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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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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한국에서 종이책이 얼마나 안 팔리냐면.jpg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108,286 26.07.11 18:00 댓글 3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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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2 14:12

    종이책만 사는 인간인데ㅜ 곧 좁은 원룸으로 자취예정이라 둘데없어 고민이라는 말도 이해가… 그래서 난 텍스트힙 유행인게 좋아. 한줌 독서인구 조금이라도 유입늘면 좋으니까

  • 26.07.12 14:25

    책이 비싸다기보다 책을 보관할 공간이 비싸...읽고 싶은거 다 사보면 나 누울곳도 없을 듯 ㅠ

  • 26.07.12 14:26

    중고서점만 갑니두...넘비싸

  • 26.07.12 15:47

    ㅠㅠ 나도 중고서점만 감 ㅠㅠㅋㅋㅋ

  • 웹소처럼 부분부분나눠서 보게하는건 힘든가? 1부 2부 이렇게 나눠서

  • ㅅㅈㅎ 너무비쌈 2-3시간이면 다 읽거나 좀 깊이 있더라도 이틀사흘만에 다 보는데...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어보이는 책은 극히 드물고 살 이유를 모르겠어 빌려읽거나 이북나오면 북클럽 통해 보거나 하지... 둘 곳 없는 것도 큰 이유

  • 26.07.12 14:48

    진짜 비싸긴해..

  • 26.07.12 14:53

    플랫폼 망해서 보상 못받는거 경험하고 종이책만 삼...

  • 26.07.12 14:53

    이미 도정제 전에 사놓은 책이 많아서 이제 물리적으로 둘곳이 없음,, 도서관 가거나 이북만 사고 있어요

  • 26.07.12 15:19

    난 이북으로봄 집에 둘곳이 없어 보는건 밀리의서재만 쓰고 사는건 교보 이북 도사관도 잘되어잏어

  • 26.07.12 15:33

    원룸살아서 .. ㅠㅠ

  • 26.07.12 15:48

    짐을 줄이거자해서 책을 안사고싶어 흐흑 ㅜㅜㅜ 진짜어카냐 출판업계

  • 26.07.12 16:08

    나도 집 사기 전까진 이북만 살듯...ㅠ

  • 26.07.12 16:22

    난 걍 크레마 한달 5500원내고 이북보고 여기 없으면 도서관에서 빌려 읽음 ㅜ 전엔 종이책 사고 그랬었는데 놓을 자리가 없어서 다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어ㅠ

  • 26.07.12 16:59

    보긴 보는데 나도 안 산지 오래됐네...책값이 비싸단건 아닌데 다른 물가가 너무 높다보니까 그거에 소비하느라 책 살 돈이 늘 모자르긴 해ㅜ 책값은 다른 것들에 비하면 안 비싼 편이 맞긴 한데 아무래도 책 대신 영화 드라마 넷플 이용권 내고 보는게 책보다 더 값싸기도 하고..난 새 책 좋아하는데 예전에 비해 잘 안 사긴 함 그냥 이북 읽거나 도서관가서 봄 집도 전에 비해 책 둘 공간이 없어서 책샀던거 대량으로 팔기도 하고 그 후엔 새 책 잘 안 사는듯..나도 중고서점 애용 중ㅎ 아님 도서관 아님 이북 그리고 애초에 독서인구가 적은데 책 사서 보는 나같은 사람도 책을 잘 안 사서 저런 현상이 생기는 듯....어차피 원래 안 보던 사람 안 사던 사람은 계속 안 사니까ㅎㅎ 사고 읽던 독서인구들이 생활 물가가 너무 올라서 필수재부터 소비하다보니 종이책 소비량이 줄어드는거라 생각함ㅜ

  • 26.07.12 17:59

    보관할 곳이 더이상 없음 ㅠ

  • 26.07.12 18:31

    넘 비싸..

  • 26.07.12 19:58

    내가 사는 밀국에서는 서점 진짜 많고 중고책 시장도 겁나 큼. 출근하면서 종이책 봄. 이북도 보긴 하는데, 종이책이 더 많아보여. 종이책 사고 마음에 드는건 놓고 팔 건 중고서점에 내 놓는 느낌.
    나도 활자 중독인편인데 종이책이 훨씬 좋아. 화면으로 보면 오타 확인도 잘 안 돼서..

  • 26.07.12 20:17

    그냥 책 말고 다른 재밌는게 많아서그런듯.. 도파민 터지는거
    난 이북보다는 종이책이 더 좋깅 하던디..

  • 26.07.12 22:54

    난 독립서점 가면 무조건 한권씩 삼 잘 읽진않는데 저런 얘기들을 너무 많이 들어서 걍 사게 됨 ㅠㅠㅋㅋㅋ

  • 26.07.12 23:15

    거기다 제일 많이 책사는것도 보통 종사자들임.. 출판계의 빛과소금..

  • 26.07.13 03:24

    도정제를 핑계로 안 들고 싶은데 소비를 긴축시킨 건 맞는 듯... 예전에는 10권 사도 10만원이었다면 지금은 6권에 10만원 될 때도 있고... 그안에서 실패하면 중고에 넘겨야 하는데 원가의 반도 못 받을 때도 많고 여러모로 사치재가 돼 가고 있음...

  • 26.07.13 10:18

    책장 터져나가서 안사게돼…
    예전엔 선물도 많이했는데 요즘엔 진짜 안사게 되네

  • 26.07.13 10:33

    보관공간이 없음 ㅠㅠ

  • 26.07.13 16:07

    난 고전에 맛들려서 원서만 잔뜩 사서 읽는데 갱지라 그런지 저렴하고 가벼워서 집에 쌓아두기도 좋아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고~ 갱지로 바꾸면 판매량 높아지지 않을까?

  • 26.07.13 16:18

    둘데없어서 이북만 삼 (한달에 책 5만원정도 소비함)
    종이책은 이북이 없을때 혹은 그림이나 사진이 많은경우만 사서..

  • 26.07.13 18:20

    이북으로 보거나 도서관가서 빌려봐
    멋모를 때 사서 봤는데 집에 놓을 데도 없고 무겁기도 너무 무거워서 이사갈 때마다 곤욕이더라 ㅠ

  • 26.07.21 15:55

    무겁고 비싸..페이퍼백좀 만들었으면..양장 에디션 이런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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