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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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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우울증 걸린 사람이 느끼는 감정
다미미이 추천 0 조회 23,768 26.07.12 22:2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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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2 22:24

    첫댓글 너무 무겁게 인생을 살아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화이팅..

  • 26.07.12 22:25

    공감

  • 26.07.12 22:31

    내가 직접 크게 겪어보니까 진짜 이해가고 공감 간다.. 뭔가 한번 깊게 겪은 후로는 지금은 괜찮다 하더라도 내면에 남아있어 뭐랄까 회복된게 아니라 적당히 버티는 삶..

  • 26.07.12 22:41

    내가 몇 년째 겪고 있는 감정임...

  • 26.07.12 22:42

    헐.. 나 우울증이었구나 완전 이런 감정인데 요즘..

  • 아까 누워있다 이래서 바로 약먹음 ㅋ 약먹고 게임함

  • 26.07.12 23:18

    어릴때 드문드문 느꼈던 감정인데 요즘에 더 자주 느끼는것같아 이런것도 우울증인가..?

  • 26.07.12 23:36

    이게 대부분의사람이 느끼는 감정이 아니었다니....

  • 26.07.12 23:40

    저런 생각 안하고 산다는게 신기하고 상상안될 정도로 오래 되서 머라 말이 안나오노

  • 26.07.13 00:21

    이런 생각을 안하는 사람들은 삶에 확실한 목표가 있나?
    삶에 목표가 없으니까 의지가 없고 방황하게돼 그렇다고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도 싫어...부담스러워

  • 26.07.13 00:36

    나잖아..

  • 26.07.13 00:48

    내 일기장이랑 똑같잖아.. 이게 우울증이엇다니 충격이야..

  • 난 저게 그냥 보통의 감정인줄... 우울증이었구나

  • 26.07.13 00:52

    꽤 오랫동안 사라지고 싶고 삶에 미련이 없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땐 우울증인지 몰랐음. 그냥 내 가치관이나 성향이 이런줄 알았는데 공황약(우울증치료제가 공황약으로 같이쓰인다함) 먹고 저런생각이 아얘 안들고 생각하려고 애써도 저때 감정선으로 안넘어가는게 신기함...

  • 26.07.13 01:06

    20년간 이랬는데 우울증이라니… 이해가 안될지경

  • 26.07.13 02:20

    난 저게 왜 우울증인지 모르겟어 사실이고 비뀌지 않는 현실이라 겪는 기분이잖아 ㅠ

  • 26.07.13 02:42

    와 이거 난데

  • 26.07.13 04:53

    매일 하는 생각인데….

  • 26.07.13 12:10

    오... 내 맘이랑 똑같아.. 내 인생의 궁극적인 끝은 모두로부터 사라지기 인데..? 그냥 삶에 미련이 없지만 당장 죽을수는 없어서 그냥 잘 살고 있는데..이게 우울증이라고?

  • 26.07.13 13:05

    나 잖아

  • 26.07.13 17:19

    나두
    세상은 혼란스럽고 스트레스 받음

  • 26.07.13 17:40

    다 저렇게 버티는게 삶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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