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p/Daudpa1ETiV/
출처 가면 마지막화에 결말 있음!댓글에 상반된 주장이 엄청 많아서 흥미돋.. 여시들 생각도 궁금해
입양아라 주기 싫은거 뻔히 보이는구만
한쪽 입장이라.. 근데 재산 주기 싫었으면 진즉 명의변경하시지 장모님 생각은 뭐였를까 궁금하네ㅐ
입양아도 딸의 자식인데?
당연하지 입양하면 손주고 가족이지
1년도 안본 입양아 손주,조카로 받아들일 시간도 부족했을거라 이해감.. 아내 사망보험금 챙겼을거같은데 굳이 장모님 유산까지 받아가야하나 싶음
엥 법 앞에서 양심 심정 타령해봤자.. 애초에 대습상속 자체가 남편 먼저 죽고 쫓겨나는 며느리가 많아서 생겨난 법임 글고 젤 표독한건 재산 포기시켜서 누나몫까지 챙겨가려는 남동같은데요;;; 몇년간 연락없다가 갑자기 재산포기해달라하면 괘씸해서라도 꼭 받고만다
결론ㅡ판사가 재산분할하라함
엥 입양한 자식도 자식이지 뭔 소리야; 당연히 받을 자격있고
남동생이 ㅈㄴ 표독스러운데? 누나 죽었는데 그거까지 뺏으려는거잖아;; 솔직이 장모님이도 입양한 애니까 관심도 안둔거고 못된건 어른임 애도 다 알텐데..
남동충이 개표독이지 ㅋㅋ
친자입양이면 내자식인거 아녀? 남편은 몰라도 손자한테는 줘야지
그 마음은 이해가긴함 뭐 법적으로 주는건 맞겠지만 내가 부모라면 함께지낸 시간도 너무 부족하고 피도 안섞이고 내 딸은 이세상에 없고.. (이게 제일 큼.. 진짜 여러 마음 들 것 같아) 여러모로 어떤 마음인지 조금은 이해 갈 것 같아
입양도 지새끼인데
남동충이 역시 ㅋㅋ 누나가 입양했으면 자식이나 다름없지 역겹네
일단 입양한 아이를 여자 부모님이 안받아들인게 좀 그랬나보다
이건 남동충이 누나 상속분 가로채려는 상황인거잖아
일단 아이 울음소리에 아내 깨우는 것부터 맘에 안 듦 남편몫은 몰라도 애 몫은 줘야지
조카 키우는거 보니까 진짜 갓난쟁이 키울거 못될정도로 정말 힘들어 보이더라 6개월간 잠못자며 새벽에 수유하고 애지중지 키우던데 입양한 아기도 내몸으로 낳지만 않았을뿐 온정성 다 해 사서 고생해가며 키웠을텐데 ㅠㅠ 안타깝다 입양아에 대한 인식이.. 솔직히 조카도 저렇게 못키워 개힘들어ㅠ 자기 자식이니까 저렇게 키우는거지
유류분은 최소한도던데 그정도는 줄수 있자나 재산을 많이 남기셨나 얼마된다고 저래
입양아 아니고 친자식이었으면 아내 떠나고 재혼도 안하고 애기 키워낸 세상 둘도없는 멋진 남자 취급했을 것 같은데...ㅋ 입양아 인식이 이렇구나 어휴
남동생이 다 먹으려고하는거라.. 대습상속이 있고 당연히 저 남편도 상속인임. 그런데 포기하라고 하는 남동생이 이상해보임. 누나 지위를 대신해서 받는건데. 입양아가 있고 없고 문제가 아니고, 그냥 대습상속으로 인한 상속인임.
뭐...법적인건 머리로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마음은 안 주고싶은 마음 이해간다 ㅜㅜ 처음에 입양제안한것도 남편아녀? 아내가 입양하자한것도아니고
입양해도 가족이지 인식 개후지다
이건 남동생이 죽은 누나 몫 뺏어가려는 거잖음
아니..남자가 아내 돈 가져가는거 싫을 수는 있거든? 여자쪽 가족 입장에서?? 그런데 애기 몫은 당연 줘야지..뭔소리여 입양이 여기서 왜 나옴? 걍 자기 애 잉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사망은 인척이 유지되는데 재혼하면 기존 배우자 집안이랑 인척관계가 사라지고 새로운 배우자와 인척이 되는거라그래
빚도같이 상속되지않나...장모님이 빚만 있었고 저 남동생들이 빚 포기했으면 저 손주는 본인도 모르게 지 앞으로 빚 왔을텐데...
