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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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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알바생들에게 잘해주니까 매상도 오르네요ㅎㅎ.jpg
엿시씌 추천 0 조회 10,351 26.07.14 14:55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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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4 14:58

    첫댓글 흑흑ㅠ 나 이썰 진짜 좋아해

  • 26.07.14 14:58

    20대 초반에 알바하던 내가 생각나네… 글만 봐도 진짜 좋으신 분이다

  • 26.07.14 14:59

    훈훈하다

  • 26.07.14 14:59

    따숩다.. 도르르륵

  • 26.07.14 15:00

    볼때마다 정독 마음 따수워

  • 26.07.14 15:00

    단순히 좀 잘해주는거랑 마음 주는거 다른데 진짜 좋은분들이시네ㅠ

  • 26.07.14 15:01

    따수운분이고 알바생들도 착하다

  • 26.07.14 15:01

    훈훈
    덥다 더워

  • 26.07.14 15:01

    글 쓰신 것만 봐도 글이 따뜻해ㅜㅜ

  • 26.07.14 15:01

    눈물나네.. 인간들도 다 행복했음 좋겠다

  • 26.07.14 15:03

    이건 볼때마다 눈물고여

  • 장사도 잘하시고 사람 대할줄 아는 사람들이네 더 잘되겠다

  • 26.07.14 15:07

    나같아도....
    못해도 잘한다 고생한다 힘내자 하몀
    이를 악물고라도 할텐데
    지금 내 상황이랑 너무 반대되니 너무 부럽다

  • 26.07.14 15:07

    올라올때마다 읽음 너무 따뜻해.. 눈물고임

  • 26.07.14 15:12

    좋은사람 ㅠㅠㅠ

  • 26.07.14 15:13

    이글은 보일때마다 정독하는듯 ㅠ 생각해보니까 나도 햄버거 프차 부점장할때 배달라이더들오면 좀 기다리니까 여름에 아이스커피나 콜라 한잔씩 줬거든 나중에 좀 친해져서 내가 급하게 배달 뭐 먼저가야하거나 컴플레인같은거때문에 문제잇을때 부르면 개빠르게 다녀와주고 그랬었음.. 어떻게 대하냐에따라 사람들 달라지는거같긴해..

  • 26.07.14 15:16

    ㅁㅈ 손님잇는데 직원 알바 함부로 대하는 가게 두번다시 안가게됨

  • 26.07.14 15:16

    진짜 인류애느낌

  • 26.07.14 15:17

    다정함이 최고다

  • 26.07.14 15:17

    맞아 사장님이 잘대해주면 하나라도 더 팔아주고싶고 매상올려주고 싶더라

  • 26.07.14 15:18

    회사에서 일이 힘들어도 사람이 좋으면 버틸 수 있는 이유같음.. 일이 아무리 괜찮아도 사람이 ㅈ같으면 바로 그만두는 그런..
    나도 이런 어른이 되야지ㅜ

  • 훈훈하다ㅠㅠ 멋진 어른이네..

  • 26.07.14 15:19

    맞아 이거 진짜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
    동네에서 양아치네 어쩌네 해도 아직 애라서, 어른이 이렇게 잘 이끌어주면 착하고 사회성 좋은 사람으로 자랄 수 있는 거임..

  • 26.07.14 15:28

    진짜 어린아이들은 이런 어른들이 필요하구나ㅠㅠㅠ 따숩다

  • 26.07.14 15:30

    아 나 이런거 눈물나네

  • 26.07.14 15:30

    눈물나 ㅠㅠ

  • 26.07.14 15:35

    ㅠㅠㅠ훈훈해..힐링된다

  • 부럽다ㅠㅠ 좋은 사장님 만나는것도 복인거같애

  • 26.07.14 15:46

    장사는 이런분이 해야

  • 26.07.14 15:48

    어릴 때 선한 어른들을 만나는 것도 복이야..

  • 26.07.14 15:52

    맞아 나 어렷을때 관광지 큰 베이커리 카페에서 알바 했었는데 맛잇겟다.. 이렇개 중얼거리기만 했는데 그럼 먹어야지 하고 꺼내주시고 음료도 마음 껏 먹으라고 해서 막 2잔씩도 먹고 ㅋㅋ 집걸 때 빵 한사바리 싸주셔서 냉동해먹는데도 또 주시고 그랬음.. 그만둘 때는 나중에 일 구하기 힘들면 직원으로 와~ 이러시면서 보내주심.. 진짜 좋앗어

  • 26.07.14 15:59

    예전에 동네 떡볶이집 알바생이 무슨 자격증 합격했다고 가게에 현수막 걸어 둔 사장님 생각난다

    그 가게도 항상 청결하고 다들 친절하고 떡볶이도 존맛이었는데

  • 26.07.14 16:08

    따숩다…

  • 26.07.14 16:11

    눈물난다 나는 지금 회사에서 부품 취급 받고 내 자신을 잃어가고 있는데...

  • 나라도 울거같아

  • 26.07.14 16:23

    우는중

  • 26.07.14 16:59

    역시ㅠ 좋은사람이 좋은사람을 만든다ㅠㅠ 인류애 충전되네

  • 나도 눈물난다 ㅠㅠ

  • 26.07.14 16:52

    작은 애정이 필요했던 애들인가봐ㅜㅜ 다들 행복하시길...근데 나랑 친구들 같은 피씨방에서 일했었는데 우린 급대타, 연장근무, 청소 등등 ㅈㄴ 열심히 했었는데 그거 이용해먹던 사장새끼 생각나네....

  • 26.07.14 16:53

    눈물난다 따뜻해 인류애 충전…

  • 26.07.14 16:58

    진짜 좋은 어른,,,,

  • 26.07.14 17:32

    눈물나

  • 26.07.14 17:56

    왜 눈물나지 ㅠㅠ

  • 26.07.14 18:09

    우는중

  • 26.07.14 18:51

    진짜야... 첫알바 했던데 사장님 부부 매니저님 다 좋은 어른들이라 아직도 연락드려 보고싶다 ㅜㅜ

  • 26.07.14 18:54

  • 26.07.14 19:32

    따수워ㅠㅠㅠㅠ

  • 나도 이런분 만났으면 좋았을텐데...ㅅㅂ ㅠ 20대 초반에 별 미친 사장 만나서 정병만 걸렸네

  • 26.07.14 21:24

    진짜 좋으신분이야…ㅠㅠㅠ 인류애 차오른다

  • 26.07.14 22:15

    어린애들 사회경험할때 잘해줘야함...그 기억 평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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