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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서른의 봄> 유사성에 관한 입장문
타임라인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처음 보게된 것은 <아홉수 우리들> 추천 웹툰에 뜨길래 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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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우리들> 유사성 논란에 대한 입장문
〈서른의 봄〉 작가 면지입니다. 수박양 작가님의 입장문에 대해, 표절이 아니라는 제 입장을 분명히 밝히...
<아홉수 우리들> 작가 입장문
이후 <서른의 봄> 작가 입장문
네웹이라 못마땅하긴 하지만.. 같은 플랫폼에서 표절의혹으로 작가 개인간 입장문 낸거 흥미로워서 쪄옴 (수박양 작가님은 중간에 잘린 내용도 많음 양이 많아서 퍼오기 힘들었삼..)문제시 울면서 삭제
뻔뻔하구만......
완전 표절의심드네
소재가 흔한거랑 연출을 따라한 거랑 다르지..연출을 수백가지로 할 수 있는데 저렇게 같은 줄기로 가면서 아니라고 하는건 진짜 ㅋㅋ 눈가리고 아웅
2 ㅋㅋ
3 작가들한테 같은 소재 주고 그려보라 하면 구도나 연출 가지각색으로 나올걸
44 ㄱㄴㄲ
난 너무 클리셰같아...애초에 저런 나이 관련 소재 일상물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다거나 독특할 수는 없지 않나 싶어.
클리셰이긴한데 한 작품에 나오는 유사성이 거의 빼다박은 수준이라…… 좀비물 많고 많지만 그 중 워킹데드를 걷는시체들 이렇게 한 느낌ㅋㅋㅋㅋ
여주인공 셋이면 메인은 평범 한명은 귀염 한명은 쿨함/ 아홉수와 봄의 상징이나 여자들끼리 모여서 아이돌이나 연예인 나오는 거 보면서 돼지파티하는 것 등등 솔직히 진짜 교과서적인 클리셰여서 장면으론 뭐라 할 수 없을 것 같고 가사 구리다는 대사들이나 인물 구도까지 겹치는 게 좀 그런듯...
클리세 같아요
클리셰는 맞는데 너무 똑같은 클리셰만 갖다쓴 느낌이야..ㅋㅋㅋ
클리셰도 한작품에서 나온걸 줄세우기로 나오면 그게 표절인 거임
소재흔한건 맞는데 연출이 너무 유사하잖아
사실 그림체 느낌이 비슷한게 큰듯
우와어렵닼ㅋㅌ 흔하다면 흔한데 가사구린남돌노래< 이런 자잘한거까지보면 또 표절같고...
이별 후를 강조하면서 연말이라는 시간적 배경을 보여주려면 보통 트리에 오너먼트들이 반짝이고 사람들이 북적대는 거리를 주인공이 집이나 카페 창밖으로 바라보거나 군중 속에 서 있는 모습을 많이 그리지 않나? 흠
소재도 비슷한데 연출까지 겹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
나 아홉수 우리들 몇년째 팬이라 궁금해서 방금 서른의 봄 정주행 했는데 겹친다는 생각 1도 안들음 .. 그만큼 너무나 흔한 소재들 ㅠㅠ
비슷하다고 1도못느꼈는데
흔한 소재고 클리셰라 억울할 순 있는데 표절얘기 나올만도 함..ㅜ
네이버웹툰 어느순간부터 질 너무 낮아지고 자가복제(심지어 서로다른작가들이)심해져서 존나 흥미점점 떨어졌었음... 불매로 마침표찍었지만
아예 작가들한테 같은 주제를 주고 그려보라 하면 구도나 연출 다 다르게 나올걸..? 이렇게까지 세세한 연출이 계속 겹친다고?
연출이 너무 비슷한데
그나저나 네웹은 여전히 문제많구나 계속 불매할이유를 만들어주네
너무 비슷한데... 삼총사 소꿉친군 이런건 흔해도 주인공 세명의 성격 상황까지도 엄청 특이한소재는 아니라 그렇다쳐도 연출까지 똑같은건 말이안됨
아니 난 네웹안본지 오래됐는데 아홉수 우리들 여시같은 대형커뮤에도 ㅈㄴ올라왔고 잘된작품인데 같은 대형플랫폼 작가가 같은 장르 히트작을 안봤다는것도 신기...
