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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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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버려진 손자 키우려고 폐가에서라도 제발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한 할머니.jpg
볼보뀸 추천 0 조회 89,670 26.07.14 21:33 댓글 7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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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4 23:58

    ㅠㅠㅠ너무고생했다...

  • 26.07.15 00:04

    아효 남의 삶에 이랗게까지 눈물 흫리는건 첨인거같아

    더더더더더더더 잘돼서 행복하새요

  • 26.07.15 00:05

  • 26.07.15 00:21

    행복하세요

  • 26.07.15 00:25

    최근 본 사연 중에 제일 슬프고 정말 정말 정말 성공하셨으면 좋겠다..

  • 26.07.15 00:35

    행복하게 잘사시길 바라요...

  • 26.07.15 00:50

    어떻게 이런 삶이 있어...... 진짜 너무너무 고생 많았다....

  • 26.07.15 01:04

    학폭하는 그런 가수들 말고 이런 분들이 진짜 잘되시길..ㅠㅠ눈물나..좋은 가족도 만들고 행복하세요

  • 별안간 밤중에 오열중.....
    정말 고생많으셨네ㅜㅜ행복하세요 꼭

  • 너무 눈물나....

  • 꼭 행복하셨음 좋겠다 ㅠㅠ

  • 26.07.15 06:23

    아침부터 오열하네.. 너무 고생많았다...

  • 26.07.15 06:29

    말이안되네 진짜 좋은 사람만나서 행봇한 가정 꾸리고 잘살았으면 좋겠다 ㅠㅠㅠ 행복하셔요..

  • 26.07.15 07:30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도 이렇게 끗꿋하고 멋지게 살아내는 분들이 계시는데 참... 잘됐으면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 26.07.15 07:37

    아 진짜 눈물뚝뚝흘리는중 진짜 ㅡ.. ㅠㅠㅠ 어떡해.. 사람들한테 더 많이 사랑받길

  • 26.07.15 07:52

    ㅈㄴ 우는중 ㅠㅠㅠ

  • 26.07.15 10:31

    얼마나 고단했을지 감히 짐작도 안간다. 이제 고단하고 힘들어서가 아닌 행복에 겨운 눈물만 흘리셨으면..

  • 26.07.15 14:08

    어릴때 환경탓하면서 삐뚤어질수도 있었을텐데 정말 너무 잘컸다ㅠㅠ

  • 26.07.15 17:32

    너무 고단해서 읽는게 괴롭다.. 본인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 26.07.16 12:31

    감히.. 내가 살면서 우연히 얻을 수 있는 행운을 저분께 다 드리고싶다..

  • 26.07.20 06:50

    ㅜㅜ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 26.07.23 10:42

    작년에 정독하고 또 정독함
    이름 기억할게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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