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영유원
울엄마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으로 생각함 안하면 엄마옆에 있어서 더 좋아하는듯
자식때문에 한국남자 한 명이랑 한평생 강제로 엮이기 싫음
그냥 어른들은 자식을 시집장가 보내야 본인들의 임무(?)가 끝났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음
그렇게 결혼 좋아하면 동성혼 법제화나 해주라 그럼 할게 ㅎ
울엄마는 본인이 불행했어서 내가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했으면 하더라..ㅎㅎ 근데 또 강요는 안함 그냥 너는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런 느낌ㅠㅠ
남들처럼 평범하게 보통으로 살아가는게 편안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같음 울엄마도 그랬는데 점점 안그래도 된다는걸 아니까 이젠 말안하심ㅋㅋㅋ
내가 그랬으니까, 후회하면 내 인생이 모두 부정당하는거 같으니까 악착같이 여자들 세뇌시키는걸로밖에 안보여
유니콘 잡아오면 할게~
나도 걍 엄마한테 엄마 주변에 결혼 성공해서 잘사는 아줌마 누가 있냐고 물어보면 딱히 대답 못하더라 그래서 안한다고 하면 그래도 좋은 남자 만나면 좋지 이래ㅠ 걍 포기함 ㅋㅋ
우리 부모님은 결혼안해도 된다고 설령 결혼하더라도 아니다싶음 뒤도돌아보지말고 이혼하라고 하는데 ... 결혼강요하는 부모가 생각보다 많구나ㄷㄷ근데ㅠ 엄마가 나땜에 불행해 이말들으면 억장이 무너질거같다...
엄마도 결혼하지말고 혼자 살어~! 하다가도 좋은사람 있으면 해여지! 이럼; 좋은 사람 아니면 하지말란 말인듯
걍 가슴에 펑크 한번 내면 돼아빠 같은 사람 만나기 싫어엄마 처럼 살기 싫어이러면 조용해짐
그냥 살아온 사회가 규정하는 평범한 틀에 들어가고 싶어서 그러는것 같기도
내가 태어나서 엄마 인생을 못 누린다는 생각도 딸들이나 한다는게 참
이혼 하더라도 해보라고 함 걍 기혼세상으로 들어가면 절대 못빠져 나오는듯
진짜미안한데 엄마처럼 살기싫다했더니 결혼얘기 출산얘기 안함
당시에는 여자들 경력단절나고 걍 결혼이 인생최대업적이라고 생각하는 시대라 할말은 없지만.. 진짜 결혼이 전부가 아닌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나도 저래서 개난리치고 남편 죽이고 감옥가면 엄마가 면회오라니까 그다음부턴 아무말 안함
우리 엄마는 먼저 시집가지 말라 했음. 엄마처럼 살지 말라고 넓은 세상 넓게 보고 어디든 가고 넌 혼자 충분히 다 할수있다 했음
울엄마는 결혼생각 추호도없는 나한테 혼전순결강요하더니 서른중반되니까 나 친구들이랑 여행갈때 남자랑가라고 ㅈㄹ함ㅋ
결혼 잘해서 행복한거도 로또야~
나도 엄빠는 갈람가고 말람말고인데 할매가 결혼 어쩌고 할 때마다 티비 켜서 데이트 폭력,살인 이런거 보여주면서 나 칼맞아 죽으면 어떡하냐~하니깐 요샌 하도 미친놈들이 많아서 그냥 혼자 살으라고 수긍함ㅋㅋ그정도로 미친대한남시대임
우리집은 다시 태어나도 당신이랑 살고 싶다고 하긴 해ㅋㅋ 서로가 단짝이라 보기 좋아어릴 땐 어른들 화법을 이해 못 해서 엄마가 아빠랑 살기 싫다고 하면 가슴이 철렁하고 우리집도 이혼하나? 했었는데 걱정돼서 본가 와 보면 깨볶고 있음 얼탱무서로가 서로의 결핍을 보완한 관계라면 결혼해서 좋지
엄마처럼 살기 싫다 아빠겉은 남자 만날거 같다 난 좋은 부모 아내 안될거 같다 다 써먹어봤는데 안통함...
