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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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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아이에게 2000원어치 소불고기를 판 정육점 아저씨
엿시씌 추천 0 조회 44,420 26.07.15 13:11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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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5 13:12

    첫댓글 눈물나....

  • 26.07.15 13:13

    감동적이다....

  • 26.07.15 13:13

    자꾸 눈물나게 하네 오늘

  • 26.07.15 13:17

    위그든헴,, 정육점으로 업종 변경하셧나요

  • 26.07.15 13: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 말 뭐라고 이렇게 웃기지

  • 26.07.15 13:23

    아 여샼ㅋㅋㅋㅋㅌㅋ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

  • 26.07.15 13: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15 13:29

    여시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15 13:42

    ㅋㅋㅋㅋㅋㅋ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15 1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15 13:18

    시핥 위그든 코리안버전

  • 26.07.15 14: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15 15: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15 13:22

    갑자기 저 울잖아요

  • 26.07.15 13:24

    고기파는 위그든씨

  • 26.07.15 13:27

    멋진 어른...

  • 26.07.15 13:28

    비상

  • 26.07.15 13:39

    저런 어른이 되고 싶다

  • 26.07.15 14:26

    ㅠㅠㅠㅠㅠㅠ진짜 이런 사람들 덕분에 나도 마음 따땃해져서 살아가...ㅠ

  • 26.07.15 14:56

    🚨

  • 26.07.15 14:59

    고그든씨ㅜ.....

  • 26.07.15 14:59

    저런 어른이 되도록 노력해야지 ㅎㅎ

  • 26.07.15 15:14

    넘 훈훈하다ㅠㅜ 아저씨가 얼마나 애기가 기특햇을꼬

  • 26.07.15 15:29

    비상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7.15 15:39

  • 26.07.15 16:28

    아니 눈물난다ㅜㅜㅜㅜㅜㅜㅜ

  • 26.07.15 17:33

    위그든씨ㅠㅠㅠㅠㅠ 모자라나요…?

  • 26.07.15 18:03

    왈칵 ㅜㅜㅜㅜ

  • 26.07.15 23:23

    ㅠㅠ팍팍하게 살지말아야지

  • 26.07.16 02:04

    정육점계의 위그든씨...

  • 26.07.16 05:17

    엄마도 잘 키우셨네

  • 나 어렸을때 동네 수의사 아저씨도 5천원받고 우리 강아지 기생충 주사랑 약 주셨어.... 내가 가진 전재산이었는데 이거받고 우리 개좀 고쳐달라그랬어... 똥꼬에서 벌레들이 막 기어나왔거든 ㅠㅠ 근데 주사맞히고 약도주시고.... 아직까지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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