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Rich찰스엔터랑민음사 직원 민경님이엄태구의 수줍은 점이 좋다는 식으로 말함
나도 공감하는 게연예인 중에 수줍은 사람들 없다고 생각함애초에 직업 자체가수줍고 내성적인 사람이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Rich
맞아 솔직히 그냥 정해진안무하고 예능에서도 활약없는 아이돌까진 그럴수있다치는데 배우들이 사람들앞에서 긴장하고 수줍어하는거보면 읭스러움ㅋㅋㅋㅋ특히 남배우들...
나는 연기는 할순있을것같은데 그 순간에 취해서? 근데 그 오디션보러다니는거 못할것같음..
남배한테 속지말라고 말해주네 ㅋㅋ
연기에 대한 열정이나 애정으로는 카메라앞에서 할 수 있지 않나? 같은 카메라 앞이어도 뜬금없이 연기아닌 노래나 춤을 시킨다던가 하면 쑥스러워서 몸둘바를 모르던데...
그수많은 스탭들이 다 쳐다보는데 내가 아닌 다른사람인척 연기하는게 가능한데 수줍음이 많을리가 ㅋ...;; 혼자서 릴스찍는것도 개뻘쭘한데...?
ㅇㄱㄹㅇ
ㄹㅇ
오디션도 엄청 볼텐데...아예 수줍음이 많으면 진짜 연예인 못할 것 같음
ㄹㅇ...컨셉이지 말이되나 찐으로 그정도 수줍으면 대체 연예인을 어케함 그런직업 꿈에서도 생각 안할듯
맞아 솔직히 그냥 정해진안무하고 예능에서도 활약없는 아이돌까진 그럴수있다치는데 배우들이 사람들앞에서 긴장하고 수줍어하는거보면 읭스러움ㅋㅋㅋㅋ특히 남배우들...
나는 연기는 할순있을것같은데 그 순간에 취해서? 근데 그 오디션보러다니는거 못할것같음..
남배한테 속지말라고 말해주네 ㅋㅋ
연기에 대한 열정이나 애정으로는 카메라앞에서 할 수 있지 않나? 같은 카메라 앞이어도 뜬금없이 연기아닌 노래나 춤을 시킨다던가 하면 쑥스러워서 몸둘바를 모르던데...
그수많은 스탭들이 다 쳐다보는데 내가 아닌 다른사람인척 연기하는게 가능한데 수줍음이 많을리가 ㅋ...;; 혼자서 릴스찍는것도 개뻘쭘한데...?
ㅇㄱㄹㅇ
ㄹㅇ
오디션도 엄청 볼텐데...아예 수줍음이 많으면 진짜 연예인 못할 것 같음
ㄹㅇ...컨셉이지 말이되나 찐으로 그정도 수줍으면 대체 연예인을 어케함 그런직업 꿈에서도 생각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