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판단해봐 ㅜㅜ난 바보라 분석하는건 잘 못하겠고 잘 모르겠는데 걍 오랜만에 심장이 반응한 영화라..그것만으로도 너무너무너무 희열이었어…그리고 스토리 의미 이런거 없는 단순 액션물이라고 하던데 난 완전 비동의..의미와 감독의 철학으로 꽉꽉 채워져있다고 생각했음,,이또한 설명은 잘 못하겠지만..걍 보고 느껴봐
뭘 말하고싶은지는 아기 외계인 나올때부터 이해는했는데 개연성 개박살에 대사도 수준이 너무낮고 저 본문처럼 잘 풀어냈으면 좋은데 실패한듯 오타쿠고 디스토피아, 판타지, 외계인 이런거 좋아하는데도 ㅈㄴ구림 그냥 연출도 문제고 다른 작품들 다 잘봤는데 같은 감독이 맞나? 의심스러울정도
나는 초중반까지는 재밌었어 ㅋㅋ 호랑이 잡는 내용? 그런거만 보고선 갔던거라 호랑이가 아닌 정체모를존재에 대한 공포심으로 1시간 가량 떨다가... 정체 알고선 응? 엥? 하고선 당황스럽긴 했는데 그 이후로 보이는 액션들을 재밌게 봤음. 솔직히 외계인 서사는 좀 당황스럽고 어이없긴했어. 갑자기 알 수 없는 지들끼리 각오 다지는게 ㅋㅋ 걍 초반부 중반부 스릴넘치는 액션 보여준 값이라 생각^^... 옛날 시골 마을이 주는 으슥한 분위기랑 힙한 노인분들이 너무 인상깊었음. 포터 타고선 총매고 다니는게 개간지. 목수 놈이 애 건들지 않았으면 저정도의 피해가 없었을까? 란 생각도 들고... 솔직히 처음에 나온 괴물은 외계인 디자인도 아니라 우주선 보기전까지는 외계인 생각도 못함
크리쳐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완전 극호였음. 처음 CG랑 등장인물 연기때문에 살짝 움찔했는데 그 이후에 나온 크리쳐들이 진짜 인간이 과연 이길수있을까하는 압도감있어서 너무 좋았음. 액션도 좋았고. 배경도 시골로 한것도 신선했음. 마지막 결말은 사실 엥?스러웠던것도있는데... 집가면서 오히려 뒷내용은 우리가 상상하고 차라리 속편이없는게 좋을수도있겠다 라는 생각도했음
ㅋㅋㅋ 진심 개 장난같아서 빡친 사람들도 이해가 되는데 난 이 비싼 농담이 재밌네요 근데 여자 감독들은 같은 돈을 들여서 이런 시도를 할 기회도 못얻었을텐데 남감독이라 호불호 떠나서 더 잘 해석해주려는 경향이 있는거같아서 그부분은 좀 킹받아 그 외에는 본문해석 쌉동의하고 나는 그래서 호임
액션 장면 재밌어서 웃으면서 봄ㅋㅋㅋㅋㅋㅋ
외계인 아기 나오면서 짜게 식었지만
근데 외국배우들이 언제 나왔어? 외계인들이 외국배우인가?
ㅇㅇㅇ
보고 판단해봐 ㅜㅜ난 바보라 분석하는건 잘 못하겠고 잘 모르겠는데 걍 오랜만에 심장이 반응한 영화라..그것만으로도 너무너무너무 희열이었어…그리고 스토리 의미 이런거 없는 단순 액션물이라고 하던데 난 완전 비동의..의미와 감독의 철학으로 꽉꽉 채워져있다고 생각했음,,이또한 설명은 잘 못하겠지만..걍 보고 느껴봐
난 한국 배경으로 이런 장르를 첨 봐서 신선하고 재밌었어 그냥 후속 나와라
헐 재밋겟다 이거읽으니까 갑자기보고싶어지네
주인공이 사람이 아니라 외계인이였던거구나…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까웠음
아 이거 보고 가면 더 실망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ㄴ이 쓴 글 같아ㅠ ㅋㅋㅋㅋㅋㅋㅋㅋ나홍진의 서사를 이해하는 “나”
아 난 너무별로...
