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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사건요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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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 사건 아내는 왜 구더기가 되었나? (+1467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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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건 넘게 부검했지만"...'구더기 방치' 부사관 아내 사진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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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거나 인터넷/그것이 알고싶다 정주행 추천
이글은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예상임.
확실하단 게 아님.
내 뇌내로 돌린 추리이자 예상임
1. 결혼전까지만 해도 사랑꾼행세 믿고 타지로 아내도 옮김. 근데 지인 가족 친구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지내니 당연히 사람은 우울해지고 교통사고를 한번겪고 차 운전하는것에 공포까지 느끼니 철저히 고립되어버려 더더욱 심해짐. 분명히 남자는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있었음. 연애나 결혼생활에서 본인이 을 이라는 것에서 오는 열등감. 언제나 여자가 갑이고 자신이 을이라 매달리는게 자존심상하고 있던 남편 쪽에서 이 상황이 상당히 만족감이 있었을걸로 예상함. 이때부터 남자가 여자한테 헤어지자 이혼하자 소리를 하며 가스라이팅 시작시점임.
2. 남편은 술을 좋아하는데 알콜중독 수준으로 매일 매일 술처먹고 주사를 부리며 폭력적으로 군 적이 반복적으로 있을 것으로 보임. 그래서 수많은 마찰이 생기고 연애때와는 다른 이 상황에 아내는 참다참다가 그래! 헤어지자 이럴거면 이혼하자!!! 라는 말을 한게 이 사건의 도화선이었을 것으로 생각함.
말그대로 그 말이 평소 을이라는 열등감+자격지심에 분노버튼 누른거임
생각해봐. 하남자들의 특징. 사귀던 또는 결혼한 남자가 여자를 살해할때는 대부분 둘 중 하나임. 1.헤어지자 했거나 2 헤어지고 다른남자를 만난다거나. 3. 재결합을 거절하거나. 이3의 이유로 하남자들은 앙심을 품고 살인을 저지름.
뉴스에 맨날 천날 나오잖아. 이 패턴 익숙하지않아?
3. 분명히 술마시는 걸로 엄청난 말다툼을 하다가 헤어지자, 이혼하자! 라는 말을 했을 것으로 보임.
이 말에 격분해 술에 잔뜩 취한상태였던 남자가 아내를 죽일 정도로 일방적으로 팸.
이 폭행으로 여자의 갈비뼈가 다 부러지고 그탓에 반신마비처럼 그 자리에서 옴짝달싹 못하게 되어버림. (실제로 피해자의 갈비뼈는 여러곳이 부러져있었음)
이때부터 상황은 완전히 약체가 되어버린 여자가 을이 되어버리고 남자가 완전히 갑 위치에서 학대가 시작됨.
4. 남자가 정신을 차렸을땐 이미 아내는 거동을 못하는 상태였음. 여자가 자신에게 잘못했다고 빌고있었을 거임. (여자는 이미 움직이지 못함+충격으로 심신이 완전히 기꺾여버림+밀폐된 공간에서 폭행 당한 직후라 공포에 질려있었을 것.)
이 상황에 처음으로 남자는 상당한 만족감 + 감히 나랑 헤어지겠다고 한 여자를 고통스럽게 만들것이란 복수심을 품었을 것으로 보임.
이걸 병원에 데려가면 분명 내가 폭행했다 하겠지? 생각하고 가장먼저 휴대폰을 뺏어 외부와 연락 차단.
죽을때까지 연락 자체를 차단함
( 대부분의 학대,폭행을 당한 여성들은 감히 가족들이나 경찰에 신고할 생각못하고 격한 거부감을 느껴서 스스로 꺼림칙해했을 확률도 있지만 사실 연락 자체를 남자가 못하게 뺏었을 확률이 더 높음. 남자가 무서워서 공포에질려 아무것도 못했을 거임.)
= 거동못하는 여자를 대상으로 철저히 능욕하며 가스라이팅 시작함. 이때부터 조금이라도 움직이려 들면 때리고 자국이 남을까 싶어서 붕대로 사지를 결박해 눕혀놨을 것으로 예상함.
처음엔 자신의 폭행이 걸릴까봐. 회피성으로 그랬는데 이 학대행위가 더 잔혹해지면서 점점 쾌감으로 발전함. 이 행위가 남자에겐 엄청난 도파민을 주고 일종의 오락처럼 점점 변질되서 더 가혹한 학대를 일삼게됨.
