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6407220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Sunmoonstar02
첫댓글 애초에...콩콩팥팥이라;;
집에서 잡도리 on
카페 하면서 중년남성, 여성이 들어오는데 안심될때: 중년여성이 아들과 같이, 중년 남성이 딸과 같이 왔을때. 100프로의 확률로 매너 좋으심. 반대의 경우면 50프로로 확률 낮아짐.어제 나한테 무뜬금 기싸움 거셨던 분도 자녀와 함께다? 그냥 말 안하는걸 택하심.
집안에서도 개진상의 면모를 보여서 딱히놀랍지도 않을걸? 설마 했는데 역시.. 라는 반응일거라 생각함. 왜냐면 울개비 집에서도 소리지르고 밖에서도 소리지름. 그러고 자기가 잘한 줄 앎
일단 끌고 나와서 하지말라고 잔소리 해야지
가끔 아빠엄마가 대놓고 맛없다고 꼽주거나할때 나랑 내동생이랑 어디가서 그러지말라고 알바 나보다어린애라고 봐주라고 개머라함
못하게헤야지 근데 나 ㄹㅇ 충격 먹을듯..
그러지말라고 개지랄함
혼구녕 내놔야지
난 전에 이마트에서 개진상 중년 봤는데 옆에 자녀도 팔짱끼고 같이 서있어서 진상은 모두 콩콩팥팥인줄안에서만 잘하는 사람도 있구나...저런거 알게 되면 가족들한테 진짜 뭐라할 듯
교육 개빡시게 시킬듯
가서 죄송하다고 내가 사과해야지애가 잘못하면 부모가 사과해서 자식이 배우게하듯늙은 부모가 잘못하면 자식이 사과해야해서 늙은 부모가 깨닫게 해야함
재교육.
아빠면 그 자리에서 핵토파스칼킥 날리고 엄마면 일단 입 막고 집으로 연행해올듯
지 애들한테 껌뻑죽는것들이 프로그램 자리없는데 넣어달라고 진상짓을 하더라고 애들 보는데서도다 알듷
부모나 자식이나 열에 아홉은 똑같아 근데 열에 하나 진짜 부모보다 나은 자식들이 있긴 해 장사하면서 경험한 바로는 ㅎㅎ
교육해야지 뭐
날라차기 할거
우리엄마는 진상까진 아닌데 가끔 좀 까칠하게 하는거있더라 ... 예전엔 안그랬는데 나이들고 덥고이러니까 조금 신경질적으로 변한거같아서 옆에서 하지말라고 하긴해
나 예전에 아빠가 알바생한테 카드 손가락으로 잡고 내미는거 보고 진짜 알바생 바로 앞에서 잡도리했더니 그뒤로 카드 제대로 내더라. 길에서 담배 피는것도 나한테 걸린 그 순간 내가 길바닥에서 잡도리했더니 이제 멈춰서서 한쪽에서 숨어서 핌. 나는 진짜 바로 잡도리 하는편.
진지하게 말한 적 있음 엄마가 밖에서 그러고 다니면 그거 돌고 돌아서 다 나한테 온다고
잡도리 on
난 실제로 지랄함 엄마가 가끔 상전처럼 굴 때가 있으신데 내가 이런저런 알바 많이 해봐서 그런지 진짜 꼴보기 싫음 그래서 난 알바생 있는데서 내가 엄마 꼽줌 똑같이 창피 당해봐야지 잘못했다는 걸 인지하심 아무리 내 가족이라도 밖에서 그러는 거 용납 못해
잡도리 드감
난 ㅈㄴㅈㄴ 뭐라해
나도 아빠 개잡도리해서 고쳐놨어
개잡도리
그 자리에서 바로 혼냄
원래 사람은 입체적이지
개지랄 난리치지 진짜 역지사지 거울치료 제대로 시켜줄거임
내가 겪어본 사람들은 안새밖새였음 ㅋㅋ 중년이 저런다? 그럼 그 딸아들은 미친 20대진상 <<내가 죽어야만끝나는.. 이었음 대부분
뭐라하긴 한데 내말도 귓등으로도 안들어서...
배우자나 자식도 알까, 그 가족들도 똑같을거다 생각하며 사는중
잡도리해야지 전에 아빠가 콜센터직원한테 고함치는거 전화빼앗아서 내가 죄송합니다 했음 ㅅㅂ..전화끊고 아빠한테 겁나머라함
ㅈㄴ 등짝때릴거임
잡도리드간다
아직 목도한 적은 없는데 걸리면 개지랄 떨 둣
근데 너무 징그러워 저런 인간 자체가... 그게 내 부모다...?
