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출처: 여성시대 팩맥스
여시 레시피 게시판에서 와 이건 진짜 꼭 해먹어야된다 미친놈이다 싶은 레시피 말해보는 달글
여시 레시피방에서 보고 해본 것중 역대급 맛있었던 거 말하고 튀는 달글
여시 레시피 겟판에서 자주 해먹는 레시피 적고 가는 달글
여시에 올라온 레시피중에 제일 맛있었던 레시피를 알려줘
위 네개의 글 모든 원글과 스크랩글 댓글 3800개를 분석하였습니다
여시 레시피 존맛 TOP50
| 순 위 | 레시피명 | 긍정적 언급수 | 평가 요약 | 링크 |
| 1 | 냉라면 | 385 | 이건 그냥 여시 레시피계 여름 국가대표임. “냉라면 안 먹은 여름은 여름이 아님”,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입맛 싹 돌아오는 개미친놈”이라는 평이 줄줄이 나옴. 엄마가 하루 한 끼씩 해달라고 했다는 집도 있고, 50그릇·오백 번 먹었다는 과장 섞인 간증까지 등장함.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1472 |
| 2 | 아빠표 비빔국수 | 337 | 후추가 신의 한 수라는 의견이 압도적. 한창 중독됐을 때 일주일에 세 번씩 소면을 삶고, 여름마다 무조건 먹지만 사계절 내내 생각난다고 함. “레시피 알려주신 여시 아버님 만수무강하십쇼”라는 감사 인사가 계속 나오는 레전드 효도 레시피.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M7oE/385 |
| 3 | 참치쌈장 | 308 | 요리고자·자취생·유학생까지 다 살려낸 구원자. 재료도 쉽고 양배추 쪄서 같이 먹으면 “똥손이 만들어도 디짐”. 몇 년째 먹는다는 후기가 많고, 하이디라오 마라소스를 쪼금 넣으면 마라참치쌈장이라는 또 다른 개미친놈이 탄생한다고 함.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M7oE/500 |
| 4 | 가지 파스타 | 143 | 가지 안 먹던 여시가 한 번 해먹고 그대로 나가서 가지 다섯 개 더 사왔다는 전설의 레시피. “가지 잘 굽고 간장 태우듯 볶고 미원·올리고당 넣으면 감칠맛 오짐”이라는 상세 증언도 있음. 40번, 심지어 100번 넘게 해먹었다는 가지 개종자들이 속출함. | https://m.10000recipe.com/recipe/6962834 |
| 5 | 콜라수육·오향족발 수육 | 141 | 노력은 별로 안 드는데 결과물이 너무 그럴듯해서 환장한다는 평. “맛없다는 사람 본 적 없음”, “20번 넘게 해먹음”, “매년 세 번 이상은 무조건” 같은 장기복용 후기가 많음. 제로콜라도 가능하고, 요리고자가 해도 칭찬받는 손님상 치트키.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M7oE/387 |
| 6 | 투움바 파스타 | 110 | 6년째 해먹는 집들이 전용 음식으로, 오는 사람마다 맛있다고 한다는 간증이 강력함. 여러 투움바 레시피를 돌아다니다가 결국 이 레시피에 정착했다는 여시도 있음. 생크림·쪽파 소스 버전부터 라면 버전까지 “아웃백 안 가도 됨” 재질.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2016 |
| 7 | 엽떡 계란찜 | 94 | 부들부들하고 국물이 후루룩 넘어가며 감칠맛이 미쳤다는 후기. 치킨스톡이 없어도 참치액젓을 넣으면 “감칠맛 오져 굿”. 일주일에 세 번 먹은 회원, 열 번 넘게 해먹은 가족, “내 인생 계란찜”이라고 외치는 여시들이 수두룩함.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5800 |
| 8 | 알리오 올리오 | 93 | “존나 많이 해먹어서 이제 질렸음.” 실패만 다섯 번 하던 사람이 이 레시피로 성공한 뒤 알리오올리오 장인이 됐고, 한 달 8회 조리자도 등장.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2040 |
| 9 | 마크정식 | 83 | “여시의 최고 아웃풋 중 하나.” 의외로 아빠가 꽂혀 흡입하고, 야식으로 먹다가 살쪘다는 후기까지. 고전인데 아직도 현역인 레전드.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M7oE/383 |
| 10 | 바지락술찜 | 73 | 청하 때려 넣는 삭제된 레전드 레시피를 찾는 절규가 계속됨. 친구들에게 해줄 때마다 레시피 내놓으라고 난리가 나고, 조개를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도 “파스타 걍 뒤지버짐”이라고 함. 다섯 번·열 번씩 해먹는 건 기본이고 글 삭제를 문화살인 취급함.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528 청하버전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Lp0T/148790906 |
