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4081
담보 자산 상당수, 개발 가치 높아
납품·입점업체들은 무담보 채권
메리츠와 달리 손실 안을 가능성
홈플러스가 지난 13일 전국 모든 매장의 영업을 중단한 가운데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담보로 확보한 홈플러스 점포 대부분이 ‘핵심 점포’인 것으로 나타났다.
담보권을 가진 메리츠는 자산 처분을 통해 대출금 회수에 나설 수 있는 반면, 담보가 없는 협력업체 등은 상대적으로 손실 위험에 더 크게 노출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은 출처로
첫댓글 돈을 빌려준 쪽은 당연한거지만 담보 설정해뒀으니 자산 매각하게되면 이자까지 챙길 수 있는데 실제로 납품하고 입점한 업체들은 대금도 못받고 손실을 떠안는.. 그런 게 씁쓸하다
오매
입점업체들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