뭘 말하고싶은지는 아기 외계인 나올때부터 이해는했는데
개연성 개박살에 대사도 수준이 너무낮고
저 본문처럼 잘 풀어냈으면 좋은데 실패한듯
오타쿠고 디스토피아, 판타지, 외계인 이런거 좋아하는데도 ㅈㄴ구림
그냥 연출도 문제고 다른 작품들 다 잘봤는데 같은 감독이 맞나? 의심스러울정도
오,,,, 해석 읽으니까 좀 그럴 듯 하기도 하고,,
엥.. 너무너무너무 단편적으로 받아들이는듯..
난 좋았어 ㅋㅋㅋㅋ
나는 초중반까지는 재밌었어 ㅋㅋ 호랑이 잡는 내용? 그런거만 보고선 갔던거라 호랑이가 아닌 정체모를존재에 대한 공포심으로 1시간 가량 떨다가... 정체 알고선 응? 엥? 하고선 당황스럽긴 했는데 그 이후로 보이는 액션들을 재밌게 봤음.
솔직히 외계인 서사는 좀 당황스럽고 어이없긴했어. 갑자기 알 수 없는 지들끼리 각오 다지는게 ㅋㅋ 걍 초반부 중반부 스릴넘치는 액션 보여준 값이라 생각^^...
옛날 시골 마을이 주는 으슥한 분위기랑 힙한 노인분들이 너무 인상깊었음. 포터 타고선 총매고 다니는게 개간지.
목수 놈이 애 건들지 않았으면 저정도의 피해가 없었을까? 란 생각도 들고... 솔직히 처음에 나온 괴물은 외계인 디자인도 아니라 우주선 보기전까지는 외계인 생각도 못함
진짜 너무해.. 이 글 너무나도 내 심정이야
속편이 넚을 수도 있다니 개충갹
오 좋다
난 진짜진짜 극호 너무 재밌게 봤어!액션장면들 도파민 미쳤고 같이 간 친구도 정말 재밌다고 둘다 곧 또보러 갈거임!!!!
오..이럴수도있으려나 암튼 재밌게봤음 히안타.. 히안타... 하면서봤는데 보고나서 시간지날수록 내안의 평점이 올라가
크리쳐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완전 극호였음. 처음 CG랑 등장인물 연기때문에 살짝 움찔했는데 그 이후에 나온 크리쳐들이 진짜 인간이 과연 이길수있을까하는 압도감있어서 너무 좋았음. 액션도 좋았고. 배경도 시골로 한것도 신선했음. 마지막 결말은 사실 엥?스러웠던것도있는데... 집가면서 오히려 뒷내용은 우리가 상상하고 차라리 속편이없는게 좋을수도있겠다 라는 생각도했음
너무 재밌어!!!!! 속편이 없어야 완성이라구
오 이 해석 좋다
ㅋㅋㅋ 진심 개 장난같아서 빡친 사람들도 이해가 되는데 난 이 비싼 농담이 재밌네요 근데 여자 감독들은 같은 돈을 들여서 이런 시도를 할 기회도 못얻었을텐데 남감독이라 호불호 떠나서 더 잘 해석해주려는 경향이 있는거같아서 그부분은 좀 킹받아
그 외에는 본문해석 쌉동의하고 나는 그래서 호임
이거 너무 공감이다 ㅋㅋㅋㅋ
이거 진짜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편 나오면 안됨 나오면 속편이 이 영화의 핵심을 앗아가고 똥쓰레기 프리퀄로 격하시킬것 같음 하여튼 재밌다
나 정확히 이렇게 이해했는데 ㅋㅋㅋ 그래서 후편 안만들었으면 좋겠음 ㅋㅋㅋㅋ 너무너무 간만의 재밌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