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엥이야ㅣhttp://zul.im/0PACgi
왜이렇게 주작같지
하객알바를 쓰는 이유가 친구 없는 내 자신이 창피하고 하객 수 없으면 뒷말 나올까봐 돈이라도 써서 채우는거 아닌가?그러면 배우자한테도 비밀로 할거같은데
하객알바 쓴거를 뭐하러 배우자한테 얘기해? 친구없는거 숨기고싶어서 하는건데
배우자한테는 말해야지
신뢰의 문제르고 생각해서 나같경 사기결혼급인데
잘잘못은 모르겠고 그냥 신기함배우자 친구 있or없 모를정도로 아는게 없는데 결혼이라니
근데 배우자한테 의리가 ㅈㄴ 없네 ㅋㅋㅋㅋ 친구 없는 거 그럼 결혼하고나서는 어케 속이려고 했음? 결혼의 기본 전제가 신뢰 아닌가?
배우자한테는얘기해야지..앞으로무슨일있으면 다 말안할거야?
친구없는걸 들키지않으려고 지금까지 한 거짓말이 과연 하객알바가 전부일까?난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진짜 실망하긴할듯
친구가 없는거 사귀면서 몰랏어..? 어떻게 모르지? 결혼할 사람이라고 친구한테 소개도 안시켜주나 나한테까지 거짓말한거에 대해서 화가 날 수 있을듯 신경쓰일까봐 그러면 끝나고 바로 먼저 얘기해줫으면 괜찮았을지도...
결혼전에 서로 상의 할 문제라고 생각함
아니 친구 없다는 말조차 못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평생을 같이 살아? 그 별것도 아닌것도 숨기는데 앞으로 뭘 믿고 같이 사냐고
하객알바 쓰는걸 하객한테 비밀로 하는거랑 배우자한테까지 숨기는거랑 어케 같음 ㅋㅋㅋㅋㅋ 결혼이 뭐 식한번 올리고 신행다녀오고 바이바이 하는건줄 아나...? 평생 2인1조로 살자고 결혼식 하는건데 그 당일에도 구라를 친거면 ㅋㅋㅋㅋㅋ 친구가 없으면 없다고 털어놓고 얘기를 해야지 준비하는 내내 꽁꽁 숨기고 친구있는척했을거아니야
미리 말을 해야지 저건
결혼 전에 상의했어야지 안쓰럽지만 못믿겠음
시어머니 진짜 입 ㅈㄴ싸다 저게엄마냐
저걸 ㅋㅋㅋㅋㅋ신부한테 말을 안하는게 말이되나
엄청 없어도 다 그냥 그렇게 결혼하던데, 어른들 보기 그러면 부인한테라고 넌지시 말하지...뭐 그런걸 비밀로해,,,, 결혼해서 큰일 생겨도 비밀로 할거같아 신뢰감 사라지긴 할듯
친구없는건 괜찮지만 저런것도 숨기는데 … 믿음안감
난 솔직히 별생각없음
사람마다 기준이 다 다르겠지만, 나한테 저거 속이는건 그냥 넘어가줄수는 있는 수준임. 솔직히 좀 안타까움. 저런 엄마 밑에서 자란 내 배우자도 너무 안타깝고... 그치만 화는 내야지. 아니 그걸 왜 나한테 말 안하냐고!! 자기 배우자한테 모든 치부를 드러내는게 쉬운것은 아니고 각자 트리거가 다른법이긴 하지만, 다음부터는 그냥 나를 믿고 의지해줬으면 좋겠다. 사실 친구 없는게 치부인지도 모르겠지만.. 이라고 말할듯
신부앞에서 첨보는 사람들이랑 친구인척 연기했다는건데 ㅈㄴ 정내미임
이걸 왜 말해줘야 하지 싶고 또 따져서 뭐 하나 싶음
나 남자쪽 하객 친구 두명인 결혼식 간적있는데 이해함. 신부 본인은 이해해주겠지만 그 결혼식이 십년전인데도 아직도 회자됨 모든사람의 입에서...
친구가없는거 괜찮음 친구 없는걸 속이려고 하객알바 부른것조차 비밀로한데 별로임
나는 이해함.. 나도친구없어서 ㅋ
왜 화가 나는 거야??? 친구 없으면 휑해보이고 말 나오니까 할 수도 있지
사랑 없는 결혼을 왤케들 하냐..