인간은 처음이 어렵지 학대라는 행위에 도파민을 느끼면 재미로 죽이고 괴롭힘. 전쟁에 참여하는 군인들도 웃으면서 총쏘고 대포쏘고 사람 죽이면 하이파이브하고 기뻐하는 인간들이 더 많음. 동물 사냥도 동일함. 동물을 과녁마냥 쏴서 죽이는 행위에 중독되서 그 자체가 재밌는거임.
동물학대범 아동학대범 배우자 학대범들 모두 그 행위에 중독된 인간들임. 마치 오락처럼 그 학대 살해의 행위를 즐기는 거.
이 상황에 내몰린 여자는 탈출하고 싶어서 공포에 질린채 자기가 다 잘못했고 병원에 데려다줘 같은 완전히 을이 되어 비위를 맞추고 빌 수 밖에 없음. 아니면 죽을 수도 있는 걸 스스로도 뼈저리게 느끼니까 탈출 방법이 이것밖에 없었을 거.
5. 남자는 내게 매달리고 눈치보고 아무것도 못하는 여자의 상태에 엄청난 쾌감을 느끼고 더 괴롭게 만들기위해 모멸감이 드는 학대를 시작함.
말로는 니같이 더러운거랑 헤어질거다. 니같은건 죽어야한다 식으로 엄청난 가스라이팅+ 사지결박으로 꿈틀거리지조차 못하는 여자에게 억지로 음식을 밀어넣고 자리에서 똥오줌을 지리는 모습을 보며 비웃는 등 모멸감을 줬을 것임.
그러다 구더기가 생기고 몸에 욕창+괴사가 생기기 시작하자 이게 일종의 성적 욕구를 채워줬을거임. ( 여자를 능욕하고 모욕해 더럽혀져 내말에 복종하는 것에서 오는 만족감)
+ 온몸에 똥을 바르고 붕대를 감고 하면서 벌레가 생겨 기어다니는 그 현상을 보고 즐김. + 더럽고 혐오스러운 여자의 모습에 혐오감을 느끼면서도 엄청난 만족감과 철저히 고립되어 본인이 완전한 갑에 올라선 상황이 성적 쾌감도 느꼈을거임.
그 앞에서 음식을 먹거나 말로든 행동으로든 마치 너같은 쓰레기는 거들떠도 안본다 하며 모멸감과 여자의 마음속에 절망감과 공포감을 심어줬을것.
이때쯤부터는 여자는 아예 살고자하는 욕구가 없어지고 고분고분해지며 온몸이 괴사가 시작+ 살이 쭉쭉 빠져 사지 운신을 못함. 이런식으로 약 1여년 이상 학대를 당했것으로 예상함.
6. 이제 온몸에 똥칠+ 살이 다 빠져서 아사형태+ 벌레가 들끓고 말도 못하는 상황까지 옴. 이제 남자는 그 꼬라지가 보기싫으니 이불로 가려버리고 생활하고 이때부터 죽을것을 예상해 알리바이들을 만들기 시작. ( 전화걸고, 카톡기록 만들기 반복)
7. 원래 학대는 중독임. 내게 꼼짝도 못하는 가냘픈 생명을 잔혹하게 패고 고문하면서 오는 흥분감과 쾌감때문에
감옥에 갈거다, 잡힐것이란 생각을 순간적으로 잊음. 이새끼는 아내의 친정까지 조절하면서 분명 모든걸 컨트롤하는 본인의 위치에 엄청난 만족감을 느끼고있었음.붕대를 사모은건 사실 예상가능함.
중세시대의 고문방법을 떠올리면 됨. 개똥이나 자신의 똥, 여자의 똥오줌을 몸에 바르고 붕대로 꽉 사지 압박하며 둘둘 감아 고정함. 압박이 오래되고 똥이 온몸에 말라붙고 통풍도 안되니 피부에 발진이 생기다 못해 썩어들어가며 괴사가 시작함. 이 행동을 반복하는 이유는 그 행동을 할때 여자가 비는 모습+ 내가 이 여자를 더럽히고 여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며 컨트롤하는게 재밌어서임. 이유는 이거밖에없음. 여성을 더럽게 취급하면서 성적욕구도 충족된거임. 믿기 힘들겠다면 순수하신겁니다.
