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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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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직장에서 할 말 다 하는데 대단한 경우.jpg
Rich 추천 0 조회 43,720 26.07.12 20:2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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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2 20:35

    첫댓글 연차쌓이니까 빡쳐서 눈 돌아가면 말하긴함

  • 26.07.12 20:38

    나를 대체 할 인물이 회사에 없고 내가 나가면 기둥 흔들리는거 알아서 할 말 다하고 다니는중

  • 26.07.12 20:38

    나도 저랬으면 자릴 지켰을라나

  • 26.07.12 20:39

    솔직히 대체 할 수 없는 사람이 어딨노.. 걍 찍소리내는거지 뭐 그만둘생각도하고.
    이직할자신있단거니 능력있는사람이어야겠지

  • 경험에 따르면 웃으면서 말 예쁘게 할말다하면서 상사 부하 유관부서랑 다 잘 지내는 사람들이 찐으로 일 잘하고 강한사람... 드라마처럼 딱딱하게 차갑게 이런사람들 다 멘탈유리... 저러고 한 3개월 뒤 퇴사엔딩... ㅠ 그래서 말 예쁘게 할 말 다하는거 진짜 대단한 능력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런사람들 평소에도 일 잘하니까 모두가 예뻐함 한번씩 할 말하면 그 사람이 그렇게 말했으면 인정하고 넘어가는...

  • 26.07.12 20:54

    진짜...찐..
    친절한사람이 강함..

  • 26.07.12 21:03

    ㄹㅇ

  • 26.07.12 21:18

    ㅇㄱㄹㅇ이다

  • ㅇㄱㄹㅇ 찐

  • 26.07.12 21:28

    속으로 세번참고 얘기함 위든 아래든 근데 이런거 말할때는 말하는 톤이 중요한거 같아 ㅋㅋ할말 다하고 다녀도 사람들이랑 잘지냈어 ㅋㅋ

  • 26.07.12 21:42

    난 걍 또라이로 사는 중

  • 26.07.12 21:44

    친절해도무시함걍적당히선지켝가면서 불합리함은말하고좋은부분은끌고가고지지하고

  • 26.07.12 22:04

    속시원

  • 저건 믿을 구석이 있을데 이야기아니야? 저럴수가잇다니

  • 26.07.12 22:25

    나임

  • 26.07.12 22:39

    실제로는 쉽지않지

  • 26.07.12 23:21

    오죽했음 저럴까 싶지만 저것도 그렇게 사회성있어보이지도 멘탈이 강해보이지도 않음..

  • 회사 성격에 따라 다른듯
    근데 난 두번 다 퇴사 각오했지만 차분하게 면담했고 당사자랑 삼자대면까지 직접 요청한 후 상황 많이 좋아졌어

  • 26.07.13 15:15

    근데 계속 다닐거면 차라리 정중하게 대놓고 얘기하는게 낫긴 하더라 말하고 나면 뒤에서 욕할지 몰라도 앞에서는 눈치보긴 함 물론... 상황과 사람을 봐가면서 해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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