| 11 | 콩나물불고기·콩불 | 70 | 존나 간단한데 실패가 거의 없고, 깻잎 들이붓는 버전을 특히 사랑함. 참치쌈장과 함께 10번 넘게 해먹은 조합으로 자주 등장하며, 만능양념장을 사용하면 주변 반응이 좋아 “요리 잘하는 척 어깨 으쓱 가능”이라고 함.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2023 |
| 12 | 참치비빔밥·참야비 | 70 | “급식 때 먹던 바로 그 맛이라 놀람”이라는 추억 공격형 레시피. 간단하고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어서 한동안 이것만 먹거나 양념장을 아예 외웠다는 사람도 있음. 월 1회는 기본이고, 자취할 때 존나 먹었다는 생활밀착형 강자.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M7oE/466 |
| 13 | 까나리액젓 닭볶음탕 | 69 | 까나리액젓 들어가는 버전이 핵심으로 보임. “오바 안 보태고 30번 해먹음”, “밖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음”이라는 후기가 있고, 닭을 싫어하는 아빠가 국물까지 싹싹 긁어 드셨다는 강력한 가족 검증도 통과함.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2049 |
| 14 | 김치볶음밥 계열 | 68 | 몇 년째 같은 방식으로 먹고, 만들기 시작하면 가족들이 냄새 맡고 전부 나온다고 함. 올리고당·마요네즈·된장 등 서로의 ‘킥’ 논쟁도 치열.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2018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143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2083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6123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5568 |
| 15 | 큰언니 전남친 샐러드파스타 | 55 | “미즈 맛임 존맛.” 쌈추로 해야 찐이라는 증언과 가족 극찬, 한때 엄청 만들어 먹었다는 댓글이 이어짐. 전남친은 갔지만 레시피는 남았다.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M7oE/554 |
| 16 | 허연 밀떡볶이·학교 앞 떡볶이 | 53 | 집에서 만든 특유의 ‘집떡볶이 맛’이 안 나고 진짜 분식집·국민학교 앞 떡볶이 맛이라고 함. “이거 만든 뒤로 밖에서 떡볶이 안 사먹음”, “레시피 외울 정도로 존나 먹음”, “맨날천날 해먹음”이라는 정착 후기가 강력함.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6362 |
| 17 | 콜라닭·콜라찜닭 | 44 | “노력에 비해 너무 맛있어.” 콜라로 이런 찜닭 맛이 난다는 게 충격이며 무조건 펩시를 기억하라는 구체적인 유언까지 남김.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2522 |
| 18 | 매운오뎅·빨간어묵 | 39 | 매콤해서 술이 술술 들어가고, 똥손이 만들어도 미슐랭 셰프가 된 기분이라는 평. “오천 번 해먹음” 드립이 나올 만큼 중독성이 강함.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195 |
| 19 | 된장찌개 계열 | 36 | “여러 사람에게 교차검증으로 확실히 인정받음.” 40번은 해먹었다는 사람과 이것만 있으면 요리 잘하는 척할 수 있다는 고깃집 된찌파가 강세.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1729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5763 |
| 20 | 망향 비빔국수 | 32 | 새콤달콤하면서 국물이 살짝 있는 진짜 파는 맛이라는 평. 여름마다 주기적으로 해먹고 주말에 또 먹겠다는 후기들이 이어짐. 두부조림과 함께 “진짜 개미쳤음 대박 존맛” 세트로 추천된 경우도 많음.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953 |
| 21 | 참나물 냉파스타 | 31 | 들기름 좋아하고 물냉면 좋아하는 여시라면 잡숴보라는 미친놈. 열 번 넘게 해먹었다는 후기가 있고, “제발 안 먹은 여시 없게 해”, “참나물파스타 미쳤어 진짜”처럼 짧고 강한 간증이 많음.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6588 |
| 22 | 김치찌개 | 29 | “레알 속세의 맛”, “엄마표 김치찜 맛남”이라는 자극적 집밥 계열. 어떤 레시피는 따라 한 뒤 김찌장인이 돼서 먹어본 사람들이 전부 놀랐다고 함. 한 번 만들어 먹고 글을 잃어버려 존나 찾아다녔다는 집착형 후기도 있음.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5219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1403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7098 |