저 남편도 대습상속인이라 남편한테도 무조건 빚넘어옴.. 재산만 받을권리있는거 아님
누나가 입양한 자식인데 왜? 누나는 하늘에서 피눈물 흘릴 듯 저것도 동생이라고.. 심지어 남자가 애 잘 키우고 있었구만
남편혼자면 몰라도 손자가 있는데 줘야지 입양했다고 가족 아니가??
결혼한다는건 새로운 딸, 아들이 생기는거랑 똑같은거네
어른들이 애 몫 탐내는 거 진짜 추잡스러움 그게 아빠든 삼촌이든 너무 추악해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우리집은 개도 유기견 데려다 20년을 애지중지 키웠어서 입양아라고 친손주처럼 안해주는거 솔직히 이해 안감...조카 우리집에서 키웠는데 애 키우는거 진심 보통일 아녀
아 징그러워 시발 사람새끼맞나입양했다고 저러는거야?
근데 애기를 아내랑 같이 합의해서 입양이든 뭐든 한거잖아.. 양쪽 다 이해는 가지만 남편도 일정부분은 인정받을 게 있다보는데. 많이 매정하네 ..... 아내(누나,딸)의 의사 존중은 없구나
근데 누나가 입양하고 키운 기간이 넘 짧아서 더 의견이 나뉘는것같아. 입양하고 초딩까지 누나가 키우고 누나가 죽었다면 누나의 자식으로 인정하는게 심리적으로 납득이 되는 것같은데 입양후 일년도 안되어 누나가 죽었다는게 좀..
못 되처먹은 남편놈이네?
진짜 궁금해서 그런디.. 왜 남편이 어떤 부분에서 못 된거야??
와 입양 인식 처참하다ㅋㅋㅋ 생판 남이라니
나도 남자한테 가는 건 개아까울 것 같은데 애몫은 당연히 줘야지
남동충이 개 표독스러운거같은데 다 사망하고나니 지혼자 받겠다고 저러는거잖아.. 말뽄새보니 누나가 살아있었어도 안주려했을거같음. 그리고 저 애없었어도 남편은 받을권리있어 대습상속인임. 10년을 같이살았던 사이인데 저러는것도 웃기네 그냥 법대로하면 남편 받을수있음
아니 손자한테 왜 안주는데 이게 뭐가 문제임????
자녀 유무를 떠나서 10년을 가족이었는데..
우리나라 입양에 대한 인식이 개후진건 알겠다. 남아니고 가족이라고 동물에게도 반려 붙이면서 법적으로도 자식인 사람에게는 왜그러냐
입양아라 주기 싫은거 뻔히 보이는구만
한쪽 입장이라.. 근데 재산 주기 싫었으면 진즉 명의변경하시지 장모님 생각은 뭐였를까 궁금하네ㅐ
입양아도 딸의 자식인데?
당연하지 입양하면 손주고 가족이지
1년도 안본 입양아 손주,조카로 받아들일 시간도 부족했을거라 이해감.. 아내 사망보험금 챙겼을거같은데 굳이 장모님 유산까지 받아가야하나 싶음
엥 법 앞에서 양심 심정 타령해봤자.. 애초에 대습상속 자체가 남편 먼저 죽고 쫓겨나는 며느리가 많아서 생겨난 법임 글고 젤 표독한건 재산 포기시켜서 누나몫까지 챙겨가려는 남동같은데요;;; 몇년간 연락없다가 갑자기 재산포기해달라하면 괘씸해서라도 꼭 받고만다
결론ㅡ판사가 재산분할하라함
엥 입양한 자식도 자식이지 뭔 소리야; 당연히 받을 자격있고
남동생이 ㅈㄴ 표독스러운데? 누나 죽었는데 그거까지 뺏으려는거잖아;;
솔직이 장모님이도 입양한 애니까 관심도 안둔거고 못된건 어른임 애도 다 알텐데..
