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람마다 정말 다를 듯!!!! 내 경우엔 초등 고학년 내내 조손가정, 반지하 산다는 이유로 왕따였고 (96년생이라 그당시 수급자들은 가정통신문에 급식비, 체험학습비 안내도 되는 명단 박제됐었음 ㅋㅋㅋㅋ 시할) 체구도 작은편에 잘 주눅들고 눈치보고 하니까 중고딩때까지 이어졋는데,, 고딩땐 ㄹㅇ 개병신 고등학교 잘못 가서 학폭 수준으로 괴롭힘당하고 대안학교에서 학업 마침... ㅠ 16살때부터 알바하느라 시급 4천원인가 받으면서 첫알바였던 롯리 한남메이트한테 ㅅㅍㅎ 당하고 하여튼 죽고싶은일 너무 많이 겪다보니까 사람들이 날 제발 만만하게 안보고, 무서워하는거? 전혀 바라지도 않는데 다만 쟤 정신머리 좀 이상한 애 같다는 기분이라도 느끼길 바라서 냅다 긴팔 이레즈미로 타투 입문함 ㅋㅋㅋㅋ;; 8년전에 했는데 예쁜거, 좋은거 모르겠고 편함 걍 이레즈미 자체로 허세, 꺼드럭충 < 증명 안해도 티나서 사람들이 똥으로 생각하고 안밟으려 함.... 내인생에 가장 필요했던 것..... 지금은 양팔 다 덮었고 목에도 있음 말이 길어졌는데 진경씨 말마따나 누구한테는 방어이기제고 자해나 충동이랑 깊게 관련돼있을수 있다는거 공감함,,
나도 귀뚫으면 오는 도파민이 진나... 모든 스트레스를 날림.. 타투는 우리 강아지 남기려고 하고
이레즈미 멘헤라들 ㄷㄷ
이건 사람마다 정말 다를 듯!!!! 내 경우엔 초등 고학년 내내 조손가정, 반지하 산다는 이유로 왕따였고 (96년생이라 그당시 수급자들은 가정통신문에 급식비, 체험학습비 안내도 되는 명단 박제됐었음 ㅋㅋㅋㅋ 시할) 체구도 작은편에 잘 주눅들고 눈치보고 하니까 중고딩때까지 이어졋는데,, 고딩땐 ㄹㅇ 개병신 고등학교 잘못 가서 학폭 수준으로 괴롭힘당하고 대안학교에서 학업 마침... ㅠ 16살때부터 알바하느라 시급 4천원인가 받으면서 첫알바였던 롯리 한남메이트한테 ㅅㅍㅎ 당하고 하여튼 죽고싶은일 너무 많이 겪다보니까 사람들이 날 제발 만만하게 안보고, 무서워하는거? 전혀 바라지도 않는데 다만 쟤 정신머리 좀 이상한 애 같다는 기분이라도 느끼길 바라서 냅다 긴팔 이레즈미로 타투 입문함 ㅋㅋㅋㅋ;; 8년전에 했는데 예쁜거, 좋은거 모르겠고 편함
걍 이레즈미 자체로 허세, 꺼드럭충 < 증명 안해도 티나서 사람들이 똥으로 생각하고 안밟으려 함.... 내인생에 가장 필요했던 것.....
지금은 양팔 다 덮었고 목에도 있음
말이 길어졌는데 진경씨 말마따나 누구한테는 방어이기제고 자해나 충동이랑 깊게 관련돼있을수 있다는거 공감함,,
자해처럼 하는 여시들 ... ㅠㅠㅠㅠ 헌혈로 대체해봐. 내가 그랬어 효과있어
와우.?!?... 얼마나 증명하고싶은거임ㅋㅋㅋㅋㅋㅋ이레즈미 멘헤라들
난 공감… 고딩때 귀를 7갠가 뚫음..
대박 나 스트레스받을때마다 피어싱햇는데..타투도 잇어 내가 자해할수없으니 타투로 자해햇어..그 고통동안은 아무 생각이 안나서..
