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없을 때부터 다녔었는데 그때는 기차역에서 내리면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서 거기서 동네 지도 얻어서 보고 다니거나 더 크고 자세한 지도는 1유로 정도 주고 기념품 가게에서 사서 보고 다녔음 이거 아니면 국내 여행 가이드북에 지도 있는 거 보고 나라 바뀔 따마다 떼서 버리고ㅋㅋ 유레일패스 사면 작은 책자 주는데 거기에 유럽 전체 기차 시간표가 나라-도시별로 다 있어서 그거 보고 기차 타고 다님 관광지도 맛집도 국내 가이드북만 보고 다니던 시절ㅋㅋ 숙소도 도시 도착해서 가이드북에 나온데 찾아가서 돌아다니고 한식 너무 먹고 싶으면 한인민박도 당일에 찾아서 자리있냐고 물어보고 감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더 재미있었고 생각남ㅋㅋ
첫댓글 여행 어떻게 다녔을까 번역기도 구글맵도 없이
다들 잘살았나벼
저래서 우리나라도 내일로 생겼잖아 난 내일로 다님ㅎ
와..... 스마트폰 없던 시절 해외여행 대단하다
구글맵보면서 찾아도 헷갈리는데
난 그래도 스마트폰 생기고 (2010년대) 유럽여행 갔는데도 헤맸는데 저 분들 진짜 대단해
낭만이다
저시대에 저정도 다닐려면 돈이 많이 들겠는데. . .
우왕…. 난 스마트폰으로 찾아다녀서 그런지 쉽긴했는데 저시절은 진짜 어케 다님
멋지다
론리플래닛 같은 여행책+도시마다 인포에서 무료 관광지도나 책 같은거 받아서 다녔짘ㅋㅋ
지도앱도 없는데 어케다닌걸까 대단하네
대단한데
난 2010년대에 다녀오긴 했는데 도시 도착할때마다 인포에 가서 관광지도랑 팜플렛 종류별로 챙기는게 첫번째일이었음
워크인숙박 대단하다.... 자리없으면 계속 돌아다녀야했다는거 아냐
낭만 미쳤다... 어케 지도만보고 다녔을까
우리이모도 다녀왔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때 집으로 전화건 국제전화고지서가 할머니집에 아직도있엌ㅋㅋㅋㅋㅋㅋ
나 2011년에 처음 갔었는데 그때만해도 지도 보고 다녔어 여행책자 필수였고ㅋㅋㅋㅋ 지금처럼 유심 이심 이런게 없어서 와이파이 되는데 기를 쓰고 찾아다님
난 2012년 태국 갔을때 지도보고 다녔음 ㅋㅋㅋㅋㅋ 와이파이 찾아 다니고
생각해보니까 나도 10년도 초반에 캐나다 미국 갔을때 지도 필수였는데.... 12년도에 와파랑 데이터 있긴 했지만 그래도 지도를 근본으로 보고 움직였었어
스마트폰별로없던시절.. 지도 들고다니고 여행책 비행기안에서 벼락치기공부하고 ㅋㅋ
나도 2013년에 유럽갔는데 유심없이 다님ㅋㅋㅋ지도보고 길물어보고 그러면서...카페가서 와이파이 하고..
스마트폰 없을 때부터 다녔었는데 그때는 기차역에서 내리면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서 거기서 동네 지도 얻어서 보고 다니거나 더 크고 자세한 지도는 1유로 정도 주고 기념품 가게에서 사서 보고 다녔음 이거 아니면 국내 여행 가이드북에 지도 있는 거 보고 나라 바뀔 따마다 떼서 버리고ㅋㅋ 유레일패스 사면 작은 책자 주는데 거기에 유럽 전체 기차 시간표가 나라-도시별로 다 있어서 그거 보고 기차 타고 다님 관광지도 맛집도 국내 가이드북만 보고 다니던 시절ㅋㅋ 숙소도 도시 도착해서 가이드북에 나온데 찾아가서 돌아다니고 한식 너무 먹고 싶으면 한인민박도 당일에 찾아서 자리있냐고 물어보고 감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더 재미있었고 생각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