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임 제니랑 커피 안먹고 싶은 사람이 어딨어 아니 제니랑 커피를 왜먹어 되게 희한함 제니같은 슈스를 보고싶으면 콘서트에 가고 팬싸에 가면 되잖아 근데 커피 한잔 하자고? 사고 회로가 남다른거야 자기가 원하면 다 되는거야? 너뭐돼ㅜ 꿈많은거 기죽이고싶지 않은데 방향이 이상해짐 본문 댓처럼 누가 한마디 해주고 재정비 해야할듯
배려가 부족했다는건 ㅇㅈ... 근데 직업없이 저걸하고 유튜브에 담는것부터 상업적인건데 뭐.. 26살 평범한 일반인이 촬영팀 꾸리는것도 읭스러움.. 남친이랑 다니는 것도 쟤가 비연애 선언한것도 아니고 실망포인트는 되어도 비난의 근거는 모르겠음.. 걍 제니만 까는게 맞는듯.. 참고로 나는 구독자도 아니고 인도편이랑 붕어빵만 떠서 봤는데 이후에 바이브 안 맞아서 안 챙겨봄..
적극적으로 자기발로 뛰는거? 청춘? 그래 다 좋은데 그 과정에서 남생각을 전혀 안하는거 같아..진짜 자기중심적;; 자기만 주인공이고 남들은 무슨 npc처럼 여기는게 느껴지니까 거부감 들어 그러니 무슨 외국사람들한테 무례하게 말하고 외국여자들 가슴이 어쩌니 저쩌니 그런말을 하고 다니지...
아 남친..
제니 입장에서는 거절하면 욕 먹을 것 같은 느낌 ㅠㅠ
이글 보기전에 채널가서 썸네일 보고 와서 본문과 같은 ??? 이 상태로 와서 이글봤는데 다 같은 맘이군.. 그냥 유명해지기위해 버킷리스트 이용하는 너낌
헐 혼자 컨텐츠 만드는줄알았는데 이제 안봐야겠네
나는 외국인이라고 우리나라 언어 모른다고 막말하는게 싫어 저사람말고 그냥 누구든... 무례해
상업적인 버킷이 많아보임
작위적이다
남친
그냥 이거에서 나와는 감성이 다름을 느낌
오….알아들었긔..
ㄹㅇ
나돜ㅋㅋㅋㅋㅋ
남친이 붙어서 하는거여…? 난 혼자 하는 줄
아...
그냥딱봐도 첨부터 남친이랑 각잡고 유튜브 찍는 느낌이었는데 ㅋㅋ 편집도 전문적이잖어
뭐야 혼자가 아녔어? 남친이 피디라는게 여기서..
제니가 얼마나 부담스러울까 ㅠ
와 ㅎ
아 남친이 피디야...?;
윗댓 버킷보니 마지막화가 어떻게 끝나게될지 상상되는디
너무... 너무임
제니랑 커피 안먹고 싶은 사람이 어딨어 아니 제니랑 커피를 왜먹어 되게 희한함 제니같은 슈스를 보고싶으면 콘서트에 가고 팬싸에 가면 되잖아
근데 커피 한잔 하자고? 사고 회로가 남다른거야 자기가 원하면 다 되는거야? 너뭐돼ㅜ
꿈많은거 기죽이고싶지 않은데 방향이 이상해짐 본문 댓처럼 누가 한마디 해주고 재정비 해야할듯
제니한테 하는거 과한거는 맞는데 버킷리스트를 남자친구가 찍어주고 컨텐츠화하는게 뭐가 문젠지는 잘 모르겠다... 버킷리스트=소소한 영상st 이어야하는건 아니잖어
별개로 저 사람 영상은 별로 안보고싶어서 안봄
인도 영상도 안봄.. 딱봐도 결이 안맞아
찐팬은 이런거 안한다고 아 짜증나
어쩐지 맨 초창기 영상 볼 땐 불편함 옶이 그냥 재밌었는데 점점 ..뭐랄까 너무 하나하나 이뤄 나가고 있는 본인한테 취해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면서 영상 안 보게 됨
릴스 보다가 한번 보고 ?머임? 했는데 유명한 사람이였구나
근데 저 버킷은 좀 에바
개 불호 거부감 들어 오만하다는 말이 딱 맞음
00.연예인이랑 우연히 만나서 대화하기
뭐이런거여서 연예인 많이 다닌다는 길거리에 죽치고있어보는영상 뭐 이런것정도면 노력이 가상하다 생각햇을듯...
엥…? 제니는 뭐 그럴수 있다 쳐도 버킷리스트 콘텐츠를 너무 본격적으로 찍어서 거부감 든다는건 좀 너무 간거같은데? 그게 비판받을 일이야?
가끔 자기 이익이나 욕망만 앞세운 나머지 타인 배려를 못하는 저런 류의 사람들 보면 굉장히 불쾌해. 남들은 바보라서 안하는게 아닌데 가끔 보면 사회에 저런 사람들 많은 거 같아
배려가 부족했다는건 ㅇㅈ... 근데 직업없이 저걸하고 유튜브에 담는것부터 상업적인건데 뭐.. 26살 평범한 일반인이 촬영팀 꾸리는것도 읭스러움..
남친이랑 다니는 것도 쟤가 비연애 선언한것도 아니고 실망포인트는 되어도 비난의 근거는 모르겠음..
걍 제니만 까는게 맞는듯..
참고로 나는 구독자도 아니고 인도편이랑 붕어빵만 떠서 봤는데 이후에 바이브 안 맞아서 안 챙겨봄..
뭔말인지 알거같음 동의.. ㄴㄷ 붕어빵 이후로 안보지만 그리고 저 사람이 영상 초반에 남자친구랑 다닌다는 식으로 이미 얘기했었음
첨엔 즐겁게 몇번 클립봤는데 제니 사건 말고도 전반적으로 타인에 대한 배려가 좀 부족한 느낌이 들었음 구독자들에게 재미를 주기위해.. 본인의 버킷을 달성하기 위해.. 그걸 더 낭만적이고 역동적 서사로 담아내기위해..그래서 인지 이후엔 잘 안보게됨
아..남친...
그쪽감성이 좀 느껴진다...
나는 혼여유튜버인 줄 알았는데 남친이 동행+pd라니 짜게 식었음..누가 찍어주는 구도 나올 때마다 모르는 사람한테 부탁했나? 했는데...다 기획이라니..속은 기분
이 사람 인도에서 봤는데 혼여는 아닌것같다 싶었는데 남친이랑 다니는거구나
저번 글보고 누규? 이랬는데
이런사람이구나
적극적으로 자기발로 뛰는거? 청춘? 그래 다 좋은데
그 과정에서 남생각을 전혀 안하는거 같아..진짜 자기중심적;;
자기만 주인공이고 남들은 무슨 npc처럼 여기는게 느껴지니까 거부감 들어
그러니 무슨 외국사람들한테 무례하게 말하고 외국여자들 가슴이 어쩌니 저쩌니 그런말을 하고 다니지...
나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한번이라도 같이 작업해보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해서 제작팀에 들어간적 있는데.. (한 3년차에 일어난 일) 저렇게 냅다 커피마셔달라고 사적으로 찾아가는 건 아니라고 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