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Rich
학창시절에인간관계 신경 안 쓰려고해도신경 쓸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라 힘들었음다 큰 성인이혼자 밥 먹기는 가능해도학교에서 급식 혼자 먹기는 힘들음반에 친한 친구 없으면쉬는시간, 점심시간, 체육시간소풍 가는 날 진짜 힘들어또 고등학교는 야자까지해서하루종일 친구들이랑 붙어있어야하니까신경 쓸 일이 계속 생김
밖에 나가서돈 버는 것도 힘들긴하지만학생때 공부하고친구들 신경 썼던 시절보다는내돈내산으로 사는 지금이 훨 편함반박 받음 ⭕️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Rich
나그래서 학생때 듣던 알람소리 들리면 트라우마 재생됨
돈없어서 싫었음 지금은내돈벌어 나 사는데쓸수있어서 차라리행복함
나도 지금이 좋아 ㅋㅋㅋㅋㅋ자유롭고 사회 초년생일때는 힘들었는데 나이드니까 사람 대하는 법도 알겠고 여유 생겨서 좋아
아 ㄹㅇ 친구들이랑 억지로 다니는거 진심 지옥같았음 대학가고 숨통 트임
나 극강 E인데도 지금이 편해
지금 너무너무너무 행복함..진짜
정해진 틀에 있는게 너무 힘들었어. 그리곺공부가 적성이 아닌데 그걸 억지로 해야하는다는 것도 싫었고.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일 맘껏 하면서 언제든 관두면 되는 지금이 좋아
헉 공감하는 여시들 많은거 신기하다 난 진짜 재밌고 즐거웠는데.. 다시 돌아가고싶음.. 가끔 스트레스 받고 상처받을 때도 있었지만 뭔가 허물없이 진짜 친한 친구들이 있었던게 좋았음 이러나 저러나 매일매일 친구들 보는 것도 좋았고.. 대학친구들도 친하긴 하지만 직장 다니면서는 자주 보지도 못하고 뭔가 선이 있는 느낌 ㅠ
나도나도 ㅠㅠ 돌아가고싶음.. 대신 지금의 재력을 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돌아가거싶음 너무 즐거웠어 이제 앞으로 그렇게 즐거울 날이 있을까?ㅠ
헐 맞아 나도ㅜㅜ 나만 그런 줄 알았네 단체생활 너무 숨막혔음 친하지 않아도 친한척 해야 정상 취급받는게ㅜㅜ
20대 중반까지도 친구나 무리에서 소외 안당하려고 재미없어도 웃어주고 나 자신한테도 솔직하지 못했는데 이제 오롯이 내 자신으로 있어도 되는게 너무 좋아
학생때 ㅈㄴ 싫어 지들 무리 사이에 나만 맨날 따 시킴 돈도 못벌고 개싫음 지금이 훨씬 좋아
학창시절 너무 싫어 소풍가는날, 체육시간이 존나 끔찍했어 학생수가 홀수라 한명 남는데 그럴때 너무 싫었음.. 무리 없으면 왕따되는거라 안 맞는애들이랑 친한척해야하고 숨막혔어..
고딩때 친구가없어서 3년이 너무 힘들었어ㅠ
나도 눈치보면서 여기저기 껴서 다니기 힘들엇어가지고 ..ㅋㅋㅋ 그냥 혼자지내는 지금에 만족
돌이켜보면 반에 친하게 지낼 만한 친구가 없었던 학년은 ㄹㅇ 노잼이었어.. 그 해는 특별한 추억이 없음
체질적으로 획일화된 단체생활이 안 맞아서 힘들었음...
나도 ㅋㅋㅋ억지로 맞춰서 놀아야하는데 지금은 걍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만 만나서 좋음
나그래서 학생때 듣던 알람소리 들리면 트라우마 재생됨
돈없어서 싫었음 지금은내돈벌어 나 사는데쓸수있어서 차라리행복함
나도 지금이 좋아 ㅋㅋㅋㅋㅋ자유롭고 사회 초년생일때는 힘들었는데 나이드니까 사람 대하는 법도 알겠고 여유 생겨서 좋아
아 ㄹㅇ 친구들이랑 억지로 다니는거 진심 지옥같았음 대학가고 숨통 트임
나 극강 E인데도 지금이 편해
지금 너무너무너무 행복함..진짜
정해진 틀에 있는게 너무 힘들었어. 그리곺공부가 적성이 아닌데 그걸 억지로 해야하는다는 것도 싫었고.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일 맘껏 하면서 언제든 관두면 되는 지금이 좋아
헉 공감하는 여시들 많은거 신기하다 난 진짜 재밌고 즐거웠는데.. 다시 돌아가고싶음.. 가끔 스트레스 받고 상처받을 때도 있었지만 뭔가 허물없이 진짜 친한 친구들이 있었던게 좋았음 이러나 저러나 매일매일 친구들 보는 것도 좋았고.. 대학친구들도 친하긴 하지만 직장 다니면서는 자주 보지도 못하고 뭔가 선이 있는 느낌 ㅠ
나도나도 ㅠㅠ 돌아가고싶음.. 대신 지금의 재력을 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돌아가거싶음 너무 즐거웠어 이제 앞으로 그렇게 즐거울 날이 있을까?ㅠ
헐 맞아 나도ㅜㅜ 나만 그런 줄 알았네 단체생활 너무 숨막혔음 친하지 않아도 친한척 해야 정상 취급받는게ㅜㅜ
20대 중반까지도 친구나 무리에서 소외 안당하려고 재미없어도 웃어주고 나 자신한테도 솔직하지 못했는데 이제 오롯이 내 자신으로 있어도 되는게 너무 좋아
학생때 ㅈㄴ 싫어 지들 무리 사이에 나만 맨날 따 시킴 돈도 못벌고 개싫음 지금이 훨씬 좋아
학창시절 너무 싫어
소풍가는날, 체육시간이 존나 끔찍했어 학생수가 홀수라 한명 남는데 그럴때 너무 싫었음..
무리 없으면 왕따되는거라 안 맞는애들이랑 친한척해야하고 숨막혔어..
고딩때 친구가없어서 3년이 너무 힘들었어ㅠ
나도 눈치보면서 여기저기 껴서 다니기 힘들엇어가지고 ..ㅋㅋㅋ 그냥 혼자지내는 지금에 만족
돌이켜보면 반에 친하게 지낼 만한 친구가 없었던 학년은 ㄹㅇ 노잼이었어.. 그 해는 특별한 추억이 없음
체질적으로 획일화된 단체생활이 안 맞아서 힘들었음...
나도 ㅋㅋㅋ억지로 맞춰서 놀아야하는데 지금은 걍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만 만나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