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나도 독일 프푸 근처 사는 친구 집에서 며칠 묵엇는데 딱히 도시에서 뭘 한게 없네ㅋㅋㅋ 친구 집 생필품 채워주러 쇼핑가고 그냥 산책하고ㅋㅋ 대신 한인들 많아서 한국식 카페에서 빙수사먹고 한인마트에서 깻잎 사서 친구 집에서 순대볶음 해 먹으면서 넷플보고 그랫네ㅋㅋ
걍 진짜 거대한 여의도인데 중앙역 치안수준은 서울역보다 더함 저번에 연착 때문에 거의 자정에 중앙역에서 내렸는데 딱 기차에서 내리고 중앙역 입구까지 걸어갈동안 노숙자 세명이 말걸었었음 너무 무서워서 지갑 빤쓰안에 넣고 걸었던 기억 그리고 중앙역 바로 앞에 거대한 성매매촌 있고 대마냄새 지리고 그래서 원래 하루 둘러보고 쾰른 가려고 했는데 낮에도 노숙자 지려서 무서워서 체크아웃하자마자 바로 쾰른으로 또남
첫댓글 영화박물관도있고 소시지맛집도있구 괜찮드만..
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프랑크푸르트에서 비행기타느라 하루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함ㅋㅋㅋㅋ
난 괜찮던데 ㅋㅋㅋ 도파민 추구라면 안맞을 순 있을거 같아
역 엘레베이터 탈려니까 엘베.안에서 자전거에 다리 걸친 남자가 대마초인가 필로폰인가 뭔가 쇠파이프를 콧구멍에 넣고 흡입하고 잇더라 존나 충격 프푸 개시러 다크시티 같아
난 크리스마스시즌에 프랑크푸르트 갔는데 크리스마스마켓 구경도하고 재밌었는데... 시기가 달라서 그런걸지두
난 좋았는데 ㅋㅋㅋㅋ건축박물관도 있고 박물관들 많고 아이젤너 다리도 이쁘고 ~~~
독일은 근교나 다른 소도시가 훨씬 좋아서(개취) 상대적으로 더더더더 비교되는 것도 있을 듯....
22 근교는 좋은데 프랑크푸르트는 진짜 할거없음 ㅋㅋㅋㅋㅋㅋㅋ
관광지가 딱히없긴해 거긴
소시지의 도시 아녀? ㅋㅋ
비행기 싸서 크리스마스 마켓 시즌에 2박4일로 다녀왔는데도 할게없어서 옆 마을 마켓 다녀옴 진짜 갸노잼 도시
어지간히 할게 없었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
프랑크푸르트에서 뭐했는지는 기억 안남.... 프랑크푸르트에서는 내부에 샤워실 있는 8인실 혼성 도미토리에서 묵었는데 변태 서양남이 샤워하고 알몸으로 나와서 침대에서도 변태같이 알몸에 이불로 ㄱㅊ만 가리고 프링글스먹으면서 손가락 쪽쪽 빨아먹어서 사람들 기겁한것만 생각나네..... 얘땜에 나머지 7명이 자다가 새벽에 방 바꿈... (한국인커플분들 저와 동생에게 도움줘서 감사합니다..)
컨텐츠가 목적이면 그럴수 있을듯 ㅋㅋㅋㅋㅋ
ㅇㅈ 존나 할것도 볼것도 없었음...
독일 노잼.. 프푸 노잼 노른자
프푸는 공항가기 위해서 가는거지 뭐 ㅋㅋㅋㅋ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버스타고 하이델베르크로 튀었움 ㅋㅋㅋㅋ
약쟁이들 개많은거 말고 진짜 뭐 없음....
그냥 거쳐가는도시..
나는 바로셀로나가 진짜 별로였는데… 가우디투어 하루 끝나니 할게 없음
다른 유럽은 건물이라도 이쁘고 유럽같아서 기분이라도 나지 바르셀로나에서 찍은사진 애들이 베트남이냐 그럼….
