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엥이야)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WFYL/1164372
있는데 그때마다 다름 어떨땐 몸 약한 첫째가 더 맘쓰이고 어떨땐 애교쟁이 둘째는 더 맘쓰임
있음 둘째가 생긴게 더 귀엽게 생겨서 어딜가나 둘째만 관심받거든 그래서 난 첫째가 더 신경쓰여 외출하고 돌아와서도 첫째 먼저 안아주게 됨 ㅠㅠ
있 우리집도 다있더라 근데 똑간이 다 소중해
난 한마린데 직장동료 보니까 대놓고 편애하던데 한마리만 물고빨고 다른 한마리는 ㅈㄴ 찬밥이라서 불쌍함
첫째 기도 약하고 착해서 최애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사람 부모도 티는 안 내도 편애하는 자식이 있겠지 ㅠㅠ 사람 마음이란게 어쩔수없나봄나는 한마리밖에 안키워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나였어도 있었을것 같네
우리집은 세마린데 다 이뻐하지만 그중에 최애 한마리씩 있음 그리고 강아지들도 그 사람이 자기들한테 최애사람이고
세마리키우는데 둘째 ㅠㅠ.. 물론 그때그때 바뀌긴 하지만,, 놀러오는 친구들은 다 첫째만 예뻐하고 셋째는 안쓰러워서 막챙겨주니까 둘째는 자꾸 양보하는것같아 맘이쓰여 더 챙겨줘야댐 ㅠ
첫째
있지… 몸이 더 약한 막둥이ㅠㅠ
아무래도 먼저 온 놈이.....
첫째...인데 둘째 생각하면 또 짠하고 그래 근데 어쨌든 첫째ㅜ
첫째 ㅜㅋㅋㅋㅋ 미안해 둘째야 그래두 사랑해
있 둘째 몸이 아파서 자꾸 시선이 가고 더 신경 쓰게 되고 마음 주다 보니,,
우리 둘째가 개망나니라 좀 막대했는데 갑자기 미안하네ㅠㅋㅋㅋㅋ그래도 물지마 미친놈아
원래는 진~~짜 차별안하고 키운다고 자부했는데 요즘 첫째가 부쩍 늙어가는게 눈에 보여서.... 둘째는 아직도 놀자고 덤비고 언니 툭툭치고댕기는데 첫째는 이제 툭치면 넘어지고 기운딸려서 놀지못한단말여ㅜㅜㅜㅜ...... 첫째가 더 예쁘다기보다는 말그대로 마음이 쓰임....
있..둘째 첫째가 얌전하고 착해서 어딜가도 첫째가예쁨을 훨씬많이받아
첫째가 질투 심해서 둘째는 짠해 둘다 사랑함. 그냥 다르게 예쁘고 사랑스러움
있긴해ㅎㅎ 자기 혼자 잘 있는 애는 손이 덜가고 내가 움직일때마다 냥냥 거리는 애는 한번이라도 더 쓰다듬어 주게 되드라
아픈손가락은 있는데 애들 컨디션에 따라 바껴ㅜㅠ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있옹 ㅎㅎ 내 최애... 둘째...
근데 한마리라도 아프면 낫기 전까지는 걔가 최애임...
첫째가 압도적으로 많네 신기하다 나는 한마리만 키워봤는데 앞으로 몇마리를 더 키워도 얘가 내마음속 넘버원일거 같긴해
계속 바뀜. 갈수록 사랑이 커짐... 얘커지먄 쟤도커지고..
첫째 ㅠ
다르게 사랑혀 다른 모양 다른 색깔의 사랑이야..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차이같은거...근데 하늘나라 간 첫째를 가장 사랑해...첫째는 나에게 물 같은거야,,,
있긴 있어. 근데 걔네의 최애도 내가 아닌걸? 날 좋아하는 애♡나도 니가 최애 일뿐.
첫째 최애...물론 둘째도 사랑으로 키웠고 귀엽고 애교 많아서 사랑하는데 사고를 너무 많이 쳐 ^^...!잘때가 제일 이쁨 약간 회전문 같은 둘째 ㅋㅋㅋㅋㅋㅋ첫째는 한번도 큰 사고 친적은 없어서 그냥 계속 이뻐 ,,,,,
최애는 계속 바뀌어
첫째… 둘째한테못해줘서 미안함이많다 지금은 두마리다 무지개다리건너서
내 첫사랑 .. 첫째.. ㅜㅜㅜ
그래서 우리 엄마가 날....,.
편애라기보단 둘 다 정말 똑같이 사랑하지만 첫째가 더 애틋해 ㅠㅠㅠ 나만 그런줄알았는데 신기하다 ㅋㅋㅋ 아픈손가락있는것도
있 ㅠㅠ 나도 첫째
있어...ㅠㅠ 첫째... 애틋하고 미안하고
있 첫째 독보적 사랑해
첫째...
