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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은조
에어컨없이 찜질방 같은 곳에서 일하시는 노동자 분들ㅠㅠ
그때 그 시절 감성의 '얼음과자' ㅋㅋㅋㅋ
아이스크림이 200원 ㄷㄷ
근데 100원에서 200원이면 2배나 올랐으니 빡칠만도
친구말 따라하는 앵무새 ㄱㅇㅇ
한강다리 밑으로 피서나온 사람들ㅠㅠ
+ 추가
북적북적 은행으로 떠나는 피서
손풍기 없어서 얼음 주머니 휘감기
저마다 엄마가 미리 얼려놓은 물병 자랑중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tNXXAK9VTCg
이제 보면 진짜 그 시절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첫댓글 진짜 더웠겠다 실제 온도가 지금보다 낮았언걸까?
낭만ㅋㅋㅋ 기억난다 힘들긴해도 즐거웠어
진짜 초딩때 얼음물병 다들 하나씩 갖고왔었던거 기억낰아 ㅋㅋㅋ
얼음물병 필수였지ㅋㅋㅋㅋ
어릴때 ㄹㅇ 밤에 한강나와있어야 했음 ㅠ
에전에 어케살았지 지금처럼 막 더웠단 기억이없는데
나 초1때 ㅋㅋㅋㅋ ㄹㅇ 얼음물병 챙기고 다녔음.... 이것도 학교마다 달랐는데....
생각해보니 어릴 때 공원에 가면 돗자리 펴놓고 누워있는 사람들 많았음...
하하 저 달걸 여기두 잇네
얼음물병 추억이다 ㅋㅋ
얼음 좀 녹으면 저거깬다고 책상에다가 팍팍 쳐서 깨먹곸ㅋㅋㅋ근데 저거 막상 얼려온친구가 못먹고 다른애들만 먹음ㅋㅋㅋㅋ
맞아 한입만 난리남 ㄷ ㄷ ㄷ 겨우겨우 녹여서 한입먹고 또 녹여 글고 음료수 얼려오면 그건 우리반 공동 물병되는거임 ㅜㅜ
와진짜얼음물 전날밤에 얼리고 학교가서 휴지로 감싸서 계속 마심ㅋㅋㅋㅋㅋ마시는 속도가 얼음 녹는속도 못따라가서 한두방울만 나옴ㅋㅋㅋㅋ
얼음물병 손수건 감아서 학교가야됨ㅋㅋㅋㅋ책상에 두들겨패서 깨먹고ㅋㅋ
초딩때 우체국 가서 물마시고 에어컨 좀 쐬고 왔었는데..
맞어 얼음물병 갖고다녔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ㄹㅇ 어릴때 은행 엄청 갔어..
옛날 은행=시원한곳
얼음물병ㅋㅋㅋㅋ손수건에 싸서 가지고 가야해 울 가족 여름에 강원도 대관령으로 당일치기 피서가고 그랬어 주유소에 차만 대고 있어도 시원했었어 ㅜㅜㅜㅜ추억이다
그래도 옛날엔 지금처럼 에어컨 실외기가 많지 않아서 같은 온도여도 덜 더웠던거 같기는해
진짜 여름 어떻게 살았지 ㅜㅋㅋ
고등학교가서 에어컨이 있었고 여름에 에어컨비 따로 얼마씩 냈던기억 ㅋㅋㅋㅋㅋㅋ
요즘 교실은 에어컨 너무 빵빵하니까 추워서 가디건 가져간다던데 부럽다.라떼는 4대의 선풍기가..ㅋㅋㅋ
와마저 선풍기 4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도ㅋㅋㅋㅋㅋ그나마도 시험 보면 시험지 날라간다고 껐음ㅋㅋㅋㅋㅋ
마저 4개가 끗...
와 추억
집 앞에 돗자리 펴놓고 잠ㅋㅋㅋ
초딩때 얼음물병싸갔는데ㅋㅋㅋㅋㅋ 엄마가 예쁜 보온 커버 사줘서 기분 좋았었음
맞아 ㅋㅋ 에어컨 빵빵=은행이었는데
초딩때 놀이터에서 놀다가 더우면 은행갔는뎈ㅋㅋㅋㅋ
와 맞아 다리밑에 가서 자리 펴놓고 자고 그랫엇는데 ㅋㅋㅋㅋ
와 나 엄마은행심부름갔다가 그냥 앉아있다오고그랬어 ㅋㅋㅋㅋ 통장정리였는데 생각해보니까 엄마가 그냥 보낸듯 ㅠㅠㅋㅋㅋ
와 씨 저 1호선 ㅋㅋㅋㅋㅋㅋㅋ
기억난다,,, 물병에 손수건싸서 들고다님,, 더우면 새마을금고 atm기있는데 우르르들어감 ㅠ
맞아 얼음물병 ㅋㅋㅋㅋ 손수건 싸서 다녔는데 추억
얼음물병 꼭 손수건감싼 후 비닐로 묶어야함 물 뚝뚝 떨어짐
항상 엄마가 보리차 얼려서 손수건 감싸줬음…❤️
와 맞아 얼음물병 맨날들고 다녓는데 ㅋㅋㅋㅋ
아 얼음통 맨날 얼려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