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유희진
https://youtu.be/X2FMETbf5I0?si=Qs7DyhxvEWm8BkPE
이게 노래자체가
이적 피처링인데 이 날 이적이 못올거같다고해서
이문세 혼자부르는 상황
갑자기 노래하다가
마이크 소리가 안나와서 당황하는 문세햄
뒤에서 이적 목소리 들려서 이게모지모지
젊은 맹꽁이형 등장
아직도 생각나요 그 아침 햇살속에
수줍게 웃고 있는 그 모습이
그시절 그땐 그렇게 갈 데가 없었는지
언제나 조조할인은 우리 차지였었죠
돈 오백원이 어디냐고 난 고집을 피웠지만
사실은 좀 더 일찍 그대를 보고파
하지만 우리 함께한 순간
이젠 주말의 명화 됐지만
가끔씩 나는 그리워져요
풋내 가득한 첫사랑
수많은 연인들은 지금도 그곳에서
추억을 만들겠죠 우리처럼
이문세가 40대가 되려할때
아저씨의 마음으로 젊은 23살의 이적과
부른곡이라고함 ㅋㅋㅋㅋ
청춘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첫댓글 오 뭔가 이적하고 이문세가 같은 시대란 느낌이없었는데 저럴때도 있었구나 ㅋㅋㅋㅋ
아니 고딩같은데 적이
젊다..
와 30년전이래
이문세 이적이랑 하이파이브 하고 팔 휘휘 저으면서 마이크로 돌아오는 거 찐 신나 보인다
아 너무너무 좋다
둘다 너무 젊어.짓짜 젊음이 좋긴좋다
진짜 젊다ㅋㅋㅋㅋ 몽글몽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