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친구들이랑 나이트가서 뒤집어지게 놀다온다고 하면 ((내 망상임))
처음에 어색하게 끌려왔다가
뒤집어지는중
기분좋을땐 헌팅도 하심
1. 아빠 불쌍하다 그러다가 불륜하면 콩가루집안된다 한소리한다2. 자식 다 키우고 즐기는거 보기좋다 엄마의 인생 응원한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헌팅만 안하면 ㄱㅊ을 거 같은데....
헌팅하다 제비한테 걸리면 패가망신한다고요... 차라리 줌바댄스를 가세요 어머니
글쎄.. 헌팅 때문에 응원하긴 힘드네.. 이혼하고 혼자여도 춤추러 가는거면 응원. 헌팅해도 꼬무룩 시킨 썰 풀어주면 응원.
싫어..
헌팅이래서 엄마 혼자 산다는줄... 남편도 있는데 가면 안되는거 아님???? 자식된 입장으로 아빠 두고 헌팅하러 가는데 그거 어떻게 봐...
싫어 ㄷㄷㄷ
남미새 저러다 바람나고 가정파탄남 (경험담
ㅈㄴ 싫지
재밌게 노는건 스트레스 푼다 오키 하는데 헌팅은 뭐여.....
정신차리라고 갈! 할듯... 다른 건전한 취미 많잖아ㅡㅡ
아재들 더러운 짓 많이 하는 거 알아서 절대 노....
헌팅은 에바임... 나이트가서 춤추고 그러는건 엄마아빠 모두 응원
춤추는건 괜찮다 생각했는데 엄마가 봉잡고 왔다하면 안될거가타
아 ㅋㅋㅋㅋㅋㅋ
ㅅㅂ 모 인플루언서 어머니 직업도 그런거였다는거생각남
엄마~ 성병만 조심해
같이 가욥
걍 줌바등록시켜줌
1
아빠없는 입장에서 하루정도의 유흥은 머~근데 거기서 만난 남자를 내 새아빠 이지랄하면 가만두지 않을것
헌팅만 아니면 춤 추고 재밌게 노는게 머어따용
역시 나랑은 안맞는 성향이라고 생각할듯 ㅠ
11 한남위험해
개싫어 걍 연끊음
저런 집 봤는데 걍 콩가루임. 불륜 100프로고. 절대 싫지
같이가고싶다
춤만추고 노는거면 ㄱㅊ
걍 친구들끼리 춤추고 놀러 클럽가는거면 좋은데(한국엔 그런거 없지만..) 나이트는 않되...
난 춤추는거 좋아서 클럽간다는 내 또래 애들도 갠적으로 ㅂㄹ엿어서 (그런것치고 라틴새 아닌애들 못봄) 우리엄마가 저래도 싫을 듯 ㅜ ㅋㅋ
아 엄마 헌팅은 좀.. 친구들끼리 즐겁게 술마시고 춤추면서 스트레스 푸는건 쌉ㅇㅋ
엄마 친구분 매번 저렇게 노셨는데 바람 엄청 피우고 가정 파탄난 거 봐서 놉.. 기분전환용으로 하루 정도는 ㄱㅊ
나 어릴때 엄마가 찜질방에 냅두고 나이트 다녓엇음;
극혐.
헌팅만 아니면..
싫어 유흥충은 남녀노소 다 싫은데
저 나이에 늦바람들면 상상초월일듯 ㅠㅠ 더 지킬거 잃을거도 없고 사랑도 없고 그냥 오로지 욕정이라 정말 물불 안가릴듯 ㅠ
에..?
남미새같아서 싫어
진짜싫다
울엄마 도가니 사려줘 ㅠ 렏렏
개비고 엄마고 너무 별로고 이해안됨
이모들이랑 춤추러 가는거면 인정인데 친구들이랑 헌팅 목적이면 개싫음
2 엄마 거의 비구니라 노는게 상상 안가는데 웃길것같아
진짜 싫어. 저러다 사기꾼 만날까 걱정되고
2 엄마인생인데 엄마가 즐기면서 사는거지
진짜 싫음
아 헌팅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헌팅만 안하면 ㄱㅊ을 거 같은데....
