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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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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명예영국인이 말하는 타투, 피어싱을 한 심리.shorts
나를 아느냐 추천 1 조회 58,732 26.07.13 04:11 댓글 3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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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나도 귀뚫으면 오는 도파민이 진나... 모든 스트레스를 날림.. 타투는 우리 강아지 남기려고 하고

  • 이레즈미 멘헤라들 ㄷㄷ

  • 26.07.13 22:23

    이건 사람마다 정말 다를 듯!!!! 내 경우엔 초등 고학년 내내 조손가정, 반지하 산다는 이유로 왕따였고 (96년생이라 그당시 수급자들은 가정통신문에 급식비, 체험학습비 안내도 되는 명단 박제됐었음 ㅋㅋㅋㅋ 시할) 체구도 작은편에 잘 주눅들고 눈치보고 하니까 중고딩때까지 이어졋는데,, 고딩땐 ㄹㅇ 개병신 고등학교 잘못 가서 학폭 수준으로 괴롭힘당하고 대안학교에서 학업 마침... ㅠ 16살때부터 알바하느라 시급 4천원인가 받으면서 첫알바였던 롯리 한남메이트한테 ㅅㅍㅎ 당하고 하여튼 죽고싶은일 너무 많이 겪다보니까 사람들이 날 제발 만만하게 안보고, 무서워하는거? 전혀 바라지도 않는데 다만 쟤 정신머리 좀 이상한 애 같다는 기분이라도 느끼길 바라서 냅다 긴팔 이레즈미로 타투 입문함 ㅋㅋㅋㅋ;; 8년전에 했는데 예쁜거, 좋은거 모르겠고 편함
    걍 이레즈미 자체로 허세, 꺼드럭충 < 증명 안해도 티나서 사람들이 똥으로 생각하고 안밟으려 함.... 내인생에 가장 필요했던 것.....
    지금은 양팔 다 덮었고 목에도 있음
    말이 길어졌는데 진경씨 말마따나 누구한테는 방어이기제고 자해나 충동이랑 깊게 관련돼있을수 있다는거 공감함,,

  • 26.07.13 22:29

    자해처럼 하는 여시들 ... ㅠㅠㅠㅠ 헌혈로 대체해봐. 내가 그랬어 효과있어

  • 26.07.13 22:46

    와우.?!?... 얼마나 증명하고싶은거임ㅋㅋㅋㅋㅋㅋ이레즈미 멘헤라들

  • 26.07.13 22:50

    난 공감… 고딩때 귀를 7갠가 뚫음..

  • 26.07.13 22:51

    대박 나 스트레스받을때마다 피어싱햇는데..타투도 잇어 내가 자해할수없으니 타투로 자해햇어..그 고통동안은 아무 생각이 안나서..

  • 맞아 나도 인생실패자라고 생각할때 타투했음

  • 26.07.13 23:35

    나도 스트레스 극심했을 때 피어싱 많이했음

  • 26.07.13 23:36

    나도 처음엔 그런 느낌 아니었는데 점점 중독되더라 피어싱도 마찬가지였음ㅋㅋ 대학생때 불안정해서 더 심했던듯

  • 26.07.13 23:43

    나도 귀 6개 뚫려있음.. 두개 더 뚫고싶은데 참는중 ㅜ

  • 26.07.13 23:46

    첫댓 존나 웃기놑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불안한지 감도 안온데 아 zzzㅋㅋㅋㅋㅋㅋ

  • 26.07.13 23:46

    ㅁㅈ 나도 귀 뚫는거 자해의 일종이였음

  • 26.07.13 23:56

    나도 그래서 타투안함 존나 쎄보이고싶어서

  • 26.07.14 00:00

    내가 아는 언니도... 불안하면 귀를 뚫는데 막고 또 뚫고 진짜 한쪽에만해도 몇개를 뚫는건지..ㅠㅠ

  • 난 몸에 흔적남는건 싫어해서 타투나 피어싱은 안했지만 비슷한 맥락으로 정병에게로 성큼성큼 걸어갔던 시절에 성형이나 시술 개많이했었음.. 뭔가 주사맞고 고치고 시술,수술 후 회복하는 그 과정에서 불안이 잊혀짐.. 다행히 지금은 완치됐다네요

