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8378917화장실 얘기에 민감하면 주의!
나도 굴전 먹고 죽을 뻔..오한, 열, 두통, 속 울렁거림찐으로 위아래 동시에 다 난리 나더라ㅠ나도 아팠던 것 중 최고였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배고픈데참는다
와 나 그래서 병원 입원했었는데 어케 공연함
굴전은.... 열로 가한 요리인데도 노로가 걸릴수가 았구나 헐
운좋게 한번도 안걸려서 친구들 만나면 내가 굴 다먹는데 한번 걸린애들은 굴만봐도 천지 원수를 만난거처럼 몸을 벌벌떨면서 죽어도 다신 안먹는다고 개정색함ㅋㅋㅋㅋ ㅠ
노로걸리고 계속 설사 + 얼굴 전체에 두드러기? 뒤집어진거 몇 달 갔어ㅠ 그 이후로 굴 절대 안먹어
나오는건 기저귀로 막는다쳐도 기운없어서 연기 노래 어케해ㅜ
난 화장실에 누워있었어.. 도저히 침대까지 갈 힘이 없어서...
위아래로 쏟고 오한까지듬 미친새끼임진짜
와 나 그래서 병원 입원했었는데 어케 공연함
굴전은.... 열로 가한 요리인데도 노로가 걸릴수가 았구나 헐
운좋게 한번도 안걸려서 친구들 만나면 내가 굴 다먹는데 한번 걸린애들은 굴만봐도 천지 원수를 만난거처럼 몸을 벌벌떨면서 죽어도 다신 안먹는다고 개정색함ㅋㅋㅋㅋ ㅠ
노로걸리고 계속 설사 + 얼굴 전체에 두드러기? 뒤집어진거 몇 달 갔어ㅠ 그 이후로 굴 절대 안먹어
나오는건 기저귀로 막는다쳐도 기운없어서 연기 노래 어케해ㅜ
난 화장실에 누워있었어.. 도저히 침대까지 갈 힘이 없어서...
위아래로 쏟고 오한까지듬 미친새끼임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