헌팅하다 제비한테 걸리면 패가망신한다고요... 차라리 줌바댄스를 가세요 어머니
글쎄.. 헌팅 때문에 응원하긴 힘드네.. 이혼하고 혼자여도 춤추러 가는거면 응원. 헌팅해도 꼬무룩 시킨 썰 풀어주면 응원.
싫어..
헌팅이래서 엄마 혼자 산다는줄... 남편도 있는데 가면 안되는거 아님???? 자식된 입장으로 아빠 두고 헌팅하러 가는데 그거 어떻게 봐...
싫어 ㄷㄷㄷ
남미새 저러다 바람나고 가정파탄남 (경험담
ㅈㄴ 싫지
재밌게 노는건 스트레스 푼다 오키 하는데 헌팅은 뭐여.....
정신차리라고 갈! 할듯... 다른 건전한 취미 많잖아ㅡㅡ
아재들 더러운 짓 많이 하는 거 알아서 절대 노....
헌팅은 에바임... 나이트가서 춤추고 그러는건 엄마아빠 모두 응원
춤추는건 괜찮다 생각했는데 엄마가 봉잡고 왔다하면 안될거가타
아 ㅋㅋㅋㅋㅋㅋ
ㅅㅂ 모 인플루언서 어머니 직업도 그런거였다는거생각남
엄마~ 성병만 조심해
같이 가욥
걍 줌바등록시켜줌
1
아빠없는 입장에서 하루정도의 유흥은 머~근데 거기서 만난 남자를 내 새아빠 이지랄하면 가만두지 않을것
헌팅만 아니면 춤 추고 재밌게 노는게 머어따용
역시 나랑은 안맞는 성향이라고 생각할듯 ㅠ
11 한남위험해
개싫어 걍 연끊음
저런 집 봤는데 걍 콩가루임. 불륜 100프로고. 절대 싫지
같이가고싶다
춤만추고 노는거면 ㄱㅊ
걍 친구들끼리 춤추고 놀러 클럽가는거면 좋은데(한국엔 그런거 없지만..) 나이트는 않되...
난 춤추는거 좋아서 클럽간다는 내 또래 애들도 갠적으로 ㅂㄹ엿어서 (그런것치고 라틴새 아닌애들 못봄) 우리엄마가 저래도 싫을 듯 ㅜ ㅋㅋ
아 엄마 헌팅은 좀.. 친구들끼리 즐겁게 술마시고 춤추면서 스트레스 푸는건 쌉ㅇㅋ
엄마 친구분 매번 저렇게 노셨는데 바람 엄청 피우고 가정 파탄난 거 봐서 놉.. 기분전환용으로 하루 정도는 ㄱㅊ
나 어릴때 엄마가 찜질방에 냅두고 나이트 다녓엇음;
극혐.
헌팅만 아니면..
싫어 유흥충은 남녀노소 다 싫은데
저 나이에 늦바람들면 상상초월일듯 ㅠㅠ 더 지킬거 잃을거도 없고 사랑도 없고 그냥 오로지 욕정이라 정말 물불 안가릴듯 ㅠ
에..?
남미새같아서 싫어
진짜싫다
울엄마 도가니 사려줘 ㅠ 렏렏
개비고 엄마고 너무 별로고 이해안됨
이모들이랑 춤추러 가는거면 인정인데 친구들이랑 헌팅 목적이면 개싫음
2 엄마 거의 비구니라 노는게 상상 안가는데 웃길것같아
진짜 싫어. 저러다 사기꾼 만날까 걱정되고
2 엄마인생인데 엄마가 즐기면서 사는거지
진짜 싫음
아 헌팅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