의 애는 보기싫다..? 모르겠다 난 재수학원에 대학잠바 입고가는것도 뭐가 이상한건지.. 다른대학가고싶나보지
잘못된분위기같음 열등감
애초에 난임병원 < 이라는게 난 기괴하다 생각해서 저거도 연장선으로 기괴함...
특이하다
옆동네 개유명한 난임센터 소아과랑 붙어있는데 잘만 가더라 선택적노키즈임
딴 사람이 애 가져서 내가 애 안생기는게 아닌데 대체 왜??
아이든 돈이든 뭐시기든 내가 가진걸 가지고싶어서 절실한 사람들 앞에 그걸 굳이 내보일 필요는 없는거같아.. 뭐 배려일수도 있고 아님 혹시나 확 돌아버린 사람에게 잘못걸리면 안되니까?
내 애는 갖고싶은데 남의 애는 보기싫다..? 모르겠다 난 재수학원에 대학잠바 입고가는것도 뭐가 이상한건지.. 다른대학가고싶나보지
잘못된분위기같음 열등감
애초에 난임병원 < 이라는게 난 기괴하다 생각해서 저거도 연장선으로 기괴함...
특이하다
옆동네 개유명한 난임센터 소아과랑 붙어있는데 잘만 가더라 선택적노키즈임
딴 사람이 애 가져서 내가 애 안생기는게 아닌데 대체 왜??
아이든 돈이든 뭐시기든 내가 가진걸 가지고싶어서 절실한 사람들 앞에 그걸 굳이 내보일 필요는 없는거같아.. 뭐 배려일수도 있고 아님 혹시나 확 돌아버린 사람에게 잘못걸리면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