난 걍 계속 남자 없이 ㅐ행복해하눈 모습 보여주고 난 앞으로도 이렇게 살고 싶다 너무너무 좋다 하니까 이해하더라
울엄마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으로 생각함 안하면 엄마옆에 있어서 더 좋아하는듯
자식때문에 한국남자 한 명이랑 한평생 강제로 엮이기 싫음
그냥 어른들은 자식을 시집장가 보내야 본인들의 임무(?)가 끝났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음
그렇게 결혼 좋아하면 동성혼 법제화나 해주라 그럼 할게 ㅎ
울엄마는 본인이 불행했어서 내가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했으면 하더라..ㅎㅎ 근데 또 강요는 안함 그냥 너는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런 느낌ㅠㅠ
남들처럼 평범하게 보통으로 살아가는게 편안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같음 울엄마도 그랬는데 점점 안그래도 된다는걸 아니까 이젠 말안하심ㅋㅋㅋ
내가 그랬으니까, 후회하면 내 인생이 모두 부정당하는거 같으니까 악착같이 여자들 세뇌시키는걸로밖에 안보여
유니콘 잡아오면 할게~
나도 걍 엄마한테 엄마 주변에 결혼 성공해서 잘사는 아줌마 누가 있냐고 물어보면 딱히 대답 못하더라 그래서 안한다고 하면 그래도 좋은 남자 만나면 좋지 이래ㅠ 걍 포기함 ㅋㅋ
우리 부모님은 결혼안해도 된다고 설령 결혼하더라도 아니다싶음 뒤도돌아보지말고 이혼하라고 하는데 ... 결혼강요하는 부모가 생각보다 많구나ㄷㄷ근데ㅠ 엄마가 나땜에 불행해 이말들으면 억장이 무너질거같다...
엄마도 결혼하지말고 혼자 살어~! 하다가도 좋은사람 있으면 해여지! 이럼; 좋은 사람 아니면 하지말란 말인듯
걍 가슴에 펑크 한번 내면 돼
아빠 같은 사람 만나기 싫어
엄마 처럼 살기 싫어
이러면 조용해짐
그냥 살아온 사회가 규정하는 평범한 틀에 들어가고 싶어서 그러는것 같기도
내가 태어나서 엄마 인생을 못 누린다는 생각도 딸들이나 한다는게 참
이혼 하더라도 해보라고 함 걍 기혼세상으로 들어가면 절대 못빠져 나오는듯
진짜미안한데 엄마처럼 살기싫다했더니 결혼얘기 출산얘기 안함
당시에는 여자들 경력단절나고 걍 결혼이 인생최대업적이라고 생각하는 시대라 할말은 없지만.. 진짜 결혼이 전부가 아닌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나도 저래서 개난리치고 남편 죽이고 감옥가면 엄마가 면회오라니까 그다음부턴 아무말 안함
우리 엄마는 먼저 시집가지 말라 했음. 엄마처럼 살지 말라고 넓은 세상 넓게 보고 어디든 가고 넌 혼자 충분히 다 할수있다 했음
울엄마는 결혼생각 추호도없는 나한테 혼전순결강요하더니 서른중반되니까 나 친구들이랑 여행갈때 남자랑가라고 ㅈㄹ함ㅋ
결혼 잘해서 행복한거도 로또야~
나도 엄빠는 갈람가고 말람말고인데 할매가 결혼 어쩌고 할 때마다 티비 켜서 데이트 폭력,살인 이런거 보여주면서 나 칼맞아 죽으면 어떡하냐~하니깐 요샌 하도 미친놈들이 많아서 그냥 혼자 살으라고 수긍함ㅋㅋ그정도로 미친대한남시대임
우리집은 다시 태어나도 당신이랑 살고 싶다고 하긴 해ㅋㅋ 서로가 단짝이라 보기 좋아
어릴 땐 어른들 화법을 이해 못 해서 엄마가 아빠랑 살기 싫다고 하면 가슴이 철렁하고 우리집도 이혼하나? 했었는데 걱정돼서 본가 와 보면 깨볶고 있음 얼탱무
서로가 서로의 결핍을 보완한 관계라면 결혼해서 좋지
엄마처럼 살기 싫다 아빠겉은 남자 만날거 같다 난 좋은 부모 아내 안될거 같다 다 써먹어봤는데 안통함...
난 걍 계속 남자 없이 ㅐ행복해하눈 모습 보여주고 난 앞으로도 이렇게 살고 싶다 너무너무 좋다 하니까 이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