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배변봉투가 없었던 댕댕이 보호자
꽃송이송이포도송이 추천 0 조회 38,267 26.07.16 10:50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6 10:51

    첫댓글 따뜻할거 같아 왠지

  • 26.07.16 10:52

    너무 가깝게 꽉 잡은 거 아니냐고요 ㅠ ㅋㅋ

  • 26.07.16 10: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 26.07.16 10: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16 10:54

    좀 멀리 잡아봐요 흑흑

  • 26.07.16 10:55

    단단한똥이면 나뭇가지 주워서ㅓ 꼬챙이처럼 꽂아거 들고댕긴적있음 ㅋ

  • 26.07.16 10:56

    난 플라타너스 같은 큰 이파리로 줏어서 들고다녔음

  • 26.07.16 11:02

    우와 두 번 싸기도 해?

  • 26.07.16 11:15

    꼭 한장만 챙기면 두번쌈..

  • 26.07.16 11:22

    @영어유치원 ㄹㅇ;;

  • 26.07.16 11:42

    @영어유치원 그 한 장에 두 번 못 담간??

  • 26.07.16 11:45

    @닭발냐미 ㅠㅠ 한번쌀줄알고 묶어서 휴지까지 다 정리하는게문제 휴지도 하나란말임..

  • 26.07.16 14:04

    5똥견도 있어요

  • 26.07.16 11:04

    울 강쥐는 3번까지 쌈.....

  • 26.07.16 11:13

    수제 말랑이

  • 26.07.16 11:19

    아 ㅋㅋ 이것은 사랑

  • ㅋㅋㅋㅋㅋㅋ아니 얼마나 사랑하길래 똥까지 꽉쥐고있는거냐고

  • 26.07.16 11:26

    깍 쥐지 마세요...나오면.....으아아아아ㅏ아...........ㅠ

  • 26.07.16 12:24

    🐶: 알빠~

  • 26.07.16 12:26

    나 손으로도 주워본적 있음 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16 13:52

    ㅋㅋㅋㅋㅋ나도 마스크로 주워 본 적 있어

  • 26.07.16 15:33

    나뭇잎…

  • 26.07.16 17:47

    굴러다니던 쓰레기같은걸로 주웠었음.. 비닐.. 과자봉지.. 나뭇잎..

최신목록