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아이가 마약에 취한 엄마한테 일어나라고 소리치고 우는게 너무 슬픔. 엄마 일어나 엄마 말 좀 해봐 애가 엄마를 그렇게 때리고 소리지르데 엄마는 약에 취해서 아무말도 없이 멍해있음...
그냥 모든 상황이 너무 슬픔 엄마를 때리는 애는 캐릭터 가방 매고있고... 마약에 취한 엄마 옆에는 2살 정도로 보이는 어린 동생이 앉아있고... 어린 동생은 무슨 상황인지 이해도 못하지만 무서워하고 있음 어린 동생 쪽이 계속 한쪽 다리를 긁고있는데 저게 자기위안이라는 행동임... 어릴때 혼나거나하면 무의식적으로 발을 움직이거나 옷을 만지작거리는게 그거임.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을때 불안감을 낮출려고 무의식적으로 하는거...
첫댓글 예전에 본건데 ㅜ 지금은 저 엄마가 나아졌기를
보고나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참담함을 느낌
아 어떡해ㅠㅠㅠ
얼마나 실망스럽고 화나겠어
어떡하냐ㅠㅠ
아 소름돋아... 어떡하냐 ㅠㅠ 마음 아파
마약을 ㅊ하고 지랄임. 엄마가 되어가지고...
에휴.....
엄청난 학대다 진짜.. 애들이 너무 무방비해 에휴..ㅜ
애들한테 너무 심한 학대아니냐 ㅠ 저 애들은 지금 상황이 얼마나 무섭겠어
옆에 앉은 아기도 저사람 자식인거야? 자식을 옆에두고 어떻게 저러냐...
오죽하면 그러냐 오죽하면....
아이고....겨우 10살애기인데...ㅠㅠ
동생까지 옆에 있는데 저러니 애가 얼마나..아휴....
AI라고해줘..절망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