| 23 | 만능양념장 | 28 | “이거 하나면 온갖 요리 다 해먹음.” 3년째 냉장고에 항상 있고 콩불 등 여러 음식에 돌려 쓰면서 실패가 없다는 진짜 만능템.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2038 |
| 24 | 두부조림 | 24 | 회사 도시락으로 싸 갔더니 동료들이 “두부 사줄 테니 또 해달라”고 함. 두부 안 좋아하는 사람까지 밥 한 공기 뚝딱하게 만드는 반찬.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1344 |
| 25 | 나또먹네형 파스타 | 24 | 이름 그대로 “거진 매일 먹어 미치겠음”. 최근 레시피 중 역대급으로 꼽히고 샐러드파스타 계열의 새로운 히트작으로 자리 잡음.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7389 |
| 26 | 웅녀정식 | 24 | “묘하게 자꾸 생각나는 미친놈.” 제일 맛있었던 건 아니라면서도 계속 떠올리고 댓글마다 소환되는 이상한 마성의 정식.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VETW/34385 |
| 27 | 존맛존쉽 부대찌개 | 22 | 8년 전에 양념 부분을 캡처해 놓고 아직도 먹는다는 고인물 등장. “말해 뭐해”, “개미친럼”이라는 표현 그대로 쉽고 강함. | 존맛존쉽은 사라짐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2020 |
| 28 | 애호박덮밥 | 21 | 참치쌈장과 함께 한때 맨날 먹었다는 조합. 밥반찬으로도 좋고 국수를 넣어 먹어도 “존맛”, 오래됐는데 종종 생각나는 레시피. | |
| 29 | 크뽕·맛짬뽕 크림짬뽕 | 21 | “가족 다 극호평이라 주말 스페셜 메뉴로 등극.” 몇 번 만들어 먹었는지 기억도 안 나고, 먹을 때마다 상투스가 울린다는 고전 레시피.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2029 |
| 30 | 가지솥밥 | 20 | “일주일 내내 해먹고 솥도 삼.” 10번 이상은 기본이며 결국 집에서 자기 시그니처 요리가 됐다는 후기.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6018 |
| 31 | 배추찜·알배추찜 | 20 | “세 개 합쳐 오백 번 해먹음”, “너무 맛있어서 눈물남.” 제로콜라도 가능하고 재료 대비 결과가 미친 다이어트계 사기 캐릭터.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6657 |
| 32 | 볶음우동 | 19 | 가족들이 맛있다고 해서 꾸준히 만드는 메뉴. 양념장이 특히 맛있고, 10번 이상 만든 레시피 목록에 빠지지 않음.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1223 |
| 33 | 다담 순두부찌개 | 19 | 다진 돼지고기 100g 추가하면 “개존맛탱”. 사 먹는 것보다 맛있고 손님에게 끓여줘도 남녀노소 전부 좋아한다는 접대용 순찌.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6468 |
| 34 | 진라면 맛있게 끓이기 | 17 | “내가 먹은 라면 중에 제일 맛있음.” 라면을 거의 안 먹던 사람이 일주일에 다섯 번, 설탕·식초 버전은 3일 연속 먹음.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2031 |
| 35 | 버섯솥밥 | 17 | 알리오올리오와 투톱이라는 평가. 여시 레시피 따라 했더니 요리 잘한다고 칭찬받았다는 효도·접대 가능 솥밥.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6311 |
| 36 | 우볶이 | 17 | “우볶이 외치고 들어왔더니 사진 1등으로 있네.” 오래된 레시피인데도 아직까지 잘 만들어 먹는다는 추억의 강자.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Lp0T/130653957 댓글참고 |
| 37 | 야매 등촌샤브샤브 | 16 | “각각 20번 넘게 해먹음” 목록에 들어가는 최애 메뉴. 집에서 등촌 맛을 낼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대박이라는 반응. | |
| 38 | 땅콩버터파스타·땅버파 | 16 | “역대급 맛있었던 거 말하고 튀는 달글”에 단독으로 외칠 정도. 강동원라면·게살스프와 함께 고전 존맛 세트로 언급됨.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7136 |
| 39 | 땡초김밥 | 15 | 고추와 당근 잘게 썰어 김에 싸 먹는 레시피를 “한 100번은 해먹은 듯”. 간단하지만 계속 생각나는 맵짠 밥도둑.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541 |
| 40 | 구남친가게 주먹밥 | 15 | “사이드로 돈 주고 시키지 마.” 후리카케가 없어도 존맛이고 재료도 존나 간단해 배달 주먹밥을 더는 주문하지 않게 됨.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869 |