세상에는 신체를 자르고 기형으로 만드는 것, 여성을 더럽히고 능욕하면서 성적 쾌감을 느끼는 이상성욕도 있답니다.
왜 그 수많은 남자들이 똥오줌싸는 화장실 몰카를 찍겠어요? 한껏 꾸미고 고귀한척 구는 여자들도 똥오줌싸대고 이 더러운 행위를 하는 여자들을 능욕하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줄도 모르는 멍청함을 비웃는것에 성적 만족감을 느끼기 때문임. 화장실 몰카가 널렸음. 남이 똥오줌 싸는거에도 성적만족감을 느끼는 정신이상자들이 그렇게 널렸는데 똥오줌을 바르고 괴로워하는 모습엔 왜 쾌감을 못느낄거라 생각해. 이 행위들을 한 이유는 재미임.
재미. 쾌감. 성적흥분.병원데려가달라고 편지쓰고 비는걸 보고 눈앞에서 강아지들 동물병원 데려가고 하는건 의도가 딱 보임. 여자가 괴로워하고 무너지고 고통에 몸부림치고 좌절하는 모습, 모욕감을 주는게 너무~재밌어서. 이 모든 행위는 재밌으니까 한겁니다.
Q왜 당류만 먹였냐. 그래야 벌레가 잘꼬이니까.
Q똥을 왜 발랐냐. 그래야 살이썩고 벌레가 잘생기니까. 여자가 공포감에 떠는걸 보는게 즐거우니까+ 내가 이 여자를 더럽에 만든다는 쾌감이 드니까.
Q얼굴은 왜 안건들였나? - 그래야 여자가 맨정신으로 본인이 썩어가는 몸을 볼거니까. 얼굴까지 더러워지는 건 꼴보기 싫었거나(남자의 성적취향일뿐)
Q물은 왜 4톤이나? = 본인이 씻는 것 외에도 똥이 잔뜩 묻은 이불같은걸 세탁한것. 애초에 외부인이 드나들지 않었고 그런건 없었을 거임. (실제로 없음)
그리고 처음엔 씻겨주기도 했을 거임. 처음 붕대를 구매할 시점도 어느정도까지는 그래도 어느정도 치료를 목적으로 했을걸로 보임.
그리고 신고전 완전히 말끔하게 화장실을 청소한 것을 보아 여자를 학대하고 고문을 할때 사용했을 가능성이 매우높음.
Q 메뉴 고르게도 해줬던데? = 원래 납치범 학대범들은 피해자가 완전히 자신의 지배에 들어서면 조금씩 자유를 줌. 아주 전형적임. 고작 메뉴선택권. 그것도 겨우 과자라는 것이.
8. 그렇게 즐기다가 어느순간 여자가 아예 초점이 없는 걸 보고 곧 죽겠단 생각이듬. 살인으로 잡히기 싫으니 사고로 꾸며야겠다는 계획을 함.
9. 병원에 가서 처음엔 당황해서 언제부터 그랬다 횡설수설했는데 병원에서 신고를 해버리니 그냥 모른척 해야겠다고 방향바꿈. 이걸보면 남자의 지능이 그리 좋지 않은걸로 보임 이 상황을 치밀히 대비 못한걸로 보이기때문에. 말을 번복하고 피해버림.
즉 정리하자면
성적취향이었다가 아닌 처음엔 취중상태로 엄청난 폭행을 한것이 시작된 실수였음.
그로 인해 마비, 또는 여자가 갈비뼈가 여러개가 나가고 하면서 몸을 못움직이고 자기한테 매달리는 걸 보면서 모든걸 컨트롤 할 수 있는 그 상황+ 병원데려가면 내가 뒤집어쓰겠단 회피성이 발동한게 사건의 시작임.
그 이후로는 점점 학대가 재밌어서, 쾌락을 위한 학대였음. 학대는 중독이고 엄청난 도파민이 폭발하게만듬. 그리고 분명 여자가 처음 폭행을 당하기전에 분명히 헤어지자고 말을 했을거로 보임. 그래서 분노버튼이 눌린거고 나랑 헤어지자고 한 너를 철저히 망가트려주겠단 복수심리가 발동한거. ( 헤어지자하면 찔러죽이고 전여친 찾아가 죽이고 하는 거랑 같은결임. 감히 니가?? 심리 발동해서 죽여버리자로 발전함) 실제로 이혼하자 너 버리고 어쩌고 하는 협박을 남자측이 노래부르듯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했음. 여자의 편지에서 언급됨.
