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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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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점점 늘어나는 사무직 그만두는 사람들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21,425 26.07.12 14:15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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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원룸촌 많은 동네 한낮에 개인카페가보면 답이 나오더라 진짜 젊은 사람들 거기서 일하고 있는 사람 많음

  • 26.07.12 14:19

    인간 싫어싫어즘에 걸려버림....

  • 사무직인데 좁은 닭장에 갇혀서 키워지는 닭이랑 똑같은것 같음..

  • 화장품공장에서 일할때가 가장 맘편하고 평화로웟음(몸은 힘들엇음)

  • 난 블루칼라직 도전 중

  • 26.07.12 14:24

    오래 할 수 있는 일을 찾고싶어.. 잠깐 도피성으로 하는거 말고

  • 26.07.12 14:29

    근데 이게 맞다고 생각함.. 우리나라에서 사무직 안함 = 백수, 알바만함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거같아 각자 맞는 방식이 있는건데 다들 하고싶은거 하고살았으면

  • 26.07.12 14:37

    사무직들이 아직도 은근히 서비스직 기술직 패잖아. 그거 본인 인생이 너무 불행한데 자기보다 낮은 급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여유있게 일하는게 화나서 그런거같아

  • 26.07.12 14:41

    나도 놀이공원 알바할때 진짜 재밌었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조선소에서 어떤 일 하는지 물어봐도 될까..? 나도 사무직에서 일하는 중인데 조선소나 공장 가고 싶어서..

  • 26.07.12 23:26

    저도.. 궁금합니다 헴

  • 26.07.12 14:47

    난 블루칼라하다가 화이트칼라 준비중인데...... 뭐든 다 힘들구만 ㅜ 더울땐 더 덥게 추율 땐 더 춥게 일하는 블루칼라임 ㅜ

  • 26.07.12 14:49

    근데 만족도 높은 건 혼자 할 수 있거나 책임감이 크게 없는? 일일 때 그런 거 같음 ㅜ 난 현장 일 할 때 군기 잡혀서 직괴 당하고 노동시간 주 100시간 넘긴 걸로 트라우마 생겨서 그만두고도 몇달동안 계속 악몽꾸고 공황옴…

  • 26.07.12 14:52

    공장은 몸은 힘든데 뇌가 안힘들어..그렇다고 사무직이 몸은 안힘들고 뇌만 힘든것도 아니야 손목터널증후군땜에 폰도 못들었어서ㅠ 그냥 돈벌고 사는게 다 힘들다

  • 26.07.12 14:57

    오늘일이 오늘끝나는거

  • 26.07.12 14:58

    나도 10년 일하다가 이직했는데 체력 소모 심하긴 한데 심적으론 좋아..

  • 26.07.12 16:48

    좋긴해,,, 팀이 진찌 팀으로서 서로 이끌어주는 게 있는 거 같아

  • 26.07.12 17:00

    나 서비스직인데 한번씩 일태기 오고 일적인부분으로 인간혐오면 쿠팡감.. 머리비워짐

  • 26.07.12 19:33

    하 ㄴㄷ 사무직 그만두고 싶음

  • 26.07.12 19:38

    공기업오새요 개꿀임 연봉 포기하면 쌉가

  • 26.07.12 19:59

    진짜 사무직너무시러.. 출퇴근도 싫고ㅠㅠ 퇴사하고 걍 집에서 일함

  • 서비스직 비슷한 사무직 근무했다가 스트레스 ㅈㄴ 받아서 피부 뒤집어지고 일 끝나면 맨날 술만 먹으니까 살도 쪄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하고 엄빠 농사 물려받으려고 그만두고 내려옴 돈도 훨씬 많이 버는데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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