| 41 | 이자카야식 오이무침 | 15 | “똥손인 내가 유일하게 자주 해먹는 레시피.” 여섯 번 이상 만들고, 오이를 두들겨 만드는 방식에 중독됐다는 반응.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5554 |
| 42 | 짜글이 | 15 | “저 녀석 짜글이 맛 좀 보여줄까요”라는 제목부터 기억남. 순두부짜글이는 “존나맛있음”, 옛날 짜글이 레시피는 레전드였다고 회상.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6092 |
| 43 | 고기두부조림 | 15 | 국물을 넉넉하게 해서 찌개처럼 먹어도 미쳤고 스무 번은 만들었다는 후기. 주말 밥상 고정 메뉴로 강력 추천됨.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7150 |
| 44 | 깍두기 | 15 | 가족이 “어디 칼국수집에서 얻어온 깍두기냐”고 물어봄. 쉽고 맛있어 20번 만들고 여기저기 먹여주며 요리 고수 칭찬까지 획득.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9 |
| 45 | 굴소스버터·베이컨 볶음밥 | 14 | “비스트로에서 파는 필라프랑 맛이 존똑.” 간단한데 개존맛이라 계란찜과 함께 맨날 먹는 조합.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1138 |
| 46 | 순두부 열라면 | 14 | “물에 빠진 순두부열라면은 가라, 이건 진짜 요리임.” 한 박스·두 박스를 전부 순두부열라면으로 먹었다는 증언.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5634 |
| 47 | 가지덮밥 | 13 | 다진 돼지고기와 두반장에 구운 가지를 올리면 대존맛. 가지를 안 좋아하던 사람에게 가지를 좋아하게 만든 건강하고 쉬운 덮밥.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2331 |
| 48 | 쌈장마요 항정살덮밥 | 13 | 항정살이 없어 삼겹살로 했는데 “개미친넘, 아주 줘패버려야 함.” 맨날 먹다가 “여자친구 고지혈증 생겼어 ㅅㅂ”이라는 전설적 후기.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I6v/6043 |
| 49 | 마미방 비빔국수 | 12 | “아빠비빔 말고 마미방 비빔국수가 짱이야 여시들아.” 할머니 비빔국수라고 기억하는 사람도 있으며 만들기 쉬워 자주 먹는 도른놈.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UWV1/4024595 댓글참고 |
| 50 | 충격의 김치볶음밥·충김볶 | 12 | 김치볶음밥을 한 번도 맛있게 못 만들던 사람이 먹어보고 “리터럴리 말 그대로 충격”을 받음. 진짜 존나 자주 먹고 지금 먹는다는 댓글도 있음. |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877301 |
틀린 링크가 있다면 지적바랍니다!
17위까지는 레시피를 이미지로 제작해보았는데요
혹시 레시피 주인분꼐서 싫으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챗지가 했어요 레시피 틀린거있으면 말해주세요
레시피 올려준 여시들 감사합니다 빅데이터 쌓아준 여시들 감사합니다
진짜 정성 대박ㅋㅋㅋㅋ웅녀정식 오랜만이다ㅠㅠ고마워
와 여시 진짜 고마유ㅓ
와 고마워!!
진짜 감사합니다 ㅜㅜ하나씩 해먹는다
와 진짜 정성 대박이야
헐 미쳤다 이거 바로 다 해먹어여지
dD아ㅏㅏ 배고파
감사감사💗
와대박
우와 대박!!!! 고마워!!! 해먹어봐야지
완전 정성가득이다 고마워!!!
참치쌈장 개마싯숴
와.. 대박 고마워
와 고마워!!!!! 북마크 북막크~~하나씩 해먹어봐야겠다ㅜㅜㅜ
땡초김밥 비빔국수 개많이 먹엇지...
와 고마워잘볼게!!!
당신 미쳤어 진짜.........
진짜 너무 고마워 대박이야..
진자 레전드 글이다 이거 ㅠㅠㅠㅠㅠ
전부 하니씩 츄라이 해볼거야!
북마크.함미다
오 오늘부터해먹어봐야지
고마워
여샤..이렇게 신세를 져도 되나 몰라 정리해줘서 고마워~!
강같은 글이다.. 제발 지우지말아줘..
헐 대박,,
와 개쩐다 고마워
대박적
정리고마워
미쵸따 ㅈ너무너무 고마오
최고의 게시글이다 고마워!!!
와 진짜 오랜만에 보는 레시피들 많다 ㅋㅋㅋㅋ 도장깨기해야지🫡고마워 여샤!
오 낼 해먹어야지
고마워요...🩷
정리 대박 고마워
투움바 주기적으로 해머금
아빠쵸 비빔국수 찐이야
미춌다리
와 진짜 귀하다...ㅠㅠㅠㅠ심지어 레시피를 사진으로 만들어주다니 정성 무엇...진심 고맙습니다🩷🩷🩷
참치쌈장 아직도 해먹어 미쳐 여샤 고마워! 정리한거 정성 대박이야
최고야
레시피 정리 미쳐따,, 정성뭐에오ㅜㅜ
이거야 내가 원하던 글이야
우와 넘 정성이다 고마워
우와 대박 너무 고마워🍳💛
ㄷㅂㄷㅂ고마워!
고마워!!
와미친 정성 ㅠㅠㅠㅠㅜ고맙습니다 ㅠㅠㅠㅠ
북마크 완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