비슷하네
엥 걍 개똑같은데
난 저런 현실고증류 좋아해서 런칭때 읽었는데 솔직히 아홉수랑 너무너무너무 비슷하게 느껴져서 작가끼리 상의한줄 알았음네웹 담당자가 후작을 통과시킨게 신기함
뻔뻔하구만......
완전 표절의심드네
소재가 흔한거랑 연출을 따라한 거랑 다르지..
연출을 수백가지로 할 수 있는데 저렇게 같은 줄기로 가면서 아니라고 하는건 진짜 ㅋㅋ 눈가리고 아웅
2 ㅋㅋ
3 작가들한테 같은 소재 주고 그려보라 하면 구도나 연출 가지각색으로 나올걸
44 ㄱㄴㄲ
난 너무 클리셰같아...애초에 저런 나이 관련 소재 일상물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다거나 독특할 수는 없지 않나 싶어.
클리셰이긴한데 한 작품에 나오는 유사성이 거의 빼다박은 수준이라…… 좀비물 많고 많지만 그 중 워킹데드를 걷는시체들 이렇게 한 느낌ㅋㅋㅋㅋ
여주인공 셋이면 메인은 평범 한명은 귀염 한명은 쿨함/ 아홉수와 봄의 상징이나 여자들끼리 모여서 아이돌이나 연예인 나오는 거 보면서 돼지파티하는 것 등등 솔직히 진짜 교과서적인 클리셰여서 장면으론 뭐라 할 수 없을 것 같고 가사 구리다는 대사들이나 인물 구도까지 겹치는 게 좀 그런듯...
클리세 같아요
클리셰는 맞는데 너무 똑같은 클리셰만 갖다쓴 느낌이야..ㅋㅋㅋ
클리셰도 한작품에서 나온걸 줄세우기로 나오면 그게 표절인 거임
소재흔한건 맞는데 연출이 너무 유사하잖아
사실 그림체 느낌이 비슷한게 큰듯
우와어렵닼ㅋㅌ 흔하다면 흔한데 가사구린남돌노래< 이런 자잘한거까지보면 또 표절같고...
이별 후를 강조하면서 연말이라는 시간적 배경을 보여주려면 보통 트리에 오너먼트들이 반짝이고 사람들이 북적대는 거리를 주인공이 집이나 카페 창밖으로 바라보거나 군중 속에 서 있는 모습을 많이 그리지 않나? 흠
소재도 비슷한데 연출까지 겹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
나 아홉수 우리들 몇년째 팬이라 궁금해서 방금 서른의 봄 정주행 했는데 겹친다는 생각 1도 안들음 .. 그만큼 너무나 흔한 소재들 ㅠㅠ
비슷하다고 1도못느꼈는데
흔한 소재고 클리셰라 억울할 순 있는데 표절얘기 나올만도 함..ㅜ
네이버웹툰 어느순간부터 질 너무 낮아지고 자가복제(심지어 서로다른작가들이)심해져서 존나 흥미점점 떨어졌었음... 불매로 마침표찍었지만
아예 작가들한테 같은 주제를 주고 그려보라 하면 구도나 연출 다 다르게 나올걸..? 이렇게까지 세세한 연출이 계속 겹친다고?
연출이 너무 비슷한데
그나저나 네웹은 여전히 문제많구나 계속 불매할이유를 만들어주네
너무 비슷한데... 삼총사 소꿉친군 이런건 흔해도 주인공 세명의 성격 상황까지도 엄청 특이한소재는 아니라 그렇다쳐도 연출까지 똑같은건 말이안됨
아니 난 네웹안본지 오래됐는데 아홉수 우리들 여시같은 대형커뮤에도 ㅈㄴ올라왔고 잘된작품인데 같은 대형플랫폼 작가가 같은 장르 히트작을 안봤다는것도 신기...
비슷하네
엥 걍 개똑같은데
난 저런 현실고증류 좋아해서 런칭때 읽었는데 솔직히 아홉수랑 너무너무너무 비슷하게 느껴져서 작가끼리 상의한줄 알았음
네웹 담당자가 후작을 통과시킨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