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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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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누나방 뒤진 동생
비오는날 여행갈거야 추천 0 조회 28,655 26.07.14 23:17 댓글 1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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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5 06:48

    아 존나 음침하고 더럽고 징그러워 상종하기싫다 죽어

  • 26.07.15 06:49

    수영복 안에입는 이너같은데..미친ㅅㅋ

  • 26.07.15 06:50

    진짜 뒤져라

  • 26.07.15 07:01

    ??? 미친새끼 안뒤지고 뭐하냐

  • 26.07.15 07:07

    존니드럽디 왜뒤쟈

  • 26.07.15 07:53

    찐따색갸 수영복이잖아;

  • 26.07.15 08:02

    아 개역겨워

  • 26.07.15 08:03

    아 씨바

  • 26.07.15 08:06

    누나방을 애초에 왜뒤짐? 그냥 뒤지세요

  • 26.07.15 08:11

    누나방을 왜뒤져 뒤질래 ㅡㅡ

  • 26.07.15 08:25

    와 개음침 애초에 누나방을 왜 뒤져???

  • 26.07.15 08:44

    저걸 엄마한테 개인톡으로 보내는 저의가 존나 음침해보이네ㅋㅋㅋㅋ..

  • 26.07.15 09:04

    와 개소름돋아

  • 26.07.15 09:55

    죽어라

  • 26.07.15 10:08

    저런거랑 한집에 사는 누나가 불쌍해

  • 26.07.15 10:13

    미친새끼

  • 26.07.15 10:22

    엄마가 쉴드치려고 그냥 본인거라고 하시는 느낌…(누나여서 자주 쉴드당해봄) 근데왜 들어가서 뒤지고 난리야 정말 뒤지고싶나

  • 26.07.15 10:39

    엄마가 쉴드쳐준 것 같은데 진짜 역겹다 누나 속옷 뒤져서 뭐를 느끼고 싶은건데ㅠ

  • 티팬티가 뭐 어쨌다고

  • 26.07.15 11:13

    징그러워 씨발새끼 성범죄자새끼 자살해

  • 26.07.15 11:19

    와 진짜 개역겹다

  • 왜저런 건데..?

  • 26.07.15 11:37

    왜 뒤져 소름끼치네

  • 26.07.15 12:43

    누나 불쌍하다 저런새끼랑 가족이라니

  • 아 더러워 ㅡㅡ
    인식한 거, 만진 거, 촬영한 거, 물어본 거

  • 26.07.15 13:20

    역겹고 더럽다 토나와 진심
    아 손도 ㅈㄴ 역겨워 성범죄자

  • 26.07.15 13:45

    아니 제정신??

  • 26.07.15 15:30

    나왔으면 뭐 어쩌라는거? 저게 엄마한테 말할 일이야? 그나마 어머니 반응이 정상이라 다행이다

  • 26.07.15 16:54

    다 큰 성인이 누나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갈 일이 뭐가 있길래 침대를 뒤진건지 저 속옷을 두 개나 찾아내서 사진까지 찍어보내면서 말하는 속셈이 음침하고 무섭게 느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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