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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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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포테이토 터틀 .... 버킷리스트 달성이 거부감느껴지는 이유
Rich 추천 0 조회 30,475 26.07.13 20:16 댓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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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아 남친..

  • 26.07.13 21:38

  • 26.07.13 21:47

    제니 입장에서는 거절하면 욕 먹을 것 같은 느낌 ㅠㅠ

  • 26.07.13 21:48

    이글 보기전에 채널가서 썸네일 보고 와서 본문과 같은 ??? 이 상태로 와서 이글봤는데 다 같은 맘이군.. 그냥 유명해지기위해 버킷리스트 이용하는 너낌

  • 헐 혼자 컨텐츠 만드는줄알았는데 이제 안봐야겠네

  • 26.07.13 21:49

    나는 외국인이라고 우리나라 언어 모른다고 막말하는게 싫어 저사람말고 그냥 누구든... 무례해

  • 26.07.13 21:50

    상업적인 버킷이 많아보임

  • 26.07.13 21:57

    작위적이다

  • 26.07.13 22:15

    남친

  • 그냥 이거에서 나와는 감성이 다름을 느낌

  • 26.07.13 22:18

    오….알아들었긔..

  • 26.07.13 22:22

    ㄹㅇ

  • 26.07.14 02:25

    나돜ㅋㅋㅋㅋㅋ

  • 26.07.13 22:17

    남친이 붙어서 하는거여…? 난 혼자 하는 줄

  • 26.07.13 22:32

    아...

  • 26.07.13 22:39

    그냥딱봐도 첨부터 남친이랑 각잡고 유튜브 찍는 느낌이었는데 ㅋㅋ 편집도 전문적이잖어

  • 뭐야 혼자가 아녔어? 남친이 피디라는게 여기서..

  • 26.07.13 22:51

    제니가 얼마나 부담스러울까 ㅠ

  • 26.07.13 22:58

    아 남친이 피디야...?;

  • 26.07.13 23:33

    윗댓 버킷보니 마지막화가 어떻게 끝나게될지 상상되는디

  • 26.07.14 00:18

    너무... 너무임
    제니랑 커피 안먹고 싶은 사람이 어딨어 아니 제니랑 커피를 왜먹어 되게 희한함 제니같은 슈스를 보고싶으면 콘서트에 가고 팬싸에 가면 되잖아
    근데 커피 한잔 하자고? 사고 회로가 남다른거야 자기가 원하면 다 되는거야? 너뭐돼ㅜ
    꿈많은거 기죽이고싶지 않은데 방향이 이상해짐 본문 댓처럼 누가 한마디 해주고 재정비 해야할듯

  • 26.07.14 00:57

    제니한테 하는거 과한거는 맞는데 버킷리스트를 남자친구가 찍어주고 컨텐츠화하는게 뭐가 문젠지는 잘 모르겠다... 버킷리스트=소소한 영상st 이어야하는건 아니잖어
    별개로 저 사람 영상은 별로 안보고싶어서 안봄
    인도 영상도 안봄.. 딱봐도 결이 안맞아

  • 26.07.14 01:12

    찐팬은 이런거 안한다고 아 짜증나

  • 26.07.14 01:21

    어쩐지 맨 초창기 영상 볼 땐 불편함 옶이 그냥 재밌었는데 점점 ..뭐랄까 너무 하나하나 이뤄 나가고 있는 본인한테 취해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면서 영상 안 보게 됨

  • 26.07.14 01:36

    릴스 보다가 한번 보고 ?머임? 했는데 유명한 사람이였구나
    근데 저 버킷은 좀 에바

  • 26.07.14 01:57

    개 불호 거부감 들어 오만하다는 말이 딱 맞음

  • 26.07.14 02:46

    00.연예인이랑 우연히 만나서 대화하기
    뭐이런거여서 연예인 많이 다닌다는 길거리에 죽치고있어보는영상 뭐 이런것정도면 노력이 가상하다 생각햇을듯...

  • 26.07.14 03:24

    엥…? 제니는 뭐 그럴수 있다 쳐도 버킷리스트 콘텐츠를 너무 본격적으로 찍어서 거부감 든다는건 좀 너무 간거같은데? 그게 비판받을 일이야?

  • 26.07.14 04:22

    가끔 자기 이익이나 욕망만 앞세운 나머지 타인 배려를 못하는 저런 류의 사람들 보면 굉장히 불쾌해. 남들은 바보라서 안하는게 아닌데 가끔 보면 사회에 저런 사람들 많은 거 같아

  • 26.07.14 04:46

    배려가 부족했다는건 ㅇㅈ... 근데 직업없이 저걸하고 유튜브에 담는것부터 상업적인건데 뭐.. 26살 평범한 일반인이 촬영팀 꾸리는것도 읭스러움..
    남친이랑 다니는 것도 쟤가 비연애 선언한것도 아니고 실망포인트는 되어도 비난의 근거는 모르겠음..
    걍 제니만 까는게 맞는듯..
    참고로 나는 구독자도 아니고 인도편이랑 붕어빵만 떠서 봤는데 이후에 바이브 안 맞아서 안 챙겨봄..

  • 26.07.15 02:15

    뭔말인지 알거같음 동의.. ㄴㄷ 붕어빵 이후로 안보지만 그리고 저 사람이 영상 초반에 남자친구랑 다닌다는 식으로 이미 얘기했었음

  • 첨엔 즐겁게 몇번 클립봤는데 제니 사건 말고도 전반적으로 타인에 대한 배려가 좀 부족한 느낌이 들었음 구독자들에게 재미를 주기위해.. 본인의 버킷을 달성하기 위해.. 그걸 더 낭만적이고 역동적 서사로 담아내기위해..그래서 인지 이후엔 잘 안보게됨

  • 아..남친...

  • 26.07.14 07:11

    그쪽감성이 좀 느껴진다...

  • 26.07.14 09:57

    나는 혼여유튜버인 줄 알았는데 남친이 동행+pd라니 짜게 식었음..누가 찍어주는 구도 나올 때마다 모르는 사람한테 부탁했나? 했는데...다 기획이라니..속은 기분

  • 26.07.14 14:08

    이 사람 인도에서 봤는데 혼여는 아닌것같다 싶었는데 남친이랑 다니는거구나

  • 26.07.14 17:03

    저번 글보고 누규? 이랬는데
    이런사람이구나

  • 26.07.15 00:28

    적극적으로 자기발로 뛰는거? 청춘? 그래 다 좋은데
    그 과정에서 남생각을 전혀 안하는거 같아..진짜 자기중심적;;
    자기만 주인공이고 남들은 무슨 npc처럼 여기는게 느껴지니까 거부감 들어
    그러니 무슨 외국사람들한테 무례하게 말하고 외국여자들 가슴이 어쩌니 저쩌니 그런말을 하고 다니지...

  • 나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한번이라도 같이 작업해보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해서 제작팀에 들어간적 있는데.. (한 3년차에 일어난 일) 저렇게 냅다 커피마셔달라고 사적으로 찾아가는 건 아니라고 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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