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80818198
1.분리불안
2. 사생활
어디 나갈때 애견동반 유무 확인
강아지에게 맞춰야함
3.털
4. 병원비
몇백만원 깨지는거 기본
몇백만원으로 치료하면 다행, 무슨 병인지 검사하는데만 백만원넘게 깨지기도
5. 노견수발
인간에 비해 훨씬 빨리 노화함
https://youtu.be/0O4scqY6BEw?si=-WuTFuyQTPT1EFzH
원덬도 강아지 좋아하지만 솔직히 병원비 감당할 자신없어서 입양못함
+ 주변사람들 오피스텔 여러곳 가봤는데 엘리베이터 내리자마자 온갖 호실에서 강아지 하울링하는게 들림 자취하면서 강아지 많이 키우는게 진짜 체감많이됨.
우리가족 같이 해외여행 못 갑니다..ㅠ 그래도 강아지하나로 하하호호하게되고 그려..소소하게 매일이 행복해 물론 산책 시비도 많이 걸리고 같이 어디 못 가는거 그래서 친구들도 자주 못 보게되고 돈도 많이 들지만..?사랑하게됐는데 어케
고양이지만 매일 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움.. 회사때문에.. 더 오래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60중반쯤 되면 키우려고
고양이 하루만에 200만원깨짐 어제.. 진짜 돈없으면..
그치만 너무 행복해 지금도 회사 관두고 프리로 전향하긴함 강아지랑 더 오래 있으려고
노견수발이 진짜 큰일이다...
맞아 평생 그냥 안크는 애 키운다고 생각하면 될듯 그먼큼 책임감 커야함
나도 본가갈때마다 대리만족중 ....
그래도 내 강아지가 주는 행복이 더 커서 ㄱㅊ
가족들 다같이 여행갈 때 진짜 제약 커 우리 강아지 키우는 12년동안(현재진행중) 다같이 해외여행 한번도 못 가봄 ㅠ 다 따로따로 갔지.. 노견이라 병원비도 많이 들고 힘들긴 한데 그래도 얘가 주는 행복이 또 말도 못함 ㅠㅠ 다들 각오하고 키워야 혀
저거 다 감수해도 기꺼운 행복감과 사랑이 있음
노견 약값만 월 100임….나는 비추해
나 진짜 헌신할 자신은 있는데 아직 경제력이 부족해서.. 자리 좀 더 잡으면 보호소에서 입양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