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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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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90년대에 유럽 배낭여행 다녀온 사람들이 추팔하는 글
불턱 추천 0 조회 29,675 26.07.11 12:52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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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1 13:01

    첫댓글 여행 어떻게 다녔을까 번역기도 구글맵도 없이

  • 26.07.11 13:06

    다들 잘살았나벼

  • 26.07.11 13:20

    저래서 우리나라도 내일로 생겼잖아 난 내일로 다님ㅎ

  • 26.07.11 13:23

    와..... 스마트폰 없던 시절 해외여행 대단하다
    구글맵보면서 찾아도 헷갈리는데

  • 26.07.11 13:28

    난 그래도 스마트폰 생기고 (2010년대) 유럽여행 갔는데도 헤맸는데 저 분들 진짜 대단해

  • 26.07.11 13:28

    낭만이다

  • 26.07.11 13:38

    저시대에 저정도 다닐려면 돈이 많이 들겠는데. . .

  • 우왕…. 난 스마트폰으로 찾아다녀서 그런지 쉽긴했는데 저시절은 진짜 어케 다님

  • 26.07.11 13:52

    멋지다

  • 26.07.11 13:55

    론리플래닛 같은 여행책+도시마다 인포에서 무료 관광지도나 책 같은거 받아서 다녔짘ㅋㅋ

  • 지도앱도 없는데 어케다닌걸까 대단하네

  • 26.07.11 14:04

    대단한데

  • 26.07.11 15:04

    난 2010년대에 다녀오긴 했는데 도시 도착할때마다 인포에 가서 관광지도랑 팜플렛 종류별로 챙기는게 첫번째일이었음

  • 워크인숙박 대단하다.... 자리없으면 계속 돌아다녀야했다는거 아냐

  • 낭만 미쳤다... 어케 지도만보고 다녔을까

  • 26.07.11 16:12

    우리이모도 다녀왔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때 집으로 전화건 국제전화고지서가 할머니집에 아직도있엌ㅋㅋㅋㅋㅋㅋ

  • 나 2011년에 처음 갔었는데 그때만해도 지도 보고 다녔어 여행책자 필수였고ㅋㅋㅋㅋ 지금처럼 유심 이심 이런게 없어서 와이파이 되는데 기를 쓰고 찾아다님

  • 26.07.11 17:58

    난 2012년 태국 갔을때 지도보고 다녔음 ㅋㅋㅋㅋㅋ 와이파이 찾아 다니고

  • 26.07.11 18:00

    생각해보니까 나도 10년도 초반에 캐나다 미국 갔을때 지도 필수였는데.... 12년도에 와파랑 데이터 있긴 했지만 그래도 지도를 근본으로 보고 움직였었어

  • 26.07.11 22:03

    스마트폰별로없던시절.. 지도 들고다니고 여행책 비행기안에서 벼락치기공부하고 ㅋㅋ

  • 26.07.12 03:57

    나도 2013년에 유럽갔는데 유심없이 다님ㅋㅋㅋ지도보고 길물어보고 그러면서...카페가서 와이파이 하고..

  • 26.07.12 12:37

    스마트폰 없을 때부터 다녔었는데 그때는 기차역에서 내리면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서 거기서 동네 지도 얻어서 보고 다니거나 더 크고 자세한 지도는 1유로 정도 주고 기념품 가게에서 사서 보고 다녔음 이거 아니면 국내 여행 가이드북에 지도 있는 거 보고 나라 바뀔 따마다 떼서 버리고ㅋㅋ 유레일패스 사면 작은 책자 주는데 거기에 유럽 전체 기차 시간표가 나라-도시별로 다 있어서 그거 보고 기차 타고 다님 관광지도 맛집도 국내 가이드북만 보고 다니던 시절ㅋㅋ 숙소도 도시 도착해서 가이드북에 나온데 찾아가서 돌아다니고 한식 너무 먹고 싶으면 한인민박도 당일에 찾아서 자리있냐고 물어보고 감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더 재미있었고 생각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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