남동충이 개표독이지 ㅋㅋ
친자입양이면 내자식인거 아녀? 남편은 몰라도 손자한테는 줘야지
그 마음은 이해가긴함 뭐 법적으로 주는건 맞겠지만 내가 부모라면 함께지낸 시간도 너무 부족하고 피도 안섞이고 내 딸은 이세상에 없고.. (이게 제일 큼.. 진짜 여러 마음 들 것 같아) 여러모로 어떤 마음인지 조금은 이해 갈 것 같아
입양도 지새끼인데
남동충이 역시 ㅋㅋ 누나가 입양했으면 자식이나 다름없지 역겹네
일단 입양한 아이를 여자 부모님이 안받아들인게 좀 그랬나보다
이건 남동충이 누나 상속분 가로채려는 상황인거잖아
일단 아이 울음소리에 아내 깨우는 것부터 맘에 안 듦 남편몫은 몰라도 애 몫은 줘야지
조카 키우는거 보니까 진짜 갓난쟁이 키울거 못될정도로 정말 힘들어 보이더라 6개월간 잠못자며 새벽에 수유하고 애지중지 키우던데 입양한 아기도 내몸으로 낳지만 않았을뿐 온정성 다 해 사서 고생해가며 키웠을텐데 ㅠㅠ 안타깝다 입양아에 대한 인식이.. 솔직히 조카도 저렇게 못키워 개힘들어ㅠ 자기 자식이니까 저렇게 키우는거지
유류분은 최소한도던데 그정도는 줄수 있자나 재산을 많이 남기셨나 얼마된다고 저래
입양아 아니고 친자식이었으면 아내 떠나고 재혼도 안하고 애기 키워낸 세상 둘도없는 멋진 남자 취급했을 것 같은데...ㅋ 입양아 인식이 이렇구나 어휴
남동생이 다 먹으려고하는거라.. 대습상속이 있고 당연히 저 남편도 상속인임. 그런데 포기하라고 하는 남동생이 이상해보임. 누나 지위를 대신해서 받는건데. 입양아가 있고 없고 문제가 아니고, 그냥 대습상속으로 인한 상속인임.
뭐...법적인건 머리로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마음은 안 주고싶은 마음 이해간다 ㅜㅜ 처음에 입양제안한것도 남편아녀? 아내가 입양하자한것도아니고
입양해도 가족이지 인식 개후지다
이건 남동생이 죽은 누나 몫 뺏어가려는 거잖음
아니..남자가 아내 돈 가져가는거 싫을 수는 있거든? 여자쪽 가족 입장에서?? 그런데 애기 몫은 당연 줘야지..뭔소리여 입양이 여기서 왜 나옴? 걍 자기 애 잉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사망은 인척이 유지되는데 재혼하면 기존 배우자 집안이랑 인척관계가 사라지고 새로운 배우자와 인척이 되는거라그래
빚도같이 상속되지않나...장모님이 빚만 있었고 저 남동생들이 빚 포기했으면 저 손주는 본인도 모르게 지 앞으로 빚 왔을텐데...
저 남편도 대습상속인이라 남편한테도 무조건 빚넘어옴.. 재산만 받을권리있는거 아님
누나가 입양한 자식인데 왜? 누나는 하늘에서 피눈물 흘릴 듯 저것도 동생이라고.. 심지어 남자가 애 잘 키우고 있었구만
남편혼자면 몰라도 손자가 있는데 줘야지 입양했다고 가족 아니가??
결혼한다는건 새로운 딸, 아들이 생기는거랑 똑같은거네
어른들이 애 몫 탐내는 거 진짜 추잡스러움 그게 아빠든 삼촌이든 너무 추악해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우리집은 개도 유기견 데려다 20년을 애지중지 키웠어서 입양아라고 친손주처럼 안해주는거 솔직히 이해 안감...조카 우리집에서 키웠는데 애 키우는거 진심 보통일 아녀
아 징그러워 시발 사람새끼맞나
입양했다고 저러는거야?
근데 애기를 아내랑 같이 합의해서 입양이든 뭐든 한거잖아.. 양쪽 다 이해는 가지만 남편도 일정부분은 인정받을 게 있다보는데. 많이 매정하네 ..... 아내(누나,딸)의 의사 존중은 없구나
근데 누나가 입양하고 키운 기간이 넘 짧아서 더 의견이 나뉘는것같아.
입양하고 초딩까지 누나가 키우고 누나가 죽었다면 누나의 자식으로 인정하는게 심리적으로 납득이 되는 것같은데
입양후 일년도 안되어 누나가 죽었다는게 좀..
못 되처먹은 남편놈이네?
진짜 궁금해서 그런디.. 왜 남편이 어떤 부분에서 못 된거야??
와 입양 인식 처참하다ㅋㅋㅋ 생판 남이라니
나도 남자한테 가는 건 개아까울 것 같은데 애몫은 당연히 줘야지
남동충이 개 표독스러운거같은데 다 사망하고나니 지혼자 받겠다고 저러는거잖아.. 말뽄새보니 누나가 살아있었어도 안주려했을거같음. 그리고 저 애없었어도 남편은 받을권리있어 대습상속인임. 10년을 같이살았던 사이인데 저러는것도 웃기네 그냥 법대로하면 남편 받을수있음
아니 손자한테 왜 안주는데 이게 뭐가 문제임????
자녀 유무를 떠나서 10년을 가족이었는데..
우리나라 입양에 대한 인식이 개후진건 알겠다. 남아니고 가족이라고 동물에게도 반려 붙이면서 법적으로도 자식인 사람에게는 왜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