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14년전에도 49살이 애기낳으면 애 대학보낼때 칠순이라고 욕 바가지로 먹었을땝니다... 아무리 메갈전이라고해도 뭐 사람들 조선시대마인드였던게 아닌데; 감자총각이라고 욕먹었던 인간극장에피도 2011년때였어 그때 시대상으로도 욕먹을 남편임
아휴 지금은 건강히 잘 살고 있기를
지금은 다들 건강하기를
애들 진짜 불쌍하다... 그런데 애들 이름이 에녹이 하은이.. 그종교는 안도와주나 저런거 ㅎ...
이 다큐 아주 예전에봤었는데 중간에 급식판같은거에 밥먹는거 아마 교회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이런거였을걸..근데 에녹이가 기독교이름이었어? 몰랐네
나 아는남자애 에녹인데 순종하는 뭐 이런 뜻이고 머 성인인가 성자인가 어떤사람이름일걸 ㅎ
ㅜㅜ애들 너무안타까워ㅜ지금은 좀더나은환경에서 지내고있길
애들 밥이...하 진짜불쌍하다..눈물나
애들 넘 안타깝다...
그냥 걍 둘만 사시지 중간에 식구들 다 약먹고 죽어버렸음 좋겠다는 말애서 그 식구를 안만들면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안할수가 없다 에휴ㅠㅠ 애들 행복하길
차라리 보육원 보내지.... 저게 뭐냐 ㅠㅠㅠㅠㅠㅠㅠ
유치원이 집보다 좋다는게 맘 아프다
하.. 건강에 진짜 안좋을 거 같은데
저거 도배한다고 며칠 안갈텐데.. 힘든건 알겠지만 애들 다 기억하고 듣는데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약먹고 다같이 죽고싶다할거면 애를 왜낳냐진짜
속상하다진짜 하ㅠ
하..
잘 사셨으면
...................
왜낳음
아니 근데 저정도면 기초수급자 일텐데... 그럼 수급비도 받을거고 lh에서 주택 지원도 해주지 않나...대체왜..? 주거환경개선 나온거 보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것도 아닌거같은데...애들이 안됐다...ㅠ 지금은 잘 지내길
어휴...
애들있는데 무식하게 약먹고 다 죽어버렸음 좋겠데그럼 왜 낳았어?미국같았으면 진즉에 친권 뺐겼다
들어가서 글봤는데 두분이 애초에 노숙하셨고 기도원에서 노숙하다 만나서 애생기신거네... 성인 둘도 노숙하는 판에 애 둘이라니... 애생기고나선 그래도 일좀해보려하고 한거같은데 교통사고에 오토바이사고에.. 운도 너무 안따라줬다... 하지만 부모는 진짜.. 할 말 많다만 혹시나 저 아이들이 커서 댓글 볼까봐 말줄인다.. 그냥 아이들이 잘컸으면 하는 마음만 있음..
이거 아주예전에봤는데 진짜 암담하더라.. 가난의 대물림이 어떻게되는지보는느낌
진짜 처참하다
저 단칸방에서 애들 옆에서 또 관계를 가진거야..?
.. 아이들 지금은 행복하면 좋겠다
열심히 살아보려는 사람들한테 욕 못하겠어... 종교 왜 가지냐는데 정신과도 돈없으면 못가잖아...
휴ㅠㅠ……
….
그럼 저 단칸방에서 애들 다 있는데서 한 거야?;;
애들 너무 안됐다.. 지금 잘지내길
지적장애있는 8살어린 중년여자 임신시켜 애 둘이나 키우게하는 남자만 욕하자애들은 잘 자랐길..
14년전에도 49살이 애기낳으면 애 대학보낼때 칠순이라고 욕 바가지로 먹었을땝니다... 아무리 메갈전이라고해도 뭐 사람들 조선시대마인드였던게 아닌데; 감자총각이라고 욕먹었던 인간극장에피도 2011년때였어 그때 시대상으로도 욕먹을 남편임
아휴 지금은 건강히 잘 살고 있기를
지금은 다들 건강하기를
애들 진짜 불쌍하다... 그런데 애들 이름이 에녹이 하은이.. 그종교는 안도와주나 저런거 ㅎ...
이 다큐 아주 예전에봤었는데 중간에 급식판같은거에 밥먹는거 아마 교회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이런거였을걸..근데 에녹이가 기독교이름이었어? 몰랐네
나 아는남자애 에녹인데 순종하는 뭐 이런 뜻이고 머 성인인가 성자인가 어떤사람이름일걸 ㅎ
ㅜㅜ애들 너무안타까워ㅜ지금은 좀더나은환경에서 지내고있길
애들 밥이...하 진짜불쌍하다..눈물나
애들 넘 안타깝다...
그냥 걍 둘만 사시지 중간에 식구들 다 약먹고 죽어버렸음 좋겠다는 말애서 그 식구를 안만들면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안할수가 없다 에휴ㅠㅠ 애들 행복하길
차라리 보육원 보내지.... 저게 뭐냐 ㅠㅠㅠㅠㅠㅠㅠ
유치원이 집보다 좋다는게 맘 아프다
하.. 건강에 진짜 안좋을 거 같은데
저거 도배한다고 며칠 안갈텐데.. 힘든건 알겠지만 애들 다 기억하고 듣는데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약먹고 다같이 죽고싶다할거면 애를 왜낳냐진짜
속상하다진짜 하ㅠ
하..
잘 사셨으면
...................
왜낳음
아니 근데 저정도면 기초수급자 일텐데... 그럼 수급비도 받을거고 lh에서 주택 지원도 해주지 않나...대체왜..? 주거환경개선 나온거 보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것도 아닌거같은데...애들이 안됐다...ㅠ 지금은 잘 지내길
어휴...
애들있는데 무식하게 약먹고 다 죽어버렸음 좋겠데
그럼 왜 낳았어?
미국같았으면 진즉에 친권 뺐겼다
들어가서 글봤는데 두분이 애초에 노숙하셨고 기도원에서 노숙하다 만나서 애생기신거네...
성인 둘도 노숙하는 판에 애 둘이라니...
애생기고나선 그래도 일좀해보려하고 한거같은데 교통사고에 오토바이사고에.. 운도 너무 안따라줬다...
하지만 부모는 진짜.. 할 말 많다만 혹시나 저 아이들이 커서 댓글 볼까봐 말줄인다.. 그냥 아이들이 잘컸으면 하는 마음만 있음..
이거 아주예전에봤는데 진짜 암담하더라.. 가난의 대물림이 어떻게되는지보는느낌
진짜 처참하다
저 단칸방에서 애들 옆에서 또 관계를 가진거야..?
.. 아이들 지금은 행복하면 좋겠다
열심히 살아보려는 사람들한테 욕 못하겠어... 종교 왜 가지냐는데 정신과도 돈없으면 못가잖아...
휴ㅠㅠ……
….
그럼 저 단칸방에서 애들 다 있는데서 한 거야?;;
애들 너무 안됐다.. 지금 잘지내길
지적장애있는 8살어린 중년여자 임신시켜 애 둘이나 키우게하는 남자만 욕하자
애들은 잘 자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