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영국 런던에서 출생. 영국 여류화로 미술을 공부하고 미국 뉴욕에서 첫 개인전을 열기도 했던 극 사실주의 화가인 Raphaella Spence(라파엘라 스펜스)의 멋진 작품들, 극사실주의 화가들은 탁월한 시각적 분석력과 그것을 종이에 완벽하게 옮길 수 있는 표현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정확한 색을 만들고, 정밀한 붓터치 과정을 거쳐서 마치 사진과도 같은, 아니, 사진을 넘어선 작품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사진가들이 사진을 찍는 과정과 인화하는 과정과 별다를 바도 없다고 느낄 수 있다.
첫댓글 어????????
어디서 소름끼쳐야하는데? 하면서 내려오다가 어????
와 ai라하는줄알고 머여 이러고잇는데,,, 도랏네
와씨 소름 내가 모르는 무슨 사건 있던 장소 사진인줄
헐
거짓말…
ai??? 이러고 있었는데 도랏
와 완전 디카감성이다
말도안돼
헐 진짜 사진인줄 뭐 이 사진 찍히고 난 다음에 어디 전쟁나고 이랬다는 내용인줄알고 무슨 전쟁이지? 생각했는데;;;
와
와우 인간ai
예?
말도안돼
어케..한고야?
그림인거 알고 다시 봤는데도 사진같아
ㅁㅊ...
ai같다고 생각했는데
저게어케그림이야....... 암만봐도 사딘인데 암만봐도 포토샵으로 만졌는데 저거
와 전혀 모르겠는데 진짜 이런 사진같은 그림 처음봐..;;;
아니진짜거짓말...
헐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