와 진짜? 그럼 여시 혹시 젤 좋았던 도시는 어디야? 나는 바르셀로나 넘 좋아서 두번이나 갔거든 ㅋㅋㅋ 여시가 좋았던 도시 궁금! ㅋㅋㅋ
ㄴㄷ 바셀 별로더라 ㅋㅋㅋ 다른 유럽도시들이 넘사로 예뻐서
오 그럼 어디가 좋았어??
그냥 환승지...
프푸는 그냥 다른 소도시 가기 위한 연결편인 거야...
ㄹㅇ그냥 환승지...
헐나도 프푸에서 똑같이느낌 ㅋㅋㅋ그냥환승역임...
유일하게 가본 유럽이 프랑크푸르트인데
멋진 미술관도 있고 납작복숭아도 먹고 맥주도 먹고 무슨 강변도 걷고 대학들도 멋졌음 ㅎㅎㅎㅎ
헐 가보고 싶었는데 ...
독일에서도 유명해 ㅇㅇ 고담도시 스타일로
뢰머광장이랑 유로타워 보고나면 할거 1도 없음 ㅋㅋㅋ 사실 저 두개도 굳이 안봐도됨
열악한 개도국중에 진짜 최악 개많았을텐데 일부러 유럽 노잼도시 골라줬네ㅋㅋ
그냥 도시지 ㅋㅋㅋ
생각해보니 나도 독일 프푸 근처 사는 친구 집에서 며칠 묵엇는데 딱히 도시에서 뭘 한게 없네ㅋㅋㅋ 친구 집 생필품 채워주러 쇼핑가고 그냥 산책하고ㅋㅋ 대신 한인들 많아서 한국식 카페에서 빙수사먹고 한인마트에서 깻잎 사서 친구 집에서 순대볶음 해 먹으면서 넷플보고 그랫네ㅋㅋ
프푸는 진짜 딱 비행기 인아웃 용 여행할 생각 하면 안될듯 뭐가 없음 1박까지 ㄱㅊ
진짜 찐이야.. 나 프푸에 1년 살았었는데
ㄹㅇ 할게 하나도 없고 여의도 직장인 같은 사람들만 한바가지 있어ㅠ
한국에서 접근성 좋고 근교여행가기 좋으니까 프푸로 오는가봐
프푸쪽애 한국기업많아서 한국인도 엄청많은
유스호스텔에 조식으로 나온빵이 ㅈㄴ 맛잇었어 내 인생빵… 그거말곤 없음
프푸에서 한국 들어오는 비행기탄다고 이틀인가 묵었는데 그때 음악축제기간이라 나는 재밌긴했음ㅋㅋ 근데 그거말곤 진짜 뭐 없는 도시긴 함
프푸만 갔으면 생소한 풍경이라 괜찮을텐데 다른 유럽 다 돌고 가면 특색 없을듯
크리스마스 시즌엔 괜찮았는데 할 거 ㄹㅇ 없긴 했어
안경낀 양반 쌍수했나 외모 정병인가
걍 진짜 거대한 여의도인데 중앙역 치안수준은 서울역보다 더함
저번에 연착 때문에 거의 자정에 중앙역에서 내렸는데
딱 기차에서 내리고 중앙역 입구까지 걸어갈동안 노숙자 세명이 말걸었었음
너무 무서워서 지갑 빤쓰안에 넣고 걸었던 기억
그리고 중앙역 바로 앞에 거대한 성매매촌 있고 대마냄새 지리고
그래서 원래 하루 둘러보고 쾰른 가려고 했는데
낮에도 노숙자 지려서 무서워서 체크아웃하자마자 바로 쾰른으로 또남
ㅋㅋㅋㅋㅋㅋ진짜 3~4시간 보면 끝임
미술관 많아서 여기저기 다니기 좋던데
역안에 소세지 맛있더라
주변 돌아다니니까 성매매 지역인가 일하고 가라 그러데
그렇긴 해
프푸 사는 밀신데 ㅇㅈ 합니다,. 여기는 걍 살면서 새로 생긴 레스토랑, 카페 가보는 정도지 여행으로 오면 ㄹㅇ 할거 없어 중앙역 근처는 걍,, 경찰도 포기. 그래도 한국 기업이 많아서 한국인이 살기에 편함. 한인마트, 식당, 카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