포기함 그 사람 밑에서 평생 산 내가 더 힘들어요
직장생활 1n년차... 회사에선 개지랄떨고 자식이랑 전화할땐 세상 상냥한 중년 수두룩빽빽함
첫댓글 애초에...콩콩팥팥이라;;
집에서 잡도리 on
카페 하면서 중년남성, 여성이 들어오는데 안심될때: 중년여성이 아들과 같이, 중년 남성이 딸과 같이 왔을때. 100프로의 확률로 매너 좋으심. 반대의 경우면 50프로로 확률 낮아짐.
어제 나한테 무뜬금 기싸움 거셨던 분도 자녀와 함께다? 그냥 말 안하는걸 택하심.
집안에서도 개진상의 면모를 보여서 딱히
놀랍지도 않을걸? 설마 했는데 역시.. 라는 반응일거라 생각함. 왜냐면 울개비 집에서도 소리지르고 밖에서도 소리지름. 그러고 자기가 잘한 줄 앎
일단 끌고 나와서 하지말라고 잔소리 해야지
가끔 아빠엄마가 대놓고 맛없다고 꼽주거나할때 나랑 내동생이랑 어디가서 그러지말라고 알바 나보다어린애라고 봐주라고 개머라함
못하게헤야지 근데 나 ㄹㅇ 충격 먹을듯..
그러지말라고 개지랄함
혼구녕 내놔야지
난 전에 이마트에서 개진상 중년 봤는데 옆에 자녀도 팔짱끼고 같이 서있어서 진상은 모두 콩콩팥팥인줄
안에서만 잘하는 사람도 있구나...
저런거 알게 되면 가족들한테 진짜 뭐라할 듯
교육 개빡시게 시킬듯
가서 죄송하다고 내가 사과해야지
애가 잘못하면 부모가 사과해서 자식이 배우게하듯
늙은 부모가 잘못하면 자식이 사과해야해서 늙은 부모가 깨닫게 해야함
재교육.
아빠면 그 자리에서 핵토파스칼킥 날리고 엄마면 일단 입 막고 집으로 연행해올듯
지 애들한테 껌뻑죽는것들이 프로그램 자리없는데 넣어달라고 진상짓을 하더라고 애들 보는데서도
다 알듷
부모나 자식이나 열에 아홉은 똑같아
근데 열에 하나 진짜 부모보다 나은 자식들이 있긴 해
장사하면서 경험한 바로는 ㅎㅎ
교육해야지 뭐
날라차기 할거
우리엄마는 진상까진 아닌데 가끔 좀 까칠하게 하는거있더라 ... 예전엔 안그랬는데 나이들고 덥고이러니까 조금 신경질적으로 변한거같아서 옆에서 하지말라고 하긴해
나 예전에 아빠가 알바생한테 카드 손가락으로 잡고 내미는거 보고 진짜 알바생 바로 앞에서 잡도리했더니 그뒤로 카드 제대로 내더라. 길에서 담배 피는것도 나한테 걸린 그 순간 내가 길바닥에서 잡도리했더니 이제 멈춰서서 한쪽에서 숨어서 핌. 나는 진짜 바로 잡도리 하는편.
진지하게 말한 적 있음 엄마가 밖에서 그러고 다니면 그거 돌고 돌아서 다 나한테 온다고
잡도리 on
난 실제로 지랄함 엄마가 가끔 상전처럼 굴 때가 있으신데 내가 이런저런 알바 많이 해봐서 그런지 진짜 꼴보기 싫음 그래서 난 알바생 있는데서 내가 엄마 꼽줌 똑같이 창피 당해봐야지 잘못했다는 걸 인지하심 아무리 내 가족이라도 밖에서 그러는 거 용납 못해
잡도리 드감
난 ㅈㄴㅈㄴ 뭐라해
나도 아빠 개잡도리해서 고쳐놨어
개잡도리
그 자리에서 바로 혼냄
원래 사람은 입체적이지
개지랄 난리치지 진짜 역지사지 거울치료 제대로 시켜줄거임
내가 겪어본 사람들은 안새밖새였음 ㅋㅋ 중년이 저런다? 그럼 그 딸아들은 미친 20대진상 <<내가 죽어야만끝나는.. 이었음 대부분
뭐라하긴 한데 내말도 귓등으로도 안들어서...
배우자나 자식도 알까, 그 가족들도 똑같을거다 생각하며 사는중
잡도리해야지 전에 아빠가 콜센터직원한테 고함치는거 전화빼앗아서 내가 죄송합니다 했음 ㅅㅂ..전화끊고 아빠한테 겁나머라함
ㅈㄴ 등짝때릴거임
잡도리드간다
아직 목도한 적은 없는데 걸리면 개지랄 떨 둣
근데 너무 징그러워 저런 인간 자체가... 그게 내 부모다...?
포기함 그 사람 밑에서 평생 산 내가 더 힘들어요
직장생활 1n년차... 회사에선 개지랄떨고 자식이랑 전화할땐 세상 상냥한 중년 수두룩빽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