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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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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며칠 전 콜라 24캔을 시켰는데 판매처에서 실수로 48캔을 보냈다는 전화가 왔다.
엿시씌 추천 0 조회 67,884 26.07.12 14:41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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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2 14:42

    첫댓글 일부러 더보낸거아니가 ㅠㅠㅠ

  • 26.07.12 14:42

    에효...ㅠㅠㅠㅠㅠㅠ 얼마나 놀랐을까

  • 26.07.12 14:43

    착하다..

  • 26.07.12 14:44

    나도 저런 전화 돌린적 있는데.. 현실은 너네 잘못때매 왜 내가 피해봐야하냐 손발이 덜덜 떨린다고 윗사람 바꾸라고 개지랄떰

  • 26.07.12 14:44

    이런 사람들만 있는 사회면 얼마나 좋을까

  • 26.07.12 14:45

    올……..

  • ㅠㅠㅠ타인에 실수에 관대해지자...마음에 새겨본다

  • 그래 좀 너그럽게살자

  • 26.07.12 14:52

    멋있는 으른 ㅠ

  • 26.07.12 14:52

    나도 저런적 있음 실수로 더 보냈다해서 뭐.. 어차피 계속 쓸건데 싶어서 걍 돈 더 냄ㅎㅎ

  • 26.07.12 14:56

    홀 진짜 엔젤이다

  • 26.07.12 14:59

    ㅠㅠㅠ

  • 둥글게 살자

  • 26.07.12 15:09

    어른이구만

  • 26.07.12 15:11

    저정도면 그냥 회사차원에서 처리 해주지.. 뭔 막내직원같은사람 앞세워서 벌벌떨게 만드는지… ㅜ

  • 26.07.12 15:11

    그래 둥글게 살자 진짜...

  • 26.07.12 15:13

    배송비 굳어서 개꿀

  • 콜라 24캔 얼마나 한다고 직원을 쥐잡듯이 잡고 전화걸게 만들었을까 너무한다 큰 것도 아니고 ㅠ 보통 걍 회수신청넣어주고 끝인데ㅠ

  • 26.07.12 15:17

    에휴... 맘아프기도하고 저분의 마음은 따스하기도하고...

  • 26.07.12 15:20

    따뜻하다

  • 26.07.12 15:22

    굿굿

  • 26.07.12 15:23

    이 정도 실수는 관대하게 넘어가 줄 수 있엉 주변에 좀 돌리지 뭐

  • 26.07.12 15:26

    굿 너그러운 사회가 되자

  • 26.07.12 15:32

    생각해보면 더 많이 보낸 업체에서 한번도 돈 더 달라고 한 적 없긴 하다 그냥 먹거나 쓰라고 하던데 저렇게 벌벌 떨면 무슨 일이지 싶긴 할 것 같다

  • 26.07.12 15:40

    둥글게 둥글게 콜라는 어짜피 마시는 거니까 ㅜ

  • 26.07.12 15:45

    나도 이런 사람 되야지

  • 26.07.12 15:59

    착해 ㅜㅜㅜ

  • 26.07.12 16:32

    그래 우리 모두 둥글게 좀 살자 ㅠ

  • 26.07.12 16:35

    솔직히 저렇게 실수인정하고 죄송하다하면 바로더구매한다하지..ㅠ

  • 26.07.12 16:50

    ㅋㅋ 천원 이천원으로 개지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안다
    너그러운 사회가 되길

  • 26.07.12 18:13

    좋은사람

  • 26.07.12 19:01

    ㅠ얼마나 놀랬을까 초년생이

  • 26.07.12 21:12

    좋은사람이네ㅜ진짜 죽을죄지은거 아니면 같은 사람끼리 다들 좀 둥글게 살자..

  • 26.07.12 21:56

    다정해 정말 ㅠㅠ

  • 26.07.12 21:57

    멋지다

  • 26.07.13 00:04

    아이고.. 원ㄹㅐ 초년생은 누가 잡도리안해도 스스로 벌벌 떨릴 연차지

  • 26.07.25 18:26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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