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715134649490
“날 두고 못 죽어”…비행기서 빨려나가는 남편 붙잡고 버틴 아내
엔진 손상으로 객실 창문이 파손된 라이언에어 여객기 내부. 창가 좌석 승객은 깨진 창문 밖으로 빨려 나갔지만 아내와 다른 승객들의 구조로 목숨을 건졌다. 사진=엑스 갈무리 2만 피트(약 60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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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0일 그리스 테살로니키 공항을 출발해
독일 멤밍겐으로 향하던 라이언에어 보잉 737-800 여객기에서
엔진과 객실 창문 일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이고ㅠㅠㅠ
헐 창문 유리만 깨진게 아니었네
와 아내 덕에 살았네… 어떻게 잡았지 대단하다
이거 비슷한사고로 어떤분 돌아가신 사고있는데ㅠㅠㅠㅠㅠ무사하시길ㅠㅠ
아니......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아 뭐 이딴 비행기를 2026년도에도 운행함????;; 진짜 열받는다
돈도 없는데 여행가지 말아야겠다.... 뭐 믿고 타 진짜 개무섭네 ㅅㅂ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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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 이딴 비행기를 2026년도에도 운행함????;; 진짜 열받는다
돈도 없는데 여행가지 말아야겠다.... 뭐 믿고 타 진짜 개무섭네 ㅅㅂ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