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긴 보는데 나도 안 산지 오래됐네...책값이 비싸단건 아닌데 다른 물가가 너무 높다보니까 그거에 소비하느라 책 살 돈이 늘 모자르긴 해ㅜ 책값은 다른 것들에 비하면 안 비싼 편이 맞긴 한데 아무래도 책 대신 영화 드라마 넷플 이용권 내고 보는게 책보다 더 값싸기도 하고..난 새 책 좋아하는데 예전에 비해 잘 안 사긴 함 그냥 이북 읽거나 도서관가서 봄 집도 전에 비해 책 둘 공간이 없어서 책샀던거 대량으로 팔기도 하고 그 후엔 새 책 잘 안 사는듯..나도 중고서점 애용 중ㅎ 아님 도서관 아님 이북 그리고 애초에 독서인구가 적은데 책 사서 보는 나같은 사람도 책을 잘 안 사서 저런 현상이 생기는 듯....어차피 원래 안 보던 사람 안 사던 사람은 계속 안 사니까ㅎㅎ 사고 읽던 독서인구들이 생활 물가가 너무 올라서 필수재부터 소비하다보니 종이책 소비량이 줄어드는거라 생각함ㅜ
내가 사는 밀국에서는 서점 진짜 많고 중고책 시장도 겁나 큼. 출근하면서 종이책 봄. 이북도 보긴 하는데, 종이책이 더 많아보여. 종이책 사고 마음에 드는건 놓고 팔 건 중고서점에 내 놓는 느낌. 나도 활자 중독인편인데 종이책이 훨씬 좋아. 화면으로 보면 오타 확인도 잘 안 돼서..
종이책만 사는 인간인데ㅜ 곧 좁은 원룸으로 자취예정이라 둘데없어 고민이라는 말도 이해가… 그래서 난 텍스트힙 유행인게 좋아. 한줌 독서인구 조금이라도 유입늘면 좋으니까
책이 비싸다기보다 책을 보관할 공간이 비싸...읽고 싶은거 다 사보면 나 누울곳도 없을 듯 ㅠ
중고서점만 갑니두...넘비싸
ㅠㅠ 나도 중고서점만 감 ㅠㅠㅋㅋㅋ
웹소처럼 부분부분나눠서 보게하는건 힘든가? 1부 2부 이렇게 나눠서
ㅅㅈㅎ 너무비쌈 2-3시간이면 다 읽거나 좀 깊이 있더라도 이틀사흘만에 다 보는데...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어보이는 책은 극히 드물고 살 이유를 모르겠어 빌려읽거나 이북나오면 북클럽 통해 보거나 하지... 둘 곳 없는 것도 큰 이유
진짜 비싸긴해..
플랫폼 망해서 보상 못받는거 경험하고 종이책만 삼...
이미 도정제 전에 사놓은 책이 많아서 이제 물리적으로 둘곳이 없음,, 도서관 가거나 이북만 사고 있어요
난 이북으로봄 집에 둘곳이 없어 보는건 밀리의서재만 쓰고 사는건 교보 이북 도사관도 잘되어잏어
원룸살아서 .. ㅠㅠ
짐을 줄이거자해서 책을 안사고싶어 흐흑 ㅜㅜㅜ 진짜어카냐 출판업계
나도 집 사기 전까진 이북만 살듯...ㅠ
난 걍 크레마 한달 5500원내고 이북보고 여기 없으면 도서관에서 빌려 읽음 ㅜ 전엔 종이책 사고 그랬었는데 놓을 자리가 없어서 다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어ㅠ
보긴 보는데 나도 안 산지 오래됐네...책값이 비싸단건 아닌데 다른 물가가 너무 높다보니까 그거에 소비하느라 책 살 돈이 늘 모자르긴 해ㅜ 책값은 다른 것들에 비하면 안 비싼 편이 맞긴 한데 아무래도 책 대신 영화 드라마 넷플 이용권 내고 보는게 책보다 더 값싸기도 하고..난 새 책 좋아하는데 예전에 비해 잘 안 사긴 함 그냥 이북 읽거나 도서관가서 봄 집도 전에 비해 책 둘 공간이 없어서 책샀던거 대량으로 팔기도 하고 그 후엔 새 책 잘 안 사는듯..나도 중고서점 애용 중ㅎ 아님 도서관 아님 이북 그리고 애초에 독서인구가 적은데 책 사서 보는 나같은 사람도 책을 잘 안 사서 저런 현상이 생기는 듯....어차피 원래 안 보던 사람 안 사던 사람은 계속 안 사니까ㅎㅎ 사고 읽던 독서인구들이 생활 물가가 너무 올라서 필수재부터 소비하다보니 종이책 소비량이 줄어드는거라 생각함ㅜ
보관할 곳이 더이상 없음 ㅠ
넘 비싸..
내가 사는 밀국에서는 서점 진짜 많고 중고책 시장도 겁나 큼. 출근하면서 종이책 봄. 이북도 보긴 하는데, 종이책이 더 많아보여. 종이책 사고 마음에 드는건 놓고 팔 건 중고서점에 내 놓는 느낌.
나도 활자 중독인편인데 종이책이 훨씬 좋아. 화면으로 보면 오타 확인도 잘 안 돼서..
그냥 책 말고 다른 재밌는게 많아서그런듯.. 도파민 터지는거
난 이북보다는 종이책이 더 좋깅 하던디..
난 독립서점 가면 무조건 한권씩 삼 잘 읽진않는데 저런 얘기들을 너무 많이 들어서 걍 사게 됨 ㅠㅠㅋㅋㅋ
거기다 제일 많이 책사는것도 보통 종사자들임.. 출판계의 빛과소금..
도정제를 핑계로 안 들고 싶은데 소비를 긴축시킨 건 맞는 듯... 예전에는 10권 사도 10만원이었다면 지금은 6권에 10만원 될 때도 있고... 그안에서 실패하면 중고에 넘겨야 하는데 원가의 반도 못 받을 때도 많고 여러모로 사치재가 돼 가고 있음...
책장 터져나가서 안사게돼…
예전엔 선물도 많이했는데 요즘엔 진짜 안사게 되네
보관공간이 없음 ㅠㅠ
난 고전에 맛들려서 원서만 잔뜩 사서 읽는데 갱지라 그런지 저렴하고 가벼워서 집에 쌓아두기도 좋아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고~ 갱지로 바꾸면 판매량 높아지지 않을까?
둘데없어서 이북만 삼 (한달에 책 5만원정도 소비함)
종이책은 이북이 없을때 혹은 그림이나 사진이 많은경우만 사서..
이북으로 보거나 도서관가서 빌려봐
멋모를 때 사서 봤는데 집에 놓을 데도 없고 무겁기도 너무 무거워서 이사갈 때마다 곤욕이더라 ㅠ
무겁고 비싸..페이퍼백좀 만들었으면..양장 에디션 이런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