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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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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간호사들이 자주 겪는다는 공포의 상황
칭찬에 약한편 추천 0 조회 46,514 26.07.11 16:33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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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1 16:40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

  • 26.07.11 16:40

    자라 진짜가 존나 진심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11 16:40

    사진만 보고 저승가기 전에 인사하러 온 할배커신이라는 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11 16:45

    no.. 돈은 둘째치고 어르신들 섬망 온것.. 시간도 상황도 모르고 하고싶은대로 ..ㅋㅋ

  • 26.07.11 17:06

    정신 돌아와서 귀가하고 싶어하는데 사실 돌아온게 아닌 ㅠ....

  • 26.07.11 16:44

    차라리 저렇게 말하고 가면 다행이지.. 아침에 막 라운딩 가는데 짐 다싸서 환자가 없다? 생각도 하기싫음^^

  • 26.07.11 17:22

    헉..그러묜 어떻게해? 씨씨티비돌려서 찾는거야? 막 경찰부르거나 보호자 연락돌리고? ㄷㄷ

  • @놀러와라조로 ㅈㄴㄱㄷ응..^^..

  • 26.07.11 16:53

    난 심지어 병원장 장모님이였음 ㅅㅂ

  • 26.07.11 17:08

    마취총 가져오란 소리를 맨날해요,,,,
    잘 시간엔 제발 잘 주무시길 ㅠㅠㅠㅠㅠㅠㅠ시부럴 ㅠㅠㅠ

  • 26.07.11 17:21

    섬망인가? ㄷㄷ

  • 26.07.11 17:22

    새벽 3시에 약속있다고 문열고 나간 ㅇㅇㅇ님...근데 그 문이 '창'문 이었고 우린 5층이었는데 다행히도 그 밖에 중간 옥상같은게 있었음. 진짜 뉴스나올뻔 ㅠㅜㅠ

  • 26.07.11 17:24

    비닐봉지에 짐싸셔 맨날 ㅠ

  • 26.07.11 17:34

    쓰바 한번 겪어봄… 존나 어르고 달래다가 잠오는 주사라고 플라시보 주니까 주무시더라…

  • 나 환자였는데 같은 병실 할머니 환자가 저러는거 봄...
    할머니 지금 차 다 끊겼어요~ 내일 아침에 나 퇴근할 때 태워다드릴게~~ 하면서 좀 자고 있어요 하던 간호사 쌤 보고 감탄함...

  • 26.07.11 17:51

    np에선 일상이라죠

  • 아유 지금 너무 춥고~ 깜깜해서 이시간에 택시도 없어요! 좀만 더 자다가 아침에 가게~ 이러면서 달래야됨 ㅋㅋ

  • 26.07.11 18:30

    나이트 진짲 ㅈ같다... 나만 나이트 서면 항상 낙상이던 탈원이던 섬망이던 이벤트 생김 꼭 ㅠ 이정도면 모두를 위해 저를 나이트 배제해달라고요ㅠ

  • 오전 3시면 양반이지 11시면 나이트 시즉하자마자 저지랄이면 진짜 ㅋ

  • 26.07.11 19:58

    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 ㅋㅋㅋ

  • 26.07.11 21:18

    섬망 온 환자한테 지랄이라는 단어는 좀.. ㅠㅠㅠ

  • 나오는건 내 눈물뿐... 들어가시라고요ㅠ!!!!!!! 걍 능글능글 그러시냐고 잡아드릴건데 지금 할증시간이라고 저 망좀 봐달라 뭐해달라 그러고 어르고 달래야됨

  • 기운 다 빠지고 멘탈 나가고 하..

  • 26.07.11 19:01

    아진짜 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 26.07.11 19:14

    ㅋㅋㅋㅋ저 짤이 진짜 개찐같아

  • 26.07.11 20:53

    당사자가 되봐서 웃음이 안나와 간호사가 아니라 환자쪽

  • 26.07.11 20:57

    ?? 보따리를 왜싸서 나가?

  • 섬망와서ㅠ

  • 26.07.11 21:44

    섬망이면 자의도 아닌데ㅠㅠ

  • 26.07.11 22:51

    와...눈물난다 너무 슬프다... 섬망이 왔는데 집에간다고 하는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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