난 없엉 둘다 사랑
아픈 애가 좀 더 신경쓰이긴 해 ㅠㅠ
있는데 그때마다 다름 어떨땐 몸 약한 첫째가 더 맘쓰이고 어떨땐 애교쟁이 둘째는 더 맘쓰임
있음 둘째가 생긴게 더 귀엽게 생겨서 어딜가나 둘째만 관심받거든 그래서 난 첫째가 더 신경쓰여 외출하고 돌아와서도 첫째 먼저 안아주게 됨 ㅠㅠ
있 우리집도 다있더라 근데 똑간이 다 소중해
난 한마린데 직장동료 보니까 대놓고 편애하던데 한마리만 물고빨고 다른 한마리는 ㅈㄴ 찬밥이라서 불쌍함
첫째 기도 약하고 착해서 최애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사람 부모도 티는 안 내도 편애하는 자식이 있겠지 ㅠㅠ 사람 마음이란게 어쩔수없나봄
나는 한마리밖에 안키워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나였어도 있었을것 같네
우리집은 세마린데 다 이뻐하지만 그중에 최애 한마리씩 있음 그리고 강아지들도 그 사람이 자기들한테 최애사람이고
세마리키우는데 둘째 ㅠㅠ.. 물론 그때그때 바뀌긴 하지만,, 놀러오는 친구들은 다 첫째만 예뻐하고 셋째는 안쓰러워서 막챙겨주니까 둘째는 자꾸 양보하는것같아 맘이쓰여 더 챙겨줘야댐 ㅠ
첫째
있지… 몸이 더 약한 막둥이ㅠㅠ
아무래도 먼저 온 놈이.....
첫째...인데 둘째 생각하면 또 짠하고 그래 근데 어쨌든 첫째ㅜ
첫째 ㅜㅋㅋㅋㅋ 미안해 둘째야 그래두 사랑해
있 둘째 몸이 아파서 자꾸 시선이 가고 더 신경 쓰게 되고 마음 주다 보니,,
우리 둘째가 개망나니라 좀 막대했는데 갑자기 미안하네ㅠㅋㅋㅋㅋ그래도 물지마 미친놈아
원래는 진~~짜 차별안하고 키운다고 자부했는데 요즘 첫째가 부쩍 늙어가는게 눈에 보여서.... 둘째는 아직도 놀자고 덤비고 언니 툭툭치고댕기는데 첫째는 이제 툭치면 넘어지고 기운딸려서 놀지못한단말여ㅜㅜㅜㅜ...... 첫째가 더 예쁘다기보다는 말그대로 마음이 쓰임....
있..둘째 첫째가 얌전하고 착해서 어딜가도 첫째가예쁨을 훨씬많이받아
첫째가 질투 심해서 둘째는 짠해 둘다 사랑함. 그냥 다르게 예쁘고 사랑스러움
있긴해ㅎㅎ 자기 혼자 잘 있는 애는 손이 덜가고 내가 움직일때마다 냥냥 거리는 애는 한번이라도 더 쓰다듬어 주게 되드라
아픈손가락은 있는데 애들 컨디션에 따라 바껴ㅜㅠ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있옹 ㅎㅎ 내 최애... 둘째...
근데 한마리라도 아프면 낫기 전까지는 걔가 최애임...
첫째가 압도적으로 많네 신기하다 나는 한마리만 키워봤는데 앞으로 몇마리를 더 키워도 얘가 내마음속 넘버원일거 같긴해
첫째
계속 바뀜. 갈수록 사랑이 커짐... 얘커지먄 쟤도커지고..
첫째 ㅠ
다르게 사랑혀 다른 모양 다른 색깔의 사랑이야..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차이같은거...
근데 하늘나라 간 첫째를 가장 사랑해...첫째는 나에게 물 같은거야,,,
있긴 있어. 근데 걔네의 최애도 내가 아닌걸? 날 좋아하는 애♡나도 니가 최애 일뿐.
첫째 최애...물론 둘째도 사랑으로 키웠고 귀엽고 애교 많아서 사랑하는데 사고를 너무 많이 쳐 ^^...!잘때가 제일 이쁨 약간 회전문 같은 둘째 ㅋㅋㅋㅋㅋㅋ첫째는 한번도 큰 사고 친적은 없어서 그냥 계속 이뻐 ,,,,,
첫째
최애는 계속 바뀌어
첫째… 둘째한테못해줘서 미안함이많다 지금은 두마리다 무지개다리건너서
내 첫사랑 .. 첫째.. ㅜㅜㅜ
그래서 우리 엄마가 날....,.
편애라기보단 둘 다 정말 똑같이 사랑하지만 첫째가 더 애틋해 ㅠㅠㅠ 나만 그런줄알았는데 신기하다 ㅋㅋㅋ 아픈손가락있는것도
있 ㅠㅠ 나도 첫째
있어...ㅠㅠ 첫째... 애틋하고 미안하고
있 첫째 독보적 사랑해
첫째...
난 없엉 둘다 사랑
아픈 애가 좀 더 신경쓰이긴 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