이해하는데 남자면 이해안감 여자는 이해함 결혼준비할때 적어도 업체 예약할때 얘기 했어야지 아니면 들키질 말든가 어떻게 들켰대
왜이렇게 주작같지
하객알바를 쓰는 이유가
친구 없는 내 자신이 창피하고 하객 수 없으면 뒷말 나올까봐 돈이라도 써서 채우는거 아닌가?
그러면 배우자한테도 비밀로 할거같은데
하객알바 쓴거를 뭐하러 배우자한테 얘기해? 친구없는거 숨기고싶어서 하는건데
배우자한테는 말해야지
신뢰의 문제르고 생각해서 나같경 사기결혼급인데
잘잘못은 모르겠고 그냥 신기함
배우자 친구 있or없 모를정도로 아는게 없는데 결혼이라니
근데 배우자한테 의리가 ㅈㄴ 없네 ㅋㅋㅋㅋ 친구 없는 거 그럼 결혼하고나서는 어케 속이려고 했음? 결혼의 기본 전제가 신뢰 아닌가?
배우자한테는얘기해야지..앞으로무슨일있으면 다 말안할거야?
친구없는걸 들키지않으려고 지금까지 한 거짓말이 과연 하객알바가 전부일까?
난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진짜 실망하긴할듯
친구가 없는거 사귀면서 몰랏어..? 어떻게 모르지? 결혼할 사람이라고 친구한테 소개도 안시켜주나 나한테까지 거짓말한거에 대해서 화가 날 수 있을듯 신경쓰일까봐 그러면 끝나고 바로 먼저 얘기해줫으면 괜찮았을지도...
결혼전에 서로 상의 할 문제라고 생각함
아니 친구 없다는 말조차 못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평생을 같이 살아? 그 별것도 아닌것도 숨기는데 앞으로 뭘 믿고 같이 사냐고
하객알바 쓰는걸 하객한테 비밀로 하는거랑 배우자한테까지 숨기는거랑 어케 같음 ㅋㅋㅋㅋㅋ 결혼이 뭐 식한번 올리고 신행다녀오고 바이바이 하는건줄 아나...? 평생 2인1조로 살자고 결혼식 하는건데 그 당일에도 구라를 친거면 ㅋㅋㅋㅋㅋ 친구가 없으면 없다고 털어놓고 얘기를 해야지 준비하는 내내 꽁꽁 숨기고 친구있는척했을거아니야
미리 말을 해야지 저건
결혼 전에 상의했어야지 안쓰럽지만 못믿겠음
시어머니 진짜 입 ㅈㄴ싸다 저게엄마냐
저걸 ㅋㅋㅋㅋㅋ신부한테 말을 안하는게 말이되나
엄청 없어도 다 그냥 그렇게 결혼하던데, 어른들 보기 그러면 부인한테라고 넌지시 말하지...뭐 그런걸 비밀로해,,,, 결혼해서 큰일 생겨도 비밀로 할거같아 신뢰감 사라지긴 할듯
친구없는건 괜찮지만 저런것도 숨기는데 … 믿음안감
난 솔직히 별생각없음
사람마다 기준이 다 다르겠지만, 나한테 저거 속이는건 그냥 넘어가줄수는 있는 수준임. 솔직히 좀 안타까움. 저런 엄마 밑에서 자란 내 배우자도 너무 안타깝고... 그치만 화는 내야지. 아니 그걸 왜 나한테 말 안하냐고!! 자기 배우자한테 모든 치부를 드러내는게 쉬운것은 아니고 각자 트리거가 다른법이긴 하지만, 다음부터는 그냥 나를 믿고 의지해줬으면 좋겠다. 사실 친구 없는게 치부인지도 모르겠지만.. 이라고 말할듯
신부앞에서 첨보는 사람들이랑 친구인척 연기했다는건데 ㅈㄴ 정내미임
이걸 왜 말해줘야 하지 싶고 또 따져서 뭐 하나 싶음
나 남자쪽 하객 친구 두명인 결혼식 간적있는데 이해함. 신부 본인은 이해해주겠지만 그 결혼식이 십년전인데도 아직도 회자됨 모든사람의 입에서...
친구가없는거 괜찮음 친구 없는걸 속이려고 하객알바 부른것조차 비밀로한데 별로임
나는 이해함.. 나도친구없어서 ㅋ
왜 화가 나는 거야??? 친구 없으면 휑해보이고 말 나오니까 할 수도 있지
사랑 없는 결혼을 왤케들 하냐..
이해하는데 남자면 이해안감 여자는 이해함 결혼준비할때 적어도 업체 예약할때 얘기 했어야지 아니면 들키질 말든가 어떻게 들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