맞아 나도 인생실패자라고 생각할때 타투했음
나도 스트레스 극심했을 때 피어싱 많이했음
나도 처음엔 그런 느낌 아니었는데 점점 중독되더라 피어싱도 마찬가지였음ㅋㅋ 대학생때 불안정해서 더 심했던듯
나도 귀 6개 뚫려있음.. 두개 더 뚫고싶은데 참는중 ㅜ
첫댓 존나 웃기놑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불안한지 감도 안온데 아 zzzㅋㅋㅋㅋㅋㅋ
ㅁㅈ 나도 귀 뚫는거 자해의 일종이였음
나도 그래서 타투안함 존나 쎄보이고싶어서
내가 아는 언니도... 불안하면 귀를 뚫는데 막고 또 뚫고 진짜 한쪽에만해도 몇개를 뚫는건지..ㅠㅠ
난 몸에 흔적남는건 싫어해서 타투나 피어싱은 안했지만 비슷한 맥락으로 정병에게로 성큼성큼 걸어갔던 시절에 성형이나 시술 개많이했었음.. 뭔가 주사맞고 고치고 시술,수술 후 회복하는 그 과정에서 불안이 잊혀짐.. 다행히 지금은 완치됐다네요
아 그런 거였나 ... ㅠ 나도 보이는데에 한 피어싱이 주는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했어서 ... 안 보이는데에 뚫음. 그냥 안 뚫으면 되는건데 말이지.. 자해가 맞았던거같아
나도 내 인생에서 가장 불안정한 시기에 타투함.. 그래도 보이는데 안해서 다행이라 생각해
나도 정신적으류 힘들 때 피어싱 함
나도 한참 불안정할때 뭐 예뻐서도 있긴한데 당연히 ㅋㅋ 멋부릴때라… 양쪽 귀 합해서 13개까지 뚫어봄 지금 안정되고나니 관리 귀찮아서 다 막히게 냅둠ㅋㅋㅋㅋ 겁도 많은데 그 귀 뚫는 순간에 약간 속이 시원해지고…나같은경우엔 약한 단계의 자해엿던거같음
난 오히려 좀 안정되었을때 하고 싶었던거 하나씩 해보자해서 했는데 찐 정병일때는 아예 일상생활이 안되었을때라 그런거 생각도 못함... 당장 의식주를 못 챙기는데 뭔 타투며 피어싱ㅜ
ㅁㅈ 나도 엄마랑 내 탄생화타투 팔에 좀 크게 있는데 우울증 맥스 찍고 타투한거라 뭔말인지 알거같음 ㅜ
케바케임. 근데 딱 습관성, 충동성이거나 진짜 많이 한 유리멘탈 많을듯.. 하나로 열을 안다고 판단하는건 웃김
난진짜 내인생최고로 안정적일때햇능디..
헉 나는 타투 우리집 강아지 기억하려고 동생이랑 했고 피어싱은 친구가 고딩때 뚫는다길래 같이 했는데 오홍
나도 고등학생때랑 재수할때 귀 12개 뚫려있었음.. 지금은 다 막음
나도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피어싱 뚫었는데
내친구도 불안하고 스트레스받을때 타투랑 피어싱 하나씩 하던데
나도 첫 취업하고 스트레스에 출근 전 하나씩 뚫던게 왼쪽 7 오른쪽 5였니? ㅋㅋㅋ 지금생각해도 말도 안된다 ㅠㅠ 그리고 살만해지곤 다 떼어냄 ㅠㅠ
난 여러가지 있긴햐
걍 이뻐서
갈배들 지하철에서 못건드리게 하려고+도를 아십니까 퇴치용
울 냥이 추억
일케 3개있음
헉대박 난예뻐서 함 ㅎ
난 둘다 이뻐보여서 하긴 했는데 피어싱은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뚫긴함
나도 존나 스트레스일때 페이스피어싱 하긴함 ㅎㅎ 지금은 뺐음
타투는 노공감이고 피어싱은 진짜 공감함
나도.. 인상이 순둥해서 착할거같다 라는 말 너무많이들어가지고 타투시작함
난 피어싱은 스트레스+이뻐서함ㅋㅋ
나도 피어싱 스트레스+반항심에.. 지금 11개뚫음
나도 스트레스받을때 피어싱했음 지금은 다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