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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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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담임을 하며 내 아픈 손가락이던 아이 하나 (+댓글)
엿시씌 추천 0 조회 77,535 26.07.15 12:50 댓글 6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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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5 16:24

    진짜로 아이에게 따뜻한 어른 한 명만 있어도 잘 살 수 있음

  • 26.07.16 05:28

    22

  • 26.07.15 16:44

    초등학교 3학년인가 4학년때 반에서 안 씻고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그 애가 머리에 이가 있어서 애들이 이 옮아서 난리나고 그랬는데, 담임선생님이 그 애 데리고 매주마다 목욕탕을 다니셨어... 그러고 그 여자애랑 나는 친해졌던 기억이 있어... 선생님 잘 계시려나ㅠㅠ

  • ㅜ눈물

  • 26.07.15 17:50

    와 나 늙읏다 눈물나

  • 26.07.15 18:47

    진짜 이런 모습이 스승과 제자 아니냐고..ㅜㅜ....

  • 26.07.15 19:13

    눈물 고이는 글 이다..ㅠㅠ

  • 26.07.15 19:20

    진짜 대박이다ㅠ

  • 26.07.15 21:44

    ㅜㅜㅠㅠㅠㅠ눈물난다

  • 26.07.15 23:35

    눈물나 나는 선생님은 아니지만 저분들처럼 섬세하고 사려깊은 사람이 될거야

  • 26.07.23 13:13

    어렷을땐 몰라도 크면 알지... 옷 신발 이어폰이 지원금이면몰라도 안나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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