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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펫,벤저민그레이엄 연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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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기업토론방 중국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송버린 추천 0 조회 511 09.11.15 14:3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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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1.15 21:42

    첫댓글 잘검색해보면 수혜회사들 나오고있죠 자그만한 회사지만 모회사덕분에 급신장하고있구 내년부터는 의미있는 매출액대에 도달하는 회사도 있구요

  • 09.11.17 12:11

    중국을 잘 몰라서, 중국기업에 투자하는 것보다 중국에서 장사 잘하는 울회사에 투자하는것이 저한텐 나아보이네요.

  • 09.11.18 11:36

    오리온,신세계,CJ그룹도 적극적인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 09.11.19 02:25

    이거 뭐 중국내수소비 활성화 = 한국 코스피 떡 상승 이라는 공식이 나오겠군요 ㅡ.,ㅡ^ .....

  • 작성자 09.11.23 14:17

    국내에 상장되어 있는 중국기업들은 중국성장률 + 위안화 절상 + 인플레이션으로 20% 정도가 나오는 듯 합니다. 물론, 원자재 가격상승, 중국내부 금융문제, 회계기준등에 대한 부분은 제외하고 말이져...

  • 작성자 09.11.25 16:57

    생각보다 코스닥에 있는 중국기업들이 급하게 가네여...긴시간 관찰해야 될 종목들이 단타용으로 변질되었네여...^^;;

  • 09.12.01 00:54

    머 단기적으로는 등락폭들이 크겠지만, 중국에 대한 투자는 아직 많이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인으로 중국 내수시장을 기대하며 안정적으로 투자하기 위해선, 정치적인 안정성이 필수적인데, 현재 아직 외국투자자들에게 배타적인 중국의 한족 민족주의의와 공산당 정권이 이를 쉽사리 용인하지 않을 뿐더러, 인민들의 체제에 대한 도전, 또 공산당 자체적으로 상하이방, 태자당, 그리고 후진타오의 공청단 계열의 내부 권력투쟁도 체제 안정의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거기에 더하여, 중국이 더 성장해서 도저히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상대가 되기전에, 자신들이 원하는 제도들을 중국이 받아들이기 위해서,

  • 09.12.01 00:57

    미국, EU가 중국에 대한 환율 자율화 및 보호무역 철폐를 계속 요구함과 동시에, 티벳, 위구루 등 소수민족의 분리독립을 계속 지원해서 중국을 흔들 것입니다. 이런 것이 어느 정도 정리된 뒤에 차분히 중국에 대한 투자를 적극 고려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내 기업들의 중국 투자도 제 관점에서는 고수익을 노리고 도전하는 고위험 사업에 대한 도전으로 보여서,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작성자 09.12.01 01:50

    너무 크게 보셔서 제가 답변을 달기가 무안해지네여...^^;; 개인적으로 정치는 경제의 큰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국가, 돈, 산업의 흐름은 새로운 방향을 틀면 어느 순간(?)까지는 지속되는 경우가 높아서, 만약 글로벌 경기의 새로운 사이클이 들어서며 지속되는 순간까지 그쪽 기업의 이익치가 눈에 띄게 늘어어 날것으로 예상됩니다. 큰 틀안에서 움직이고 있는 기업들은 (기간적인 차이는 있지만) 왠만하면 수혜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09.12.01 01:56

    2010-2011년 지속적으로 글로벌 경기가 상승하여 위안화강세와 중국 인플레이션이 어느정도 수반이 된다면 중국내수기업들과 그에 따르는 원자재관련 기업들에 혜택이 다시 이어지겠지만 학습효과로 인하여 과거와 같은 버블에 대한 주의가 이루어지겠으나 모르져 시간이 지나면 어느쪽으로 튈지는...하여튼 개별기업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차이가 있겠지만 코스닥에 상장된 중국기업들에게는 어느정도 기간까지는 혜택이 큰 것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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