거동이 안되는 여자를 상대로 계속해서 이혼하자 거렸고 여자는 자기가 다 잘못했으니 병원데려가달라, 다른게 아프다 하겠다고 비위를 맞춤.
즉, 이건 널 괴롭게 만들어주겠단 복수심리로 시작된 쾌락살인이다.
글쓴여시가 스크랩이랑 복사 풀어줘서 복사해옴.
폭행-마비-학대-죽을 거 같으니 신고-입장 번복
이 과정이 맞는 거 같음
그리고 실제로 여자의 얼굴빼고 전체에 똥이 묻어있었는데 여자는 손까지 모두 소파에 늘러붙어있을 정도로 전혀 움직이지 못한 상태였음
똥을 싼걸 몸에 펴발랐던지 모르겠지만 어떤 행위를 반복적으로 했던거임
이걸 어케 모르노? 프로파일러들 또한 분명 똥을 가지고 어떤 의식을 치뤘고 물로 그걸 씻어서 감췄다고함
실제로 온 몸이 똥으로 뒤덮었고 한달 물 사용량이 40톤이 넘었음
그래서 진행되는 내내 구더기들을 보면서 즐겼다고 추리함 이래놓고 고작 30년형. ㅈ같은 대한민국.
읽을수록 마음만 아프다 30년형이 뭐야
진짜 역대급임
범죄 유투브많이보는데 듣도보도못한끔찍함임
개 미친색기네 진짜
아오 진짜
피해자분 너무 마음아프다..
간혹 여자들이 사람은 착하다 이거 하나만 보고 내가 좌지우지할 수있을거 같아서 연애, 결혼하는 경우 있는데 사람은 살다보면 상황이란게 언제든지 바뀔수 있어서 착하다 이것도 상황만 바뀌면 바로 본색드러나거나 바뀔수 있는거임.. 생존형 착함 인지 아님 심성자체가 올곧은 사람인지 구별하는 눈 길렀으면 좋겠어.제일 안전한건 안만나는거지만.....
가해자도 똑같이 당해야해. 무기징역이든 일반 사형도 아깝다.
사형도 아니고 무기징역도 아니라고??
와 이 추리가 맞는것같다.....
나도 저런 생각함 시작은 회피였을거라고
진짜 개끔찍함 저게 고작 30년이라고 ㅅㅂ
와 나도 약간 이렇게생각햇는데 글 보니까 확신이든다 미친새끼 이게 30년 나오다니 하
저게 30년? 미친
사형감이지
레알 프로파일러 여시..
오래 사귀고 결혼했는데 저지랄이라니 밖에선 정상인인척 했을거아내
사람이 이렇게까지 잔인할수가 있어 어떻게.. 그리고 형량도ㅋㅋㅋ판사도 똑같은놈임
하...진짜 저게 말이되냐고.... 이게 왜 무기징역이 아닌데 왜
나는 남자가 여자한테 하는 모든 범죄의 근원은 열등감이라고 생각하거든
열등감 있는 남자가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거 같아
이게 왜 사형이 안나오지
이건 진짜 군인이어서 축소 시킨 사건이라고 생각함
역대급 사건인데도 너무 조용하고 증거 누락도 많고 최종적으로 30년?????? 미친 나라
진짜 너무 열받아
나 정말 이 사건은 너무 끔찍해서 못읽겠어...너무 마음이 아프다 진짜
더 괴롭게 살게했으면 좋겠다 죽는건 사치인듯
씨발
끔찍하다 몇 배로 돌아가길
근데 가족이 1년넘게 집을 한번도 안찾아간건가..?
남편이 계속 아내 집하고 연락함...
아내가 공황이 심하게왔다고 구라치면서
못오게하고 ...
아내 가족들이 음식같은것도 보내줬고 꾸준히 연락했음
나몰라라한거아니고 속아서 저 집에 못간거임.... ㅠ
빨리 신상공개해라
진짜 가슴이 미어지고 너무 고통스럽다ㅠㅜ... 저 살인마남새끼 고작 30년 살아도 육십대에 나오는거 아니야? 저딴새끼가 사회에 나온다는게 믿기지가 않네
똑같이 당해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