  • 26.07.14 00:12

    아 그런 거였나 ... ㅠ 나도 보이는데에 한 피어싱이 주는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했어서 ... 안 보이는데에 뚫음. 그냥 안 뚫으면 되는건데 말이지.. 자해가 맞았던거같아

  • 나도 내 인생에서 가장 불안정한 시기에 타투함.. 그래도 보이는데 안해서 다행이라 생각해

  • 나도 정신적으류 힘들 때 피어싱 함

  • 26.07.14 01:28

    나도 한참 불안정할때 뭐 예뻐서도 있긴한데 당연히 ㅋㅋ 멋부릴때라… 양쪽 귀 합해서 13개까지 뚫어봄 지금 안정되고나니 관리 귀찮아서 다 막히게 냅둠ㅋㅋㅋㅋ 겁도 많은데 그 귀 뚫는 순간에 약간 속이 시원해지고…나같은경우엔 약한 단계의 자해엿던거같음

  • 26.07.14 01:45

    난 오히려 좀 안정되었을때 하고 싶었던거 하나씩 해보자해서 했는데 찐 정병일때는 아예 일상생활이 안되었을때라 그런거 생각도 못함... 당장 의식주를 못 챙기는데 뭔 타투며 피어싱ㅜ

  • 26.07.14 02:15

    ㅁㅈ 나도 엄마랑 내 탄생화타투 팔에 좀 크게 있는데 우울증 맥스 찍고 타투한거라 뭔말인지 알거같음 ㅜ

  • 26.07.14 03:29

    케바케임. 근데 딱 습관성, 충동성이거나 진짜 많이 한 유리멘탈 많을듯.. 하나로 열을 안다고 판단하는건 웃김

  • 26.07.14 05:40

    난진짜 내인생최고로 안정적일때햇능디..

  • 26.07.14 08:34

    헉 나는 타투 우리집 강아지 기억하려고 동생이랑 했고 피어싱은 친구가 고딩때 뚫는다길래 같이 했는데 오홍

  • 26.07.14 10:02

    나도 고등학생때랑 재수할때 귀 12개 뚫려있었음.. 지금은 다 막음

  • 26.07.14 10:13

    나도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피어싱 뚫었는데

  • 26.07.14 12:00

    내친구도 불안하고 스트레스받을때 타투랑 피어싱 하나씩 하던데

  • 26.07.14 16:13

    나도 첫 취업하고 스트레스에 출근 전 하나씩 뚫던게 왼쪽 7 오른쪽 5였니? ㅋㅋㅋ 지금생각해도 말도 안된다 ㅠㅠ 그리고 살만해지곤 다 떼어냄 ㅠㅠ

  • 26.07.14 18:46

    난 여러가지 있긴햐
    걍 이뻐서
    갈배들 지하철에서 못건드리게 하려고+도를 아십니까 퇴치용
    울 냥이 추억

    일케 3개있음

  • 26.07.14 21:43

    헉대박 난예뻐서 함 ㅎ

  • 26.07.15 05:55

    난 둘다 이뻐보여서 하긴 했는데 피어싱은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뚫긴함

  • 26.07.15 23:34

    나도 존나 스트레스일때 페이스피어싱 하긴함 ㅎㅎ 지금은 뺐음

  • 26.07.16 02:23

    타투는 노공감이고 피어싱은 진짜 공감함

  • 26.07.16 11:40

    나도.. 인상이 순둥해서 착할거같다 라는 말 너무많이들어가지고 타투시작함

  • 26.07.16 17:17

    난 피어싱은 스트레스+이뻐서함ㅋㅋ

  • 나도 피어싱 스트레스+반항심에.. 지금 11개뚫음

  • 26.07.18 00:41 새글

    나도 스트레스받을때 피어싱했음 지금은 다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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