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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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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한국에서 종이책이 얼마나 안 팔리냐면.jpg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115,789 26.07.11 18:00 댓글 3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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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2 17:59

    보관할 곳이 더이상 없음 ㅠ

  • 26.07.12 18:31

    넘 비싸..

  • 26.07.12 19:58

    내가 사는 밀국에서는 서점 진짜 많고 중고책 시장도 겁나 큼. 출근하면서 종이책 봄. 이북도 보긴 하는데, 종이책이 더 많아보여. 종이책 사고 마음에 드는건 놓고 팔 건 중고서점에 내 놓는 느낌.
    나도 활자 중독인편인데 종이책이 훨씬 좋아. 화면으로 보면 오타 확인도 잘 안 돼서..

  • 26.07.12 20:17

    그냥 책 말고 다른 재밌는게 많아서그런듯.. 도파민 터지는거
    난 이북보다는 종이책이 더 좋깅 하던디..

  • 26.07.12 22:54

    난 독립서점 가면 무조건 한권씩 삼 잘 읽진않는데 저런 얘기들을 너무 많이 들어서 걍 사게 됨 ㅠㅠㅋㅋㅋ

  • 26.07.12 23:15

    거기다 제일 많이 책사는것도 보통 종사자들임.. 출판계의 빛과소금..

  • 26.07.13 03:24

    도정제를 핑계로 안 들고 싶은데 소비를 긴축시킨 건 맞는 듯... 예전에는 10권 사도 10만원이었다면 지금은 6권에 10만원 될 때도 있고... 그안에서 실패하면 중고에 넘겨야 하는데 원가의 반도 못 받을 때도 많고 여러모로 사치재가 돼 가고 있음...

  • 26.07.13 10:18

    책장 터져나가서 안사게돼…
    예전엔 선물도 많이했는데 요즘엔 진짜 안사게 되네

  • 26.07.13 10:33

    보관공간이 없음 ㅠㅠ

  • 26.07.13 16:07

    난 고전에 맛들려서 원서만 잔뜩 사서 읽는데 갱지라 그런지 저렴하고 가벼워서 집에 쌓아두기도 좋아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고~ 갱지로 바꾸면 판매량 높아지지 않을까?

  • 26.07.13 16:18

    둘데없어서 이북만 삼 (한달에 책 5만원정도 소비함)
    종이책은 이북이 없을때 혹은 그림이나 사진이 많은경우만 사서..

  • 26.07.13 18:20

    이북으로 보거나 도서관가서 빌려봐
    멋모를 때 사서 봤는데 집에 놓을 데도 없고 무겁기도 너무 무거워서 이사갈 때마다 곤욕이더라 ㅠ

  • 26.07.21 15:55

    무겁고 비싸..페이퍼백좀 만들었으면..양장 에디션 이런거 말고

  • 26.08.31 11:39

    너무무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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