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어처구니없는 대출비율로 건물사서 비싼값에 되파는 연예인보다가 실거주가능한 아파트 청약하는거 보니까 귀여운데 ㅎ 손볼거면 다 봐줘
왜 지랄이신지
남돌이였으면 청약돌이라 부르고 남들 페이퍼컴퍼니 세워서 탈세하는 동안 청약넣은거 성실하고 현실감각 있어보여서 괜찮아 보인다고 올려치는글 오조오억개ㅇㅇ 팬들도 그걸로 앓는글 오천삼백이천개ㅇㅇㅎㅎㅎㅎ
여돌이라서 X 안유진이라서 X 다른 문제가 있던 게 터진거겠지.. 위에 댓 일부 고소득층과 부유층에게 유리한 거 ㅈㄴ 동의.. 유진이가 문제가 아니라요..
여연 욕하지마 빼액 하면서 입막을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함
개편되야 하는건 맞잖아 여연 욕하는 사람도 없는데 여시에서는 제도 개편보다 여연 욕하지 말라는게 더 중요한게 웃기다
그럼 강남아파트 청약 분양가를 얼마로 해야하는데?? 안유진은 추첨분량 당첨인거잖아 ㅋㅋㅋㅋ 원래 옛날부터 강남아파트는 현금부자들만 살 수 있는곳이었어요;;
근데 왜케 다들 화난거야...? 기사보면은 대충 맞는말이긴해 청년들이 돈이 어딧다고ㅜ 유진이 악플도 아니고 우리다들 청년아닙니까
결국 부자들만 계속 부자되는건데 ㅠ
그럼 제도에 허점있어서 개편하는걸 왜 안유진을 끌어다 씀? 타이틀은 주목하게된 이유로 그렇다쳐도 기사대표사진이 여자연예인인건 맞는일인가 청약 문제에 대한 표그림이었어야 할거 같은데
와...
안유진을 욕하는게 아니라 걍 제도 욕하는거 아니야 다들??
상대적 박박디라라도 체급이 어느정도 비슷해야 느끼는거 아닌가 안유진에게 느끼기엔 너무 멀리있는 그녀 아닌지,,,,
유진이 넘 똘똘하구 좋은데 솔직히 청약제도가 기형적인게 맞지 일반추첨을 왜하는거야 도대체 ㅋㅋ 집을 살 수 있는 사람은 알아서 사게하고 못사는 사람들이 살 수 있게 해야지
빈익빈 부익부... 평범한 2030이 저만큼 현금을 어떻게 가지고있어서 저런 집에 청약을 넣겠어...
일반인은 저런데 청약 넣지도 못해 계약금 없어서...
정말 현실이 불공평하고 답답해
너무나 그쪽 감성같기도 하고....
저 집은 원래 현금10억 있어야되는 집이였대서 별생각없음..
분양가 18억이라했나 현재 가격 40억이고?
18억 청약신청받아도 나는 돈이없어서 못했어 어차피….
제도 비판하는사람들은 돈있는사람들중 자격을 골라서 신청받았어야 제도상 맞다는 말인가?
애초에 분양가 18억이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을거아녀
암튼 집값에 현타온다
이때까지 있던 청약을 유진이핑계로 기사까지냄..?
안유진이 잘못했다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지않음? 제도가 잘못됐다고 하는거지
유진을 욕하는게 아니라 그냥 저 일을 계기로 고칠건 고치자 아님?? 난 청약 잘 모르긴하지만 진짜 불합리하면 고치자 할 수도 있지
뭐래 진짜
하존나부럽다인생이
말 그대로 운이었잖아...에혀
여자한테만 허탈하네 항상 ㅋㅋㅋ
아니 나중에는 그냥 무주택자들 필수로 집달라하겠다,,, 탈세를 한것도아니고,,,방구석에서 뭐가그렇게 억울한건지,, 탈세했던애들이나 기사좀 다시쓰지 기자놈들도 똑같음
실거주면 욕할 이유 없지.. 애초에 평범한 서민은 청약당첨돼도 저기 못사.. 돈 있는 사람이 넣는거지..
여자 일에는 왜 항상 진지해지고 허탈해지고 열등감 느끼는지 궁금하다
왜 유진이한테만짏앓임 다른연예인 청약된거도 분명히기억하는데
애초에 저런 청약도 돈 준비할수있는? 그런 사람들만 하는거 아냐? 난 어차피 못하니까ㅜ
유진이 ㅊㅋㅊㅋ
별...ㅊㅋㅊㅋ
나 궁금해서 이시언 청약글 보고옴 ㅋㅋㅋㅋ댓반응 엄청 좋아
심지어 그냥 청약 넣고 성공한 것 뿐인데 귀엽다는 댓이 60% 이상.... 2016년이랑 지금이랑 변한게 하나도 없네
10년이나 지났는데
와 뭐가....귀여운 거지?????? 진짜 희한하뇌......
애초에 저정도 매수할 능력 되는 사람끼리 운 싸움이었는데 뭐가 허탈
근데 추첨제 원래부터 지극히 불평등함.
될놈 될 이라고, 있는 사람들이 비싼거 당첨되서 시세차익얻고, 영끌 가능족들은 당첨도 안 되고 되도 대출 안 되서 막히고 되지도 않고ㅋㅋ 그냥 돈 많은 백수를 위한 청약제도임. 안유진보고 하는 말 아니고
디에이치 방배 들어갈 돈은 있고..? 이게 서민이랑 뭔 상관임
별 시발 어차피 돈도 없으면서 왜 유진이한테만 지랄들???
허탈은 아니고 개부럽긴 해…이건 ㄹㅇ 걍 운빨 아냐??
18억이면 ㄹㅇ 로또네
근데 이런 걸 어떻게 알고 보도하는 거지? 신기하다 신기해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어차피 저기에 박탈감 느끼는 사람들이 참여할만한 규모의 부동산이 아니었는데 왜 화내는지 모를 일 청약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느껴지면 이시언때 말하지 그랬어
근데뭐..뭘개편해 건설사도 이득이남아야하고 어차피분양가도 비싸서 못넣엇던건데 청년주택 행복주택도아니고
청약이 그냥 공짜 당첨인줄 아나?
먼 ㅋㅋㅋㅋㅋ 어차피 추첨인대
근데 당첨된건 어케 아는거지 신기
이시언때랑 비슷한데 걔는 욕 안먹고? 객관적인 금액을 떠나서 당시 부동산 수준을 봐야지 그때도 웬만한 일반인들은 못넣었는데 뭔 개소리야 이시언도 계약금 없어서 빌렸다는데ㅋㅋ 별개로 부동산 시장 청약제도 개편이 필요한건 공감함 근데 이건 너무 이때싶같잖아ㅋㅋㅋㅋㅋ
연예인들 비정상적인 수익구조도 알고 있고 그래서 쟤네는 애초에 돈이 많으니까 상대적 박탈감은 안들어 개인적으로 신혼부부 특공 넣은 일반인들한테 들지ㅋㅋ 얘네는 결혼신고도 의도적으로 안해서 미혼혜택도 중복으로 쳐받는 얌체들이 많은데 이게 제일 시급하다 돈 존나 줄줄세
엥 저